출처 : https://pann.nate.com/talk/353090053#replyArea
이 짤의 주인공이 '유리공주 원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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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오늘은몽요일예스예스
첫댓글 하늘나라 갔구나..ㅠㅠ천사같은 원경이 그곳에선 아프지 말길
정말 천사같은 아이었네 ,, 그곳에선 아픈것도 없이 항상 재밌게 웃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해
어쩜 저렇게 표현을 잘할까.. 소중한아이 하늘에서 행복하길
원경이 기억난다.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한 말을 해서 기특하면서도 마음아팠는데...
캡쳐 보는데 너무 맘아파서 다 못보겠어ㅜㅜㅜㅜ 너무 어리고 이쁘고 너무 아파했었어ㅜㅜㅜㅜ맘 아프다 엄마 나이도 너무 어리고ㅜㅜ보내고 어찌 사실지ㅜㅜㅜ
말 너무 잘하고 예쁘고 밝은 아이였네...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글을 너무 잘쓰네.. 있는 동안 행복한 기억만 가져갔길
원경아 행복하렴
원경아 ㅠㅠㅠㅠㅠ
유튜브에서 내려갔나 ㅠ 다시 보고싶은데 안나오네
어릴때 봤ㅇ었다 저거....원경이 지금은 거기서 잘 지내니
너무너무 천사같다 아프지않은곳이길..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릴수없네:
나도 책읽고 울었던 기억이난다 ㅠㅠ
원경아...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잘 있어야해
가족들도 원경이도 참 너무 대단했다. 긴 시간 투병하는 것도 너무 대단했고, 무한한 사랑을 주고받는 것도 너무 대단했네. 먼 길 먼저 떠난 원경이도, 여기서 남은 삶을 살아갈 가족들도 모두 편안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기억난다 원경이 ㅠ
첫댓글 하늘나라 갔구나..ㅠㅠ천사같은 원경이 그곳에선 아프지 말길
정말 천사같은 아이었네 ,, 그곳에선 아픈것도 없이 항상 재밌게 웃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해
어쩜 저렇게 표현을 잘할까.. 소중한아이 하늘에서 행복하길
원경이 기억난다.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한 말을 해서 기특하면서도 마음아팠는데...
캡쳐 보는데 너무 맘아파서 다 못보겠어ㅜㅜㅜㅜ 너무 어리고 이쁘고 너무 아파했었어ㅜㅜㅜㅜ맘 아프다 엄마 나이도 너무 어리고ㅜㅜ보내고 어찌 사실지ㅜㅜㅜ
말 너무 잘하고 예쁘고 밝은 아이였네...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글을 너무 잘쓰네.. 있는 동안 행복한 기억만 가져갔길
원경아 행복하렴
원경아 ㅠㅠㅠㅠㅠ
유튜브에서 내려갔나 ㅠ 다시 보고싶은데 안나오네
어릴때 봤ㅇ었다 저거....원경이 지금은 거기서 잘 지내니
너무너무 천사같다 아프지않은곳이길..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릴수없네:
나도 책읽고 울었던 기억이
난다 ㅠㅠ
원경아...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잘 있어야해
가족들도 원경이도 참 너무 대단했다. 긴 시간 투병하는 것도 너무 대단했고, 무한한 사랑을 주고받는 것도 너무 대단했네. 먼 길 먼저 떠난 원경이도, 여기서 남은 삶을 살아갈 가족들도 모두 편안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기억난다 원경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