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DARK ANGEL
조회:27
날짜:2004/04/16 20:48
면접은 요번이 처음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을 봤어요....
그리고 오늘 합격했다는 소리를 듣고 넘 기쁨니다...
농심에 지원하시는 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몇자 올립니다...
면접은 일단은 압박면접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리가 자리인 만큼 상당히 엄숙했어요..
그리고 면접 하시는 분은 저희때는 인사 상무님이랑 부회장님 두분이 면접관으로 나오셨구요...
채용 담당하시는분은 굉장히 친절하고 분위기를 잘 리더해 나가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인사하고 자리에 앉으라는 말과 함께 시작합니다..
저희는 4명 1조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면접이 시작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하고 인성검사와 논술시험 본것을 토대로 질문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인성검사에 나온 결과와 그리고 포부 중심으로 보는거 같아요..
또한 자기 소개를 할때는 될수 있으면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에 요인인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자기소개 끝나고 물어보는것은...(제가 받은 질문입니다)
농심에대해 아는것이 있느냐...
21세기 직장인에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본것이 있느냐....
집이 다른곳인데 여기서 일할수 있겠느냐..(집이 문경이거든요 *^^*)
부모님께서는 뭘 하시느냐...
주량은 얼마인가?
담배는 피우는가?
그리고 다른 분들도 이런 위주로 물어 봅니다...
또 다른곳에 면접을 봤느냐는 말은 않물어보시더군요....
그런데 오히려 다른곳에 면접을 봐서 떨어졌다는 말을 하면 엄청난 마이너스입니다.
같이면접 보던분이 그런 말을 했는데 상무님이랑 부회장님 얼굴이 변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자존심이 상하신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분위기 싸해졌어요...
그분에게는 질문을 않하고 넘어가시더군요 ㅡㅡ;;;
그리고 인성검사와 논술시험도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거기에서 떨어지시는 분들도 있고.
인성 검사는 1시간동안 350문제 정도 보구요...
논술시험은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직장인에 자세를 물어봅니다...
질문은 한자로 되어있는데 채용담당자분이 해석해줍니다 (순간 놀랬습니다 ^^::)
8절지 한면정도는 다체워야 되고.... 저는 여기 카페에서 정보를 얻어서....
생각보다는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채용담당자분이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쓰는 방식 같은것을...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넘 고마우신분입니다..
또한 일할수 있는곳과 가까운 사람일수록 유리합니다... 저는 집이 문경인데...
구미농심에 원서를 냈거든요...
또 질문은 많이 받을수록 유리 한거 같구요..... 4명중에 제가 제일 질문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런데 긴장되서 무슨말을 했는지 가물가물 ^^;;;
또 면접보시는데 상무님은 굉장히 눈을 빨리 움직이십니다,,^^;;
아무래도 얼마나 진지하느냐를 보는거 같아요... 저는 상무님과 부회장님이 보시면..
무조건 시선을 피하지 않고 눈만 ㅡㅡ+ 바라봤거든요.....
농심은 오래 일할사람을 뽑습니다.... 이직이 많은 사람은 마이너스구요...
또 학점과 자격사항이 많을수록 확률이 높은거 같습니다...
이렇게 취업뽀개기에서 정보를 얻어서 취업을 할수 있게되어서 넘 기쁘구요...
그리고 운영자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른 모든 분들이 취업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카페 회원 모두가 취업을 되었으면 하는 저에 작은 바램입니다...
카페 게시글
공채요점정리
[농심] 기계정비직 면접후기 (2004년 4월)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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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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