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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전인치유상담과 기도, 그리고 영적 싸움의 실제이야기
“목사님
지금 너무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려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전정신경염이라고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이 약해져서
양쪽 귀에 평행감각이 맞지 않아 심한 어지럼과 구토를 동반한다고 합니다.
예후가 그리 좋지 않고 재발이 잘 된다고 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푹 쉬면 치료가 빨리된다고 하는데
제가 잠을 잘 못잡니다.
10년 넘게 잠을 잘 못자서 항상 힘들었었는데
예수채찍에 맞으므로 모든 질병을 대속하신 주님말씀을 믿습니다.
그러다가도 마음이 안 그럴 때가 있네요.
목사님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흘 전인 화요일 K모(某)집사님으로부터 받은 문자메시지다.
전화를 주셨는데 못 받았고 이상과 같은 문자를 남기신 것이다.
주일에 어지럽다고 하셔서 기도를 해 드렸는데...
KBCh장로님의 기업 아이원 FA에서 기업예배를 드린 후였기에,
전도사님과 장로님께 이 상황에 대하여 대화를 나눈 후 K집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스피커폰으로 집사님의 상태를 다시 확인한 후,
(마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모두가 합심하여 기도를 드리려고 전화를 드린 것이라 말씀드렸다.
KBCh장로님, 전도사님, 그리고 나의 순서로 합심기도를 드렸다.
여호와 라파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K**집사를 만져주시옵소서.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셔서 원치 않는 전정신경염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K**집사 삶 가운데 평강으로 채워주시옵고,
자녀들에게 만족함을 주시고 남편에게 만족함을 주시고,
K**집사의 삶 가운데 평강의 하나님께서 충만케 하여주시옵소서.
구토 어지럼증 떠날지어다. 제거될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전정신경염 제거되고 구토와 어지럼증이 떠나갈지어다.
치료하시는 하나님, K**집사님의 면역력이 증가되게 하시고,
밤에 숙면을 취하게 하시고 7배나 빠른 치유가 있게 하옵소서...
시127:2 “~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K**집사님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분이시기에 단 잠을 주십니다.
오늘부터 단 잠을 주무시게 됩니다. 탱크가 지나가도 상관없이 단잠을..
예수 이름으로 10년 이상 쌓인 모든 피로가 제거되고,
전정고리관 정상이 될지어다. 모든 구토증상 떠나가고 어지럼증 떠나가라...
하나님의 불이 지금 집사님의 정수리로 들어갑니다.
그 불이 집사님의 양쪽 귀로 흘러갑니다.
하나님 보좌로부터 강같이 흘러오는 파란 불로 모든 염증과 어지럼증을 태워버리십니다.
그 불이 목으로, 가슴으로, 방광으로, 허리로, 여성의 기관으로 흘러들어가며 모든 염증을 태우십니다.
양쪽 무릎관절로 흘러갑니다. 그 불이... 관절의 염증을 태우십니다.
발바닥으로 흘러갑니다. 족저근막의 염증을 태우십니다.
발가락마디마디 관전을 뚜두둑 뚜두둑 맞추십니다. 시원케 하십니다.
지금 콧구멍이 시원하게 뚫립니다.
가슴이 박하사탕처럼 시원하게 되십니다.
예수 이름으로 이팔청춘의 완벽한 체력으로 회복될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K**집사로 하여금 모세와 같이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고 눈이 흐리지 않게 하옵소서.
이 시간 이후 걸어가도 뛰어가도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고 눈이 흐리지 않게 하옵소서.
집사님은 믿음이 있는 딸입니다.
원수마귀사탄이 가끔은 흔들어보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러나 집사님은 믿음이 있는 하나님의 딸입니다...
그 믿음이 집사님의 영혼을 구원했습니다.
그 믿음이 집사님을 하나님 곁에 머무르게 합니다.
그 믿음이 성령님의 기름부음 안에 거하게 합니다.
그 믿음이 집사님을 지킵니다.
집사님은 믿음이 있는 하나님의 딸입니다.
사탄이 가끔은 집사님을 흔들려고 하지만 집사님은 그 믿음으로 쳐냅니다.
허용치 않습니다. 원수마귀사탄이 주는 흩으려 놓는 생각을 차단합니다.
다시 믿음의 자리로 굳게 섭니다.
지금까지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
.
.
(기도가 진행되는 동안...
집사님께서 울먹울먹하시며 연신 아멘 아멘하신다.)
물에 젖은 이불처럼 무거웠던 집사님의 몸을,
가볍고 따뜻한 햇솜 이불처럼,
집사님을 그렇게 포근하게 하나님께서 바꾸십니다.
무거움이 사라집니다. 몸이 상쾌해집니다.
그렇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채찍에 맞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으로 K집사님의 영과 혼과 육이 자유케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정고리염증이 제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모든 전정고리관이 정상이 되고,
이석이 정상이 되고,
몸의 모든 면역체계들이 정상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집사님께서 기도하시고 제가 마무리기도 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늘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고 이 딸과 함께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들을 또 다 받아 누리는 복되고 복된 하루되길 원합니다.
그러나 연약하고 부족하여 아버지 잠시 주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세상에서 발 담그며 또 그렇게 살았습니다.
아버지 이 시간 이 딸을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아버지여, 다시는 주님 앞에 나아가고 하는 것들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오늘 이 딸에 큰 은혜를 주셔서,
나의 모든 면역체계와 전정기관이 염증이 말끔히 사라짐을 이 시간 이 딸에 체험하고 회복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주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목사님의 기도를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이 딸에게 선포하여 주시고
그 말씀대로 이제 하루하루 살아갈 동안 주님 영광 드러내는 귀하고 복된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집사님, 괜찮을 게 아니라 괜찮습니다. (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집사님을 붙잡고 점점 더 강하게 하셔서 모세처럼 그렇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아멘~.)
집사님을 치료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좋으신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아멘)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기적의 날입니다. (아멘)
집사님의 기적의 날이고 전무한 부흥의 날입니다. (아멘)
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의 날임을 선포합니다. (아멘)
하나님.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아멘)
감사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축하드려요~
“네~ 목사님. 안 어지러워요... 헤헤헤...”
그럼요! 오늘밤부터 탱크가 지나가도 안 깨어나는 단잠을 주무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이상의 사건이 사흘 전인 화요일의 사건이었다.
다음 날인 수요일 교회본당의 방충망설치와 예배당 정면의 교회간판수리를 하였다.
스카이 차량이 온 김에 대로입구의 교회안내판 위치를 낮추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그 작업을 시작하면서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한다.
김태식장로님과 함께 비를 흠뻑 맞으며 그 작업의 현장을 지키며 위치교정을 하였다.
그 와중에 전화벨이 울린다.
K**집사님의 전화다.
대로 옆에서 우중인지라 소리가 잘 안들리만 전화를 받았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가 들린다.
“목사님~, 기도한 번 더 받으려구요!
너무 어지러워요!”
“어? 그래요? 어제는 잘 주무셨어요?”
“그냥 평소보다는 잘 잤습니다.”
“그러셨군요. 기도하겠습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 말씀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귀한 딸 K**집사..”
여기까지 기도하는 그 순간 이 문제는 하나님께 기도드릴 문제가 아니라,
속이는 거짓의 아비인 악한 마귀의 장난을 차단하고 제거할 문제라는 감동이 온다.
그 즉시 하나님께 드리는 간구기도를 거짓의 영인 마귀 사탄의 궤계를 대적하는 대적기도로 바꾸었다.
“이 시간 내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한다. 거짓된 영들아, 속임의 영들아, 장난 놀지 말고 떠나갈지어다. K**집사는 이미 자유케 되었고 하나님의 능력 안에 온전케 되었노라. 이 속이는 영아 떠나가라. 너희들이 집어넣는 거짓된 어지럼증 어떤 불편함 그런 증세들을 거부하며 대적하노니 떠나갈지어다. (아멘) 모든 거짓된 증세들을 가지고 떠나갈지어다. (아멘) 속이는 영아, 떠나갈지어다. 채찍에 맞으신 예수 이름으로 성령님의 능력으로 명한다. 더 이상 장난놀 수 없음을 선포하노라. (아멘) 떠나갈지어다. 어지럼증을 가지고 떠나갈지어다. 채찍에 맞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님의 능력으로 속이는 영아 떠나갈지어다. (아멘).”
집사님, 저를 따라서 믿음으로 고백하시죠.
“예수님 채찍에 맞으심으로 제가 나음을 입었고, 성령님이 저와 함께 하시므로 제가 자유케 되었음을 믿습니다. 어떤 어지럼증 연약함과 질병이 나와 상관없는 것이 되었고, 머물 권리가 없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원수마귀 사탄아, 속지 않겠다. 허용치 않겠다. 지금 즉시 거짓을 가지고 떠나갈지어다. 어지러움의 영은 지금 즉시 떠나갈지어다. 내가 너를 대적하며 거부하노라. 진리의 성령님 역사하시옵소서.”
집사님 심호흡 7번 깊게 들이마시고 내쉬세요.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좋지 않은 것들을 그냥 믿음으로 뱉어내세요. 성령님이 생기의 영으로 쭈욱 함께 하실 것입니다. (집사님이 호흡을 하시는 동안 다음과 같은 선포를 하였다.)
“예수의 이름으로 거짓된 것이 호흡과 함께 빠져나갈지어다. 성령님 생기의 영으로 임재하사 지금 사랑하는 딸을 악한 것들로부터 자유케 하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속이는 영아 떠나가라. (아멘) K**집사님이 나았음을 선포하노라. 더 이상 머물 권리가 없음을 선포하노라. 떠나갈지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를 주장하노라. 하나님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집사님, 지금 한 번 일어나보세요. 일어나서 고백하시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치료자이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내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성령님 환영합니다. 머리는 자유케 될지어다. (아~ 안 어지러워요!)”
집사님 이것은 영적인 싸움인데요, 뭐냐하면 예수님이 그러셨잖아요, 원수마귀를 거짓의 아비라고... 집사님이 정말 괜찮은 거거든요. 근데 원수마귀 사탄이 거짓된 영으로 거짓된 것을 자꾸 집어넣을 수 있어요. 생각, 감정, 느낌 속에 ... 집사님은 실제로 느껴지지만 사실은 가짜에요. TV화면에 사람이 나오지만 TV속에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닌 것처럼, 집사님은 실제로 느껴지지만 사실은 가짜에요. 사탄이 그런 식으로 속이고 유린하려고 하는 것이 맞는데 예수 이름으로 거부할 때 전파가 차단되어 화면이 꺼지는 것처럼 그런 것들이 차단되고 가버리는 것입니다. 집사님, 지금, 지금 괜찮아요. (예) 앞으로도 괜찮아요. (제가 잘못 살은 것 같아요...) 아니에요. 집사님, 아니에요, 집사님이 잘 못 살아서 그런 게 아니고 원수마귀사탄이 집사님에게 그런 잘못된 거짓된 정죄감을 심어주는 거에요. 잘못된 책임의식을 집어넣고 그래서 공황장애로 몰고 가고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고 몸을 눌리게 하고 그러거든요. 안 그래요 집사님, (제가 어제 하나님께 그냥 나를 데려가 달라고 기도했어요. 너무너무 힘들어요.) 집사님 그것 취소하세요. 집사님 지금 저를 따라서 그것을 취소합니다. 성경은 너희가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라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집사님, 저를 따라서 하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를 데려가 달라는 기도를 취소합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시고 최후승리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사탄은 자꾸 우리에게 부정적인 생각과 거짓된 죄책감을 집어넣고 스스로를 정죄하게 만들거든요, 아닙니다. 성경은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말씀하셨거든요. 하나님은 집사님과 원수되었을 때조차도 집사님을 사랑하사 예수님을 보내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그 사랑을 나타내신 분이세요. 집사님은 존귀하신 하나님의 아들 상속자이십니다. (저는 열심히 살았는데, 몸 여기저기가 아프기만 해요. 흑흑....) 그것은 집사님이 너무 열심히 살아서 몸이 회복될 부분이 있는 것이지, 하나님과의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내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한다. 원수마귀 사탄아 네가 준 거짓된 생각을 가지고 존귀하신 하나님의 딸 K**집사님의 생각에서 떠나갈지어다. (아멘) 거짓된 생각을 가지고 떠나갈지어다. (아멘)”
집사님 저를 따라서 고백하세요.
“예수의 이름으로 나를 데려가 달라고 드렸던 기도를 취소합니다. 하나님 용서하십시오. 하나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피투성이가 되어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십시오. 성령님 안에서 다 잘될 것을 제가 믿고 기대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를 축복하고, ** ** **를 축복하노라. 어둠의 권세는 떠나갈지어다. 진리의 성령님 역사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집사님, ... 이 시간 이후 기뻐하세요. 집사님을 통하여 받으실 영광을 인하여 기뻐하세요. 그러면 악한 것들이 장난 놀지 못합니다. 집사님이 허용하면 이것들이 얼씨구나 하고 들어와서 장난칩니다. 이 시간 이후 허용치 마십시오. (네~) ...
그리고 집사님은 자유케 되셨다.
마지막으로 집사님께서 거짓의 아비인 원수마귀의 속임수를 대적하는 기도문을 부탁하셨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기도문을 카톡문자로 보내드렸다.
“너 거짓의 아비인 원수마귀야, 너는 그 질병을 내게 다시 가져올 수 없다. 주님이 나를 치유하셨다. 나는 그 질병을 다시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의심아, 나는 예수 이름으로 너를 거부한다. 두려움아 나는 너를 예수 이름으로 거부한다. 기록되었으되 ‘예수께서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마8:17).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4)라고 하였노라. 그러므로 원수 마귀야 너는 이 모든 증상들을 가지고 나를 떠나가야만 한다. 예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입었노라.
성령님, 환영합니다. 나를 충만한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으로 채우시고 다스리소서. 나를 치료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금요일 오후 K집사님께 다시 문자를 드렸다.
“샬롬!!! 주님의 평강을 전합니다.
집사님, 믿음 안에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승리하시고 계신거죠?
마태복음 21장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집사님의 모든 일들을 집사님의 믿음의 기도대로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할렐루야!!!”
K집사님으로부터 답톡이 왔다.
“네
목사님
입원을 할까 병원에 전화도 하고 어리석은 생각도 했지만
하나님 한분뿐이라는 가르침에 감동이 와
목사님께 전화 드렸고 전화기를 통해 기도를 받으면
나을 것 같지 않은 지독한 어지럼증이 점점 사라지고
눈도 뜰 수 없었는데 눈이 떠지고 일어나 앉아있게 되었고
울렁거림 구토 어지럼증이 해소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계속 치유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고
계속 함께 하시며 완벽한 치유와 회복으로 함께하심을 느끼고 체험하고 있습니다,
사단에 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 바라보게 올바르게 가르쳐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집사님께 다시 문자를 드렸다.
“네, 집사님, 성령님이 집사님과 함께 하십니다.
점점 더 강성케 되실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모든 일들이 다 점점 더 좋은 쪽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오늘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할렐루야!!!”
집사님의 화답이 왔다.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전인치유 실제사역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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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천카페, 동탄 지구촌사랑교회[성령전인치유목회]](http://t1.daumcdn.net/cafe_image/cf_img2/img_blank2.gif)
첫댓글 감사합니다! 저를 세워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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