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왕초보입니다. 웃지마시고...... 나름 진지합니다.
여행중에 들린 치킨집에서 간장마늘치킨을 먹었는 데요.
짭쪼름하고 달달한 맛이 좋은 데요. 특히 껍질이 바삭거리더군요. 넘 좋았어요.
저는 아무래도 찹쌀가루를 살짝 넣은 것아니냐고 했고 제 아내는 아닌 것 같다고 하네요. 물론 저나 제 아내나 치킨에 대해서는 일자무식입니다.
유난히 바삭거리는 것은 왜 그럴까요? 찹쌀이 들어간 치킨파우더는 없나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치킨고수님들 답변해주세요.
첫댓글 찹쌀이 들어간 파우더도 당근(?)있죠....물론 당근은 안 들어가겠죠.
찹쌀가루 때문에 바삭할수도 있고.. 파우더에 바삭하게 만들어 주는 재료를 배합해서 만들수도 있죠.
또한,간장소스치킨 파우더는 튀김옷이 얇고...찰싹 붙게 만들어줘야 한답니다.
소주를 넣어 물반죽 배터믹스를 하루숙성후 했거나...얼음넣어 물반죽을 차게하여 튀겼을꺼같네요.
날라주먹님 감사합니다..^^
없는지식에 달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아내말대로 찹쌀은 아닌 것 같군요. 이 놈의 혀가 저질이라서....ㅋㅋㅋ 분간을 못하네요.
튀김온도도 바삭거림에 한몫할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한판 붙었나보넹요.
교촌치킨처럼 비슷하게 하는분들 한마디만 쏴주셍요.
치킨은 바삭함이 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