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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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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즘 애들이 학교 급식 맛 없을때 하는 행동
flflf 추천 0 조회 115,415 23.10.16 08:20 댓글 8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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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16 10:04

    우린학교가 산에있어서 어디나가질못했는데..

  • 23.10.16 10:16

    난 전화로 시켜먹은 적은 있는데 ㅎㅋ..

  • 23.10.16 10:18

    나는 한솥 포장해와서 양푼이에 다 같이 비벼 먹거나 한 번은 애들이랑 버너랑 후라이팬 각자 챙겨와서 삼겹살 구워먹음ㅋㅋㅋㅋㅋ

  • 23.10.16 10:22

    ㄹㅇ,,? 내가 다녔던 학교들은 걍 다 급식 먹었는데 신기허네 기껏해야 다이어트한다고 아예 안 먹는 1~2명 있고

  • 23.10.16 10:31

    나때도 전화로 시켜먹었어 ㅋㅋ
    몰래 담벼락에서 치킨 받아가지고 먹고

  • 23.10.16 10:34

    222 전화로 아저씨한테 픽업장소 알려주고 학주나 경비아저씨한테 들키면 안되니까 은밀히 와주시라고 부탁함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학기말엔 픽업장소 몇군데 다 알려져서 배달 못시켰었음ㅜㅋㅋㅋㅋㅋ

  • 오 나는 담넘어서 맥날갓는데.. 담넘다가 치마찢어지고 해서 엄마가 얼탱없어햇던기억..

  • 23.10.16 10:32

    배달생각도 못해봔네,,,!

  • 23.10.16 10:36

    몰래몰래 시켜먹어서 귀엽기도 하고 막기도 힘든데 음쓰 처리가 안돼서 힘듦ㅠ 애들 그냥 세면대에 버려

  • 23.10.16 10:36

    엥 배달금지아냐? 울학교 식당이랑 매점 사장이 같은 사람이라 애들이 급식맛없으면 매점에서 사먹어가지구 급식질 개선이 1도 안됐었거든. 그래서 우리반애들이랑 옆반 몇명껴가지고 급식신청안하고 내가 총대매고 한솥이랑 딜해가지구 학교로 배달받는거 했었는데 이틀째만에 담임한테 들킴. 겁나 혼나고 한솥이랑 계약도 취소되고ㅜㅜ 급식 강제로 다시 신청함... 그때 외부에서 들인 음식으로 식중독같은거 걸리면 학교 책임된다면서 막 그러던데...

  • 23.10.16 10:39

    매점이 없어??????
    매점 가는 재미로 학교 가는거 아니야??
    나 중딩땐 옆 고등학교랑 같이 매점 썼는데 라면도 팔고 떡볶이도 팔았어 늘 배불렀지

  • 우리는 담넘어로 순대 떡볶이 던져받았는데! 꼬치는 철문사이로 들어올 수 있는데 떡볶이쯤 되면 던져받는수밖엔..아주머니와의 협동력이 중요

  • 23.10.16 10:52

    나 대학생때 배민 나왔을걸...
    스마트폰 자체가 나 고딩때 나옴

  • 23.10.16 11:44

    나도 한번 친구들이랑 신전떡볶이 배달시켜거 먹은 적 있는데 혼나서 그 뒤론 몰래 나가서 밥사먹고옴.. 요샌 안혼나나보네

  • 23.10.16 11:56

    요즘 급식 맛잇는데,,,

  • 23.10.16 11:58

    나도 학교에서 냉면 배달시켜먹어봄ㅋㅋㅋㅋ

  • 23.10.16 11:59

    와 담넘는거 추억이다

  • 23.10.16 12:00

    우리도 배달전용 개구멍 있었엍ㅋㅋㅋㅋㅋㅋ 애들 마니 시켜먹으니까 사장님들이 갖다주고 이랫어

  • 23.10.16 12:08

    나도 저랫어 ㅋㅋ 엽떡 많이 시켜먹음...

  • 23.10.16 12:08

    우리도 석식은 배달 했는데 점심은 못나가게해서 걍 먹음 ㅠㅠ

  • 아침에 폰 내야해서 배달음식 꿈도 못꿈.... 담 넘어서 나가서 후딱 먹고 오는거 말고는 답이 없어

  • 23.10.16 12:34

    와 나는 직장다닐때 배민이 처음 생겼는데.... 회사 점심메뉴 고를때 배민 생겨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근데 중고딩때 배민이라니!!!!!

  • 23.10.16 12:39

    음쓰 처리랑 분리수거는 잘 하려나.. 학교에 음쓰 버리는 곳 없을텐데ㅋㅋ,, 음쓰 든 채로 플라스틱에 모두 다 버리는 거 아닌가 몰라
    나 때도 컵라면 먹고 변기에 버리는 애들 있었는데 매우 더러웠음

  • 23.10.16 17:28

    맞아 아직도 안함ㅋㅋㅋ 지들이 처먹고 걍 복도에 띡 버리면 끝임

  • 23.10.16 13:12

    와!!!! 진짜 다르구먼..

  • 23.10.16 13:25

    고딩때 걍 나가서 사먹었는데 ㅋㅋ 우리학교는 나가서 먹어도 암말안했는디..
    맥날 점심에 3천원이였는데 가끔 진짜 맛없을때 나가서 사먹었던 기억..

  • 23.10.16 13:32

    나도 전화로 시켜먹었는데 ㅋㅋ신전 거의 매일 시켜먹음. 옆반애들것도 같이 시켜서 배달비 나누고 그랬는데 추억...

  • 23.10.16 14:00

    대단하다..

  • 나도 고딩때 엽떡 마니시켜먹음 ㅠㅋㅋ

  • 23.10.16 14:37

    헐ॱଳ͘ 배달로 먹기가 가능하다니

  • 23.10.16 15:02

    라떼도 배달 겁나 시텨머금

  • 23.10.16 19:34

    난 개빡센 학교도 아녔는데 왤케
    빡빡했던거여..ㅠ

  • 23.10.16 20:55

    배민…? 쩐다 와

  • 23.10.16 20:56

    라떼 최고의 일탈은 학교 앞 마트(편의점 아님 슈퍼같은 마트임)에서 컵라면 사서 몰래 먹는거였는데

  • 23.10.23 16:50

    나는....돈이없어서.. 간식은 생각도 못하고 열심히 급식만 먹었는데.. ㅎㅎ

  • 23.10.28 14:41

    헐.... 헐 대박 진짜 상상도 못했다.....
    우린 맨날 담넘어서 라면 먹으러 가느라 치마 찢어지고..
    학교 바로 옆이 감자탕 집이였는데 급식 ㅈㄴ 맛없는날이면 그날이 담넘어서 해장국 먹으러가는날이였거든
    그날은 경비가 좀 삼엄해짐 쌤들도 알거든.. 하지만 학생들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지
    그리고 감자탕집에서 쌤들을 마주침
    그래도 다 먹게는 해줌 먹고 조용히 정문으로 들어와서 교무실로 오라함

  • 23.10.28 23:15

    라땐 배달이 치킨 쭝국집 말곤…안됐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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