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사이 삼상20:3 다윗이 또 맹세하여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의 살아계심과 네 생명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와 죽음의 사이는 한 걸음 뿐이라 4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든지 내가 너를 위하여 그것을 이루리라
다윗은 요나단을 찾아가 사울이 자신을 죽일 것임을 토로합니다
다윗과 요나단은 언약 을 맺은 서로 마음이 하나된 사람들 입니다 세상 살면서 이런 가족 친구 하나 얻기 힘들지만 내 마음을 가장 잘 아시고 그 중심을 털어 놓을 분 주님 한분이면 충분합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구나를 여러번 깨닫고 나니 요나단 같이 주님의 뜻을 알고 주안에 함께 하는 지체들 내 속마음을 다 털어놓고 말 없이 이해 구하는 분은 주님 한분이구나 기도의 자리에서 마음과 마음이 통하고 세상은 줄수 없는 평안과 안식을 누릴수 있고 3차원을 넘어 다닐수 있는 자녀된 특권을 주안에 모두가 누릴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첫댓글 주님의 임재와 그통치 안에 누리는 자유를 매일 누리는 충만한 삶 기도합니다..아멘!!!
세상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아니하고 부모 자식 연인 친구 때가되면 다 나를 떠나고~떠날때 슬프고 외로우나 주님께서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니 주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드리면서 위로받고 주님은 나의 영원한 친구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그리스도안에 형제 자매들은 가치관이 같으니 처음 만난 사이라도 마음이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