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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의 하늘
 
 
 
카페 게시글
…………*트램안에서* 호주에서 매년 실종자 3만5천명, 이중 10%는 영원히 찾지 못한다네요.
워홀지기 추천 1 조회 3,892 17.12.29 18:0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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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2.29 19:31

    첫댓글 한국은 실종 9만명 이상임!!

  • 작성자 17.12.29 19:35

    헉 진짜요? 어디서 그런 데이터를....호주 1년 3만5천명이 세계 최고라던데...

  • 작성자 17.12.29 19:37

    찾아보니 실종 신고 숫자 랍니다. 단순 가출부터 해서 기타등등....리얼실종자 숫자 3만 5천이 세계 최고라네요. 요 몇일전 호주 ssb 방송에도 나오네요

  • 17.12.29 20:04

    국정보고 경찰청 자료임 최근건 아니지만. 2.3년 전

  • 17.12.29 20:08

    그럼 3만명 이상은 죽은 상태로 발견 되는건가요? 꽤 많은데요

  • 작성자 17.12.29 20:18

    그건 아니구요, 한국의 경우는 단순 가출 신고 등등 이구요, 호주 집계는 실제 실종, 납치 등등의 단 하루라도 실제로 종종을 감추거나 미씽된 수치라네요.
    이중 90%는 한달 이내에 찾는 다고 하네요. 다시 말해서 실종 신고로 구출 또는 발견되는게 90%, 10%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영원히 못찾는 숫자 라네요.

  • 작성자 17.12.29 20:20

    10% 라고 해도, 3500명...하루에 평균 10명씩 영원히 사라지는 거죠..어디선가...영화 보시면, 아주 리얼하게 나옵니다. 영화 내용이 실제 납치 됬다가 탈출한 사람의 사례 라네요. 리얼스토리..

  • 17.12.30 16:44

    울프 크릭에서 어떤 미국 여자가 자기 남자 친구를 죽인 호주 놈들을 찾아 가는 에피소드 두번 봣음.
    픽션이 아니라 실제 엿군요.

    아웃백을 여행 하는건 위험 감수 하고 해야할겁니다.

  • 작성자 18.01.02 23:23

    오~ 그런 일이 있었군요...남자친구 죽인 범인 찾다가 다른 변을 당하지 않을까 염려 됩니다.
    저도 언젠간 4x4 타고 아웃백 여행을 계획중인데,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듯 싶네요. 단순하게 위험 정도가 아니라 영화를 보니, 몸숨을 걸어야 할 것 같아요.

  • 17.12.30 22:47

    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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