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김현철
YS의 아들로서 김현철 공천하는 순간 새누리당 쇄신이고 머고 엄청난 비난 공세에 이미지 다 깍아먹게 됨.
서울 동대문갑 장광근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1,2심에 700만원형을 선고받고 15일날 최종 대법원 판단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변이 없는 한 대법원에서 100만원 이하의 형이나 무죄로 뒤짚어질 확률은 엄청나게 낮음.
철저한 도덕성의 기준에서 당연히 공천 탈락시켜야 됨.
서울 강동을 김충환
부인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해서 500만원 형을 선고받아서 본인의 지역구인 강동갑에 출마할 수 없게되자
꼼수 부려서 강동을로 출마 역시 도덕성 차원에서 공천 주면 안된다고 봄.
서울 강동을 윤석용
현역 강동을 의원인데 장애인체육회가 후원받은 옥매트 8000만원 어치를 빼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됬다는데
역시 물갈이 대상.
그럼 강동을에 김충환도 안되고 윤석용도 안되고 새누리당에 출마할 인물이 있느냐? 있죠. 엄청난 전사로서
야권의 FTA 반대에 대해 논리적으로 공격하는 정옥임 의원이라고 아마 여성에게도 어느정도 일정부분 비율을
채워줘야하는 문제도 있고 무난하게 강동을로 정옥임이 갈듯.
서울 중구 나경원
남편의 청탁문제로 큰 곤경에 처한 인물. 나꼼수의 말이 사실인지 나경원의 말이 사실인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것은 없으나 나경원을 공천할시에 예상되는 후폭풍. 중구는 신은경으로 정리 될듯.
서울 영등포갑 전여옥
전여옥은 일단 도덕적으로 크게 문제삼을만한건 없지만 지역구 주민과 고소, 맞고소를 주고 받을정도로 이미 인심을
잃었다고 생각. 여기저기서 문제를 일으키고 밉상으로 찍혔기 때문에 공천해봐야 별로 도움 될만한게 없을듯.
일단 이정도로 하고 반드시 공천시켜야 할 인물은 고승덕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고승덕 별로 안좋아하고 돈봉투 사건 터뜨린것도 자신의 사적인 이익으로 한거라 생각합니다. 진짜 자신이 정의를 위해서 했다면 이 더러운 국회에 더 이상 있기 싫다면서 불출마 선언했거나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자신이 여론조사업체에 고승덕이 잘했다고 생각하느냐? 70퍼센트의 비율로 고승덕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이딴 꼼수는 부리지 않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승덕을 공천탈락 시켰을시에 보복탈락이라는 야권의 공세에 무방비로 노출되면서 열심히 해서 쇄신을 했더라도 그게 다 허물어지면서 야권의 대공세에 직면하게 되고 상황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고승덕은 어쩔 수 없이 공천 줘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첫댓글 전여옥은 지난 2004년 르포작가 유재순 씨가 전 의원의 베스트셀러 <일본은 없다>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재판에서 1심(2007년 7월), 2심(2010년 1월) 모두에서 패소한 상태다. 그러니 보나마나 탈락시켜야지요.
' 박근혜 대선 필패'라고 벌써부터 막말하는자가 어찌.....배신도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