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 잔잔하고 꾸준히
백영란 선생님에게 점심식사를 알리는 전화가 왔다.
26일 목요일 다산서예학원 회원 모임이 있다는 연락이었다.
이번에는 함께 다니시는 박미자 선생님이 대접하는 날이라는 설명과 정병선 씨 잘 오실 수 있게 부탁한다는 말씀 덧붙이셨다.
“정병선 씨 아까 백영란 선생님에게 연락이 왔어요!”
“예 뭐라고해요?”
“다음주 목요일에 회원간 모임 있다고 하시던데요?”
“아아 제가 밥 한번 먹자고 했어요. 이번에 한번도 못먹었어요.”
“먼저 제안해 주셨었군요!”
“예 제가 먹자고 했어요.
작년만큼 활발하지는 않았지만 회원간 모임이 잔잔하고 꾸준히 이어짐에 감사했다.
항상 먼저 제안해 주시는 정병선 씨의 마음이 대단하다고 생각 들었다.
정병선 씨의 생활이 꾸준하기를 바란다.
2025년 6월 19일 금요일, 김현승
정병선 씨가 먼저 둘레사람에게 식사를 제안하셨다니 소식이 반갑습니다.
회원간의 만남이 직원의 주섭없이도 자연스럽습니다. - 구자민
주고 받으며 함께하는 그 모습이 여느 사람과 다르지 않을 듯 합니다 -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병선, 취미(다산서예), 25-1, “간식 한번 더 준비하지요.”
정병선, 취미(다산서예), 25-2, “이쁘게 만들어서 형님한테 드리면 어때요?”
정병선, 취미(다산서예), 25-3, 일취월장
정병선, 취미(다산서예), 25-4, 올해도 한 사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