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서 파친코가 불법으로 단속이 되는 것을 보면 게임을 즐기는 한사람으로써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사행성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불법이든 합법이든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많은 교통비와 숙박비를 지불하고도 일본을 찾는 놀닷회원님들이겠지요.
냉정히 따진다면 이 얼마나 국가적인 손실입니까?? 아무리 게임을 잘해도 파친코 영업장을 상대로
돈을 따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모든 사행성 게임이 그렇듯이 장기간 게임을 하면 손님이 절대적으로
불리한 시스템이고 돈을 갖다가 바치는 구조이니까요.
문제는 사행성 게임을 즐기는 성인들이 부담되지 않은 지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노무현 정권때에 파친코와 사행성 게임이 기승을 부렸지요. 그때엔 불법인줄 알면서도 위정자들이 게임업자들과
손잡고 일정기간 단속을 하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 뭐든지 법의 잣대로 해석하기 나름이니까요.
그 후에 이명박정권이 들어서고 불법 단속으로 사라지게 되었고 음성적으로 음지에서 불법영업만 근근히
이어오고 있는 현실이지요.
그런데 저는 한국도 일본처럼 기본적인 원칙만 철저하게 지킨다면 건전한 오락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네 김밥집처럼 무분별하게 허가 내주질 않고 일정한 영업조건을 갖춘 곳만 영업허가를 내주고 지역마다 인구에
걸맞게 영업장의 갯수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처럼 AM 09:00~PM 11:00까지 영업시간을 규제하고
엄격한 영업장 관리(불법조작금지)와 탈세를 막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충분히 성인들도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이에 따른 폐해도 있을 수
있겠지만, 최소한으로 게임의 폐해를 줄인다면 경륜장, 경마장, 강원랜드, 불법 도박장보단 훨씬 건전하고
경제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법이 있어도 잘 지키질 않는 국민들과 법을 집행하는 지도자들도 썩었으니깐
이러한 바램은 요원한 현실입니다.
이번 추석에 원정갈 생각하고 있지만 깝깝합니다. 한국의 현실이.....ㅠ
첫댓글 깝깝합니다 오락실이아니고 도박장으로 치부해버리니...
솔직히 오락실이라고는 하기어렵죵. 도박은 도박이죠. 돈걸고 돈먹는거니까요. 복권도 마찬가지로 사행성사업이구요.
바다이야기,야마토 한참나왔을때 돈을 다탕진하고 패가망신 자살한사람이 수도없이많았던거로 기억합니다..
반대로 바다이야기,일본파칭코 불법이되고선 바다이야기 대당칠팔백주구 본전도못뽑고 사행성 불법되서 업주들두
자살한분들두 계시구요
한국사람들은 곤지?라고해야하나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끝장보는성격이 있어서 저도 그렇고....관점에 따라틀린거지만
저는 차라리 일본에 겜이있어서 다행인거같아요, 좋던싫던 절제가되니 일본까지가서 게임해야하고 최대체류기간180일
등등... 딴지거는거아녀요 그냥 넋두리 ㅠㅠ; 일본에있어도 절제가안되는 제자신이 한심해서 ㅋㅋㅋ
한국인의 특성상 사행성이 강한 파친코 게임을 목숨 걸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 더욱 문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사람이 게임기를 2-3개 돌리면서 영업장을 이기려고 했으니깐 당연히 그런 피해자가 나왔을 겁니다.
저도 파친코를 즐기지만 영업장을 상대로 돈을 딴다는 생각은 하고 있질 않습니다. 게임을 즐기다가
운 좋게 조금 따면 좋은 일이고 잃는다면 소액을 잃었으면 하는 바램이죠. 그게 어려운 게 사행성 게임입니다만,
최대한 오락처럼 즐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짜꼬ll창원 한번 기회를 주었었죠, 그런 기회를 국내도입하면서 업자들이 변조 개조해서 탑을만들고 sp를만들고 한사람당
두대던 세대던 돌리게 해놓고 바다이야기같은건 리모콘 조작등등 우짜꼬회원님처럼 겜에대한 즐거움,절제가 가능하신분들이 계신반면 저처럼 절제못하는사람도 있으니... 일본에선 파칭코 하나에 문화죠...근데 어두운쪽에선 차에다 애기나두구 파칭코장에서 게임하다 질식으로죽어버린것 파칭코할 돈이없어서 파칭코장앞에서 몸파는 아즈메들 사채땡겨쓰는 사람들, 등등 맘아파요 남얘기같지않아서 그런기사접하면 장점보단 단점이 좀더많아보이네여 개인적인생각으론...
숙박비에 항공료에...아깝죠...
하지만 아까운만큼 다른걸 즐기면 맘이 괜찮더라구요... 전 초반엔 맛있는 생맥주나 스시... 와규정도만 배불리 먹어줘도 경비 안아깝던데요... 한국에선 못느끼는 맛이니까요... 물론 이젠 그런 즐거움도 거의 희석됐다는게 문제지만요 ㅋㅋㅋ
차라리 세부,발리,방콕 이런 유명여행지나 휴양지에 있으면 1석2조일텐데 말이죵^^
@디나이ll인천 대만엔 있답니다 ㅋㅋㅋ
일본음식이맛있나요?ㅋ
제 입맛엔.... 맛나든데요 ㅋ
저는 한국에 합법화되는거 반대입니다
강원랜드 하나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폐인이 되어 있는데요
저도 무지 하고잡이라 틈만나면 일본갈생각만합니다 그래도 직장 가정때문에 한달에 한번정도밖에 못갑니다 ㅎ
근데 한국에 있으면 일주일에 최소 세네번은 갈거같네요 그러면 직장 가정에 엄청 소흘할수밖에 없구요
이건 완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사행성 게임의 특성상 합법화 될지라도 게임의 피해자는 생길 거라고 봅니다. 그게 사행성 게임의 한계이긴하죠.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어떤게 정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뭐든지 절제하는 게 중요하겠지요.
지금도 2박3일..아쉬우면 3박4일 이정도가 아니라 절제를 못해 10박15박씩 하시는 분들...어쩔땐 이해를 못한답니다..같은 회원이지만요...하물며 우리나라에 빠찐꼬를 허가한다면 아마 그분들 강원랜드,마카오에 떠도는 그분들 처럼 안된다는 보장 없겠죠..결론은 성인들답게 적당히 즐기는것뿐 인생이 빠찐꼬만 하라고 태어난게 아니잖아요~~부디 두루두루 다른 문화,놀이도 즐기세요~~^^
글쎄요? 파친코를 합법적으로 운영하고 게임시간을 제한한다면 부작용은 강원랜드나 불법사행성 게임보단 폐해가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돈딸 욕심에 게임기 3-4개 돌리는 사람들에겐 안 통하는 주장이겠지만, 그냥 건전하게 즐긴다면 최소한 일본원정게임보단 돈이 덜 들어갑니다. 솔직히 게임비를 제외한 순수한 교통비, 숙박비만해도 장난이 아니게 들어갑니다. 최소한 국내에서 한다면 이런 비용은 들어가진 않겠지요.
@우짜꼬ll창원 글쎄요.물론 원정 항공숙박비 들긴 하지요..근데 하루에 파찌에 쓰는 비용 생각하면 새발의 피죠. 그거때문에 한국에 파치를 허용한다? 부대비용은 안들겠지만, 그만큼 가까이 있으면 빈도가 높아지겠죠. 그러면 쓰는돈은 항공숙박비에 비할까요...아마 좀 비약하자면 국가파산나지 않을까 합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우짜꼬ll창원 네..저도 한국에서 카지노장이든 빠친꼬장이 들어서는거는 찬성합니다.그러나 예전 싱카폴에가니 내국인은 횟수 입장 제한이 있더군요..우리나라도 이런 입장 제한을 해서 운영을 하면 안될까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하지만 이카페는 파친고 정보 공유의 장이지 폐인으로 만드는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그레서 자꾸 안타까운 마음에 이러한 글이 올라왔다고 생각이 드네요..저또한 그런 분들의 글을 보면 안타깝고요..암튼 카지노던 파찐고든 자기 본인이 조절을 잘하면서 아 카페가 우는카페가 아닌 웃는 그리고 외화획득의 유익한 공유의 카페가 되길 바랍니다.
자자님 여기서 이런 말씀은 별로 도움이 안되지 싶습니다
네..그렇치요..저는 집사람이 학교관계로 나고야에 있고 집사람쪽 장인어른을 비롯해서 다들 제일교포며 빠찐꼬하고 연관있는 분이 두분이 계서서 노파심에..그리고 전 구슬만 하는 빠친코 초보이고 요사이 울회원님들께서 많이들 패해서 안타깝기도 하고 그레서..암튼 놀닷이 항상 승리를 할수있는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죄송하지만 글이 조금 초딩 갔습니다. ㅋ 죄송합니다. 여하튼 빠찡코는 도박 입니다. 사람마다 하는방식이 틀리지만
천엔을 잃건 1~2십 만엔을 잃건 도박 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한국에서 빠찡고를 합법화 한다는건 글쎄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을것 같네요. 단지 강랜에 빠찌를 추가하면 모를까
맞습니다. 파친코는 사행성 게임이긴 하죠. 저도 사행성 게임의 폐해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행성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불법이든 합법이든 어떤 방식으로든 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도 다르게 해석한다면 어폐가 될 수도 있겠지요. 뭐든지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 불법적으로 성행되고 있는 게임시장의 규모는 합법적인 시장보다 휠씬 크다고 합니다.
스포츠 프로토, 온라인게임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죠. 불법으로 성행하는 도박을 한다고 승률이 높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오히려 사기, 불법 승률조작 등으로 폐해는 더욱 심각합니다.
그러한 폐단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렸으면 하는 취지의 글이죠.
우리나라에 생겨서 과연 몇프로가 건전하게 오락처럼 빠칭코를 즐길까 의문이네요 제생각에 10프로도 안될듯 합니다~ 갠적으로 한국인성향상 나라 망합니다 일본에서 하는게 좋다고보는 일인입니다~~
파치는 일본문화를 심어놓은 국민게임이조
우리나라 정서와맞지않을
뿐더러 파치즐기는 한국사람은 극소수에 불과 합니다 전체인구의 1프로도 되지않습니다
한국에 파치를 영업 한다고해도 일본처럼 성업은 되지않을겁니다
한국에도 80년도말 부 산에 여러곳에 구슬치기가
있었지만 크게 성업하지못하고 문닫았죠
대만도 마찬가지입니다
파치즐기는 인구수는 극소수입니다
우리가 파치를 좋아한다고
많은한국사람들이 즐길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산이죠
항공료 호텔료 부담해가며
이 문화를 즐길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동행인ll부산 부산님이 조금 잘못 알고 있네요. 한국에도 노무현정권 시절 전국적으로 파친코가 성업했던 적이 있습니다.
거의 밤낮으로 영업했지요. 어차피 파친코 산업을 개방해도 모든 국민이 찾질 않을 겁니다.
대신 이러한 사행성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다른 오락보단 부담이 덜 되는 파친코를 즐길 수 있겠지요.
지금도 해외원정에서 재산을 탕진하는 사람들 제법 많습니다. 또한 사설온라인 도박, 프로토 등의 폐해는 파친코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짜꼬ll창원 노무헌정권때도 파치는 경남
전남 남해안쪽 일본문화를 접하는 지역만 성행했지 윗쪽수도권이나 충청도 경북쪽엔 파치보다 바다이야기가 더 성행했죠
나역시 파치핸지 43년됬지만
옛날엔 일본도 파치손님 그렇게 많지않았습니다 지금처럼 대형업장도 없었고
소규모 동네업장이 대부분이었죠 지금도 일본엔
국내내수경기부진으로 업장이 폐업중입니다 몇년사이에 2000여곳 업장이 문닫았습니다 마루한같은 대형업체도 딴사업으로 전환하는이유가
파치의 불경기가 하나의 이유입니다 후쿠오카만 보더라도 프라자계열만 손님이많지 그외 업장은 파리날리는 실정입니다 붐 마루한 킹 123 메이지 페이스
이런업장들 한산합니다
우리 인구에서 지금 10만명이 일본에 1년에 한번 가서 20만엔씩 쓰고 온다쳐도 2천억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닐뿐더러 그 이상이 되었지 이하는 아닐겁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한국인인 우리는 뭐든 안된다고만 생각하는지 안타깝네요 옛날 식민문화를 퍼트릴때도 너희들 조선인은 안된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아직도 무엇을 하던 우리는 안된다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자리잡고 있네요
우리도 매너있고 우리도 세금 제대로 징수하고 우리도 우리 성인문화를 가지는 것이 진정 안될일이란 말입니까
영화 밀정의 이병헌 마지막대사가 생각나네요
우리는 실패해도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그 실패가 쌓이고 우리가 그 실패를 디딛고 더 높은곳으로
나아가야합니다
정말 제대로 된 우리 오락문화를 가지고 싶습니다 한국안에서
굳이 파칭코같은 사행업소를 설치하는데 그런 실패까지 감수하면서 해나가야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요. 파칭코말고 좀더 건설적인 곳에 힘써도 부족할텐데 말이죠.
@쟈그라ll의정부 당연히 건설적인것은 더 노력해야겠죠 여기서 말하고싶은것은 빠찌가 한국 안에서는 한국인의 기질로 불가능하다기에 일본에서만 가능한 겜이다 우리는 수준이 안된다는 것에 대한 비유였을뿐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예전처럼 전국적으로 1만 몇천 곳이 넘게 파친코를 허가하자는 주장은 아닙니다.
불과 10여 년 전이지만 그땐 정말 너무 심했었지요. 사행성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관광 가면서 잠깐 저녁에 1-2시간 즐기는 정도는 괜찮겠지만 재산을 탕진하는 분들도 제법 있을 거라고 봅니다.
항공료, 호텔비 등을 고려한다면 국내에도 강원랜드나 서울 부산 등 몇 군데만 허가해주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면 굳이 머나먼 타국땅까지 찾진 않겠다는 생각에 글을 썼습니다.
저도 사행성 게임의 무서움은 알고 피해자들의 고통과 폐해를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자유의지에 맡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의 문제는 개인의 책임입니다.
국가는 최소한의 관리와 감독만 하면 됩니다.
도박과 매춘은 선악의 문제로만 접근하기엔~~~
동네에서 담배 물고 오락만 하고 싶을 뿐 입니다ㅎㅎ
망할 도박공화국! 에효....
심심한데 할 거도 없고...
다른건 모르겠지만
기존에 국내의 모든 카지노를 비롯
경마 경륜 강원랜드 한게임등의
기득권 세력이 반대할것이고요
기존의 사행성권 사업들을
없애지 못하는데 또 하나 생긴다고하면 여성부도 반대할것이고요
대다수 국민 정서상
추진할만한 국회의원도 단 한명도
없을꺼에요
정부에서 허가할수있는 명분이나
가치가 미비한대 반해
저항은 정권이 날라갈 정도로
강할거라는거죠
이건 우리나라에서는 시도조차
어려워 보여요
예를들어 문광부 장관이
거론만 했다고 가정해도
짤릴듯합니다
아마도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엔 돈도 되질 않고 국익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 각종 단체가 너무 많습니다.
뭐만 하려고 하면 각종 단체에서 밥값한다고 데모하고 플랭카드 붙이고 난리가 아니죠.
그렇지만 전면 파친코 시장 개방이 아닌 강원랜드처럼 제한적인 지역에 부분적인 개방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일본 찾기 넘 힘들어요. 왕복시간에 추가비용 등등... ㅠ
다른 나라엔 없는 여성부의 반대로 남성 독신자들이 애용하는 여성 마네킹도 수입을 금지시킨다고 하네요..ㅋ
아유 저도 빠지 좋아하지만 원정이 이정도인대 안들여놓는게 맞는거같아요... 일본내에서도 지금 수십년이 흘러서 흐름도 바뀌고 법도 바뀌고 조금씩 바뀌어가면 정착되가는건대 대한민국 내달부터 당장이라도 한다면 진짜 기대반 걱정반이 아니라 걱정이 한가득같아요 그래도 마음 한편으로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은....
모든 댓글을 정독하고 보니 정답은 하나네요...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니
강원랜드에 설치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우리 빠치인들을 위해서요...
다만 그 인구가 많아서 다이수가 모자랄수 있으니 강랜 옆에 빠치장 딱 하나만 만들고
다이수를 한 다마 500대 슬롯 500대 정도 만들면 괜춘?? 할듯 하네요 ㅋㅋㅋㅋㅋ
ㅎ 500대는 감당하기 어려울 겁니다.
슬롯과 파치 각각 5,000대쯤 들여 놓는다면 게임하기 편하진 않을까요? ㅋ
제 취향은 파친코라서 다른 사행성 게임은 하질 않습니다.
위에분 말슴 처럼 강랜에 빠치장 추가 설치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카지노는 일본 구슬처럼 시간당 리밋 문제로 돈이 되지 않으니 기계를 들여놓으려 하지 않는 것이죠. 결국 사행성게임의 기준에서 보면 구슬이나 슬롯은 업주입장에서는 오락이지 돈이되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회원분들처럼 구슬의 묘미를 찾아 즐기는 분들 입장에서는 일본까지 가서 이런 게임을 즐기는 비용 등등 을 감안했을때 국내도입 문제를 거론하시지만, 과거의 바다이야기 사례로 봤을 때는 불가능에 가까운게 현실입니다. 원정을 비용 측면에서만 보지 마시고 국내에 동일한 게임장이 생겼을 때 1년간 총 투자비용과 비교해 보면 어떨지요
파친코가 다른 사행성 게임보단 업장에 안겨주는 수익은 적을진 몰라도 많은 손님들이 찾게 될테니깐 장기적으로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런 글을 올린 것은 게임을 즐기는 회원님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서 올렸습니다.
솔직히 놀닷회원님들이 만장일치로 파친코 국내 도입을 요구한다고 해도 정부에선 눈하나 깜짝하진 않겠지요. ㅋ
파친코도 분명히 사행성 게임이고 놀닷회원님들은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정성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쟁 은 의미가없을듯..
한국마사회 가 없어지지않는한 국내 슬롯트 머신.릴게임.구슬치기는 허가나지 않을겁니다. 우리나라사람 구슬치기정말좋아하죠..밤새워서 하죠.저 또한그렇고.마사회 존재하는한 ..힘들듯..오락실이없어야 경마하러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