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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워싱턴 목자 원문보기 글쓴이: 김양일
●구약성경 관통 핵심장(단축)
<창조장>
(창 1:1, :27-28)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 2:16-18)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타락장>
(창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심판장>
(창 6:5-7)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언약장>
(창 9: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소명장>
(창 12:1-2)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십계명장>
(출 20:1-3)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순종장>
(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말씀장>
1)(시 19:7-8)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2)(시 119:105-106)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묵상장>
(시 1:1-2)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목자장>
(시 23:1)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구원장>
1)(사 27:1-2) 『[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2]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지어다』
2)(시 121:1-2) 『[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감찰장>
(시 139: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감사장>
(시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찬양장>
1)(시 96:1)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2)(시 150:1)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성소장>
(시 84:1-2) 『[1] [고라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송축장>
(시 103:1) 『[다윗의 시]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메시아장>
1)(사 40:5)『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2)(사 42: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3)(사 53:5-6)『[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성취장>
(사 55: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 신약성경 핵심장 요약단
<말씀강림장>
(요 1:1,14)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천국선포장>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교회장>
(엡 1:21-23) 『[21]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기도장>
(마 6:9-10)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은혜장>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믿음장>
(히 11:1-2)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소망장>
(롬 8: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사랑장>
1)(요일 4:7-8)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고전 13:8,13) 『[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은사장>
1)(고전 12:4-7)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2)(고전 14:1)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헌신장>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열매장>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약속장>
(요 14:1-3)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명령장>
(마 28:19-20)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복음장>
(고전 2:1-2)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생명장>
(고후 4:6)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구원장>
(벧전 1:3-4) 『[3]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성품(성화)장>
(벧후 1: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성도장>
(골 3:12-14)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겸손장>
(빌 2:5-8)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평강장>
(빌 4:6-7)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결단장>
(빌 3:13-14)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시험장>
(약 1:2-3)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전도장>
(딤후 4:1-2) 『[1]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종말장>
(마 24:11-14)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영적투쟁장>
(엡 6:10-11)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부활장>
1)(고전 15:51-52)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2)(살전 4: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천국장>
(계 21:3-4)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신구약 성경의 핵심장 묵상(암송)단
● (구약성경 24장 묵상(암송)단)
창조=창1,2, 타락=창3, 심판=창6, 언약=창9, 소명=창12, 계명=출20
순종=신28, 말씀1=시19, 말씀2=시119, 묵상=시1, 목자=시23
구원1=시27, 구원2=시121, 감찰=시139, 감사=시136, 찬양1=시96
찬양2=시150, 성소=시84, 송축=시103, 메시아1=사40, 메시아2=사42
메시아3=사53, 성취장=사55
● (신약성경 30장 묵상(암송)단)
말씀=요1, 천국=마5, 교회=엡1, 기도=마6, 은혜=롬6, 믿음=히11, 소망=롬8,
사랑1=요일4, 사랑2=고전13, 은사1=고전12, 은사2=고전14, 헌신=롬12,
열매=요15, 약속=요14, 명령=마28, 복음=고전2, 생명=고후4, 구원=벧전1,
성화=벧후1, 성도=골3, 겸손=빌2, 평강=빌4, 결단=빌3, 시험=약1,
전도=딤후4, 종말=마24, 투쟁(영적)=엡6, 부활1=고전15, 부활2=살전4,
천국=계21
< 묵상단 읽는 방법과 설명 >
{방법 1} 1)‘=’ 표는 ‘는’이나 ‘은’으로 읽는다.
2) 한 자리 숫자 : 1, 2, 3, 4를 일, 이, 삼, 사,로 읽는다.
3) 두 자리 숫자 : 12, 21, 119를 일이, 이일, 일일구,로 읽는다.
(설명) 고전13 : 고전십삼으로 읽지 않고 고전일삼으로 읽는다.
시 96 : 시구십육으로 읽지 않고 시구육으로 읽는다.
예 : 창조=창1,2, 타락=창3, 을 창조는창일이, 타락은창삼,으로 읽는다.
사랑1=요일4, 사랑2=고전13 :사랑일은요일사,사랑이는고전일삼,으로
{방법 2}
(설명) 단축하여 읽는 방법으로, 숫자는 발음이 쉽게 되는 것을 택한다.
가능하면 글자수를 줄인다.
예 : 창조창일이,타락창삼,심판창육,언약창구,소명창일이,계명출이공,
순종신이팔, 말씀일시일구,말씀이시일일구,묵상시일,목자시이삼,
◆ 성경 통독과 묵상에 대한 바른 이해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수록한 성경(Holy Bible)은 구약(Old Testament)과 신약(New Testament)의 말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옛 계약(Testament)과 새 계약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는 옛 언약(Covenant)과 새 언약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계약이나 언약은 동일한 말로, 하나님과 사람과의 거룩한 약속의 말씀을 일컫는 것입니다. 성경적인 관점에서 보면, 성경은 하나님과 선민사이에 맺은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기록한 책입니다.
이 언약들은 피의 언약이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세운 모든 말씀을 피를 뿌려 증거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약속하시고 백성들은 이 모든 말씀을 준행해야 할 것을 약속한 것임을 공표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모세가 피를 뿌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하였음을 확증하였습니다(출 24:8). 나아가 신약시대에는 예수께서 말씀을 주시고 자신의 피를 주시므로 연약한 육신의 인생들과 약속의 성취를 확증하실 것과 우리도 말씀을 순종할 것을 약속케하신 것 입니다(눅 22:20).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돌판에 새겨주신 율법과 계명의 말씀들이 구약성경의 핵심입니다. 성경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기록하여 지키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말씀을 잊지 않도록 기억하여 행하게 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성경이 보여주시는 길은 순종의 길과 불순종의 길입니다. 성경의 역사와 섭리는 하나님의 언약을 순종하는 자와 그에 상응하는 복된 길과 하나님의 언약을 불순종하는 자와 그에 상응하는 저주의 길을 정확히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과실나무가 풍성한 에덴동산에서 축복된 삶을 살도록 안배하시고 첫 언약인 명령을 하달하셨습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대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6-17)”고 엄히 명하셨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는 뱀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가장 큰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명하신 첫 언약을 불순종한 아담은 언약대로 저주를 받아 하나님 즉 그리스도의 형상과 분복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사랑과 긍휼이 풍성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마지막 아담으로 여인의 후손으로 보내사 마귀의 궤계를 깨뜨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심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하는 역사를 출발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불순종한 첫 아담의 죄를 정결한 주님의 피로 사하게 하시고 새 언약인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이 새 언약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출발케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과 맺은 새 언약을 지키는 일에 전심을 다해야 합니다. 이 언약의 말씀들을 알고 순종하기 위해 성경통독을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여겨,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에서 영원까지 이르도록 베푸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시 103:17-18). 그러므로 성경통독의 목적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함이라고 정의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묵상(암송)하는 목적도 인자하신 하나님의 옛 언약의 말씀과 진리의 말씀인 새 언약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함입니다.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그 말씀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입니다(시 1:1). 언약의 말씀을 일점일획 가감없이 그대로 묵상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정도이며 비결입니다.
종말의 때가 가까울수록 성경을 마음에 두고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1장 3절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우리를 깨우고 있습니다. 또한 시편 1편 2-3절은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고 권면하십니다.
마귀의 일은 우리와 맺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성도로부터 분리시키고 말씀을 빼앗아 가려고 동분서주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불순종하므로 자기들의 어두운 세상이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지 않으면 성령님의 중보하심과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과 동행하기 위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마음에 두고 순종하는 일이 최선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으시고 종말의 때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엡 6:10).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부족한 종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전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과 찬송을 돌립니다.
종말의 때에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가장 귀하고 복된 사역을 종에게 허락하시고 때가 되매 성경이 열리는 성경 묵상의 도를 깨닫게 하시고 매일 매일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므로 말씀과 동행하는 길의 기쁨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주야로 언약의 말씀들을 묵상하여 마음 판에 두고 지키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잠 3:3).
이스라엘 민족들을 출애굽시키고,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받은 모세는 언약의 말씀을 노래로 만들어 모든 백성에게 들려 주었습니다(신 31:30). 여호수아도 모든 회중 앞에서 그 율법의 말씀을 모두 낭독하였습니다(수 8:34-35). 요시아왕도 여호와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려 주며, 여호와를 순종하고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들을 이루리라 말하였습니다(대하 34:30-31).
요한 계시록 서두의 말씀 중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고 말씀하십니다. 성경통독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기 위한 첫 걸음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말씀을 사모하는 심령의 걸음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시 119:105)..
집회 마지막 시간에 시행되는 성경이 열리는 암송 방법을 공개하는 것은 성경 낭독을 통해 임한 말씀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여 행하게 하려는 간절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을 살리는 영의 말씀을 묵상하여 마음에 새기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여 행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쉽게 암송하고 활용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한 말씀묵상(암송)단을 만들었습니다. 성경의 기둥이 되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묵상하여 마음 판에 새기므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고, 나아가 삶의 현장에 적용하여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모두 읽고 묵상하면, 주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의 현장에 등불이 되며, 진리와 생명의 길을 환하게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시 119:105). 신년 첫 날 첫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출발하는 귀한 심령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 성경 통독과 묵상에 대한 바른 자세
생명을 살리는 말씀 운동을 전개하는 성경통독 집회에 참여를 권유합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이르는 말이 영이요 생명이니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요 6:63).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성경이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심령을 초대합니다 새해를 말씀으로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신년 첫 날에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며 순종하는 믿음의 삶을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 말씀의 집회에 함께 하시고 말씀을 사랑하는 심령을 은혜가 풍성한 감동의 시간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아멘
성경이 열리는 비결과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영의 눈이 열리게 하시며 복을 주십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성경말씀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순종하는 자에게 만복을 주시겠다는 성경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신 28:1-2).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심비에 새겨지고 성령이 주님의 언약 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그 뜻을 순종하므로 만사 형통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시편 119편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열리는 비결 성경이 열리는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시 119:97-99).
그러므로 순종의 길은 천국 가는 길이며 복을 받는 길이며 성경이 열려지는 길입니다 불순종의 길은 지옥 가는 길이며, 복을 잃어버리는 길이며, 성경을 아는 길이 막힙니다. 또한 성경을 묵상하는 자는 형통의 길이 열리고 순종하는 길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여기시고, 영원부터 영원까지 인도하여 주십니다(시 103:17-18).
그러므로 하나님의 언약과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기 위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일을 삶의 순서의 처음에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성경을 읽고 언약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그 언약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 위하여 그 말씀을 읽어야 하며,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합니다(시 1:1).
성경낭독과 성경묵상을 위해, 먼저 하나님의 영감으로 지어진 성경의 목적을 알고,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성경통독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알기 위해 성경전체를 읽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하신 일과 하나님의 하실 일들을 자세히 알고 순종하므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도록 인도하는 것이 성경통독의 목적입니다.
성경을 통독한 사람들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명히 알고 그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기 위해 힘을 쓰되, 사랑 안에서 말씀을 행하는 세상의 빛으로 이웃에 비취므로 이웃의 형제자매들을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 성경의 일반적 개요 ◆
성경은 약 40명의 저자에 의해 1600여년의 기간에 걸쳐 기록된 신약과 구약의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구원의 계시로 일관해 있는 것은 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신구약성경 66권 (구약 39권, 신약 27권) 은 1,189장 (구약 929장, 신약 260장), 31,173절 (구약 23,214절, 신약 7,959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장 긴 장과 절은 시편 119편과 에스더 8:9 이고 가장 짧은 장과 절은 시편 117편과 요한복음 11:35이다. 구약의 중간 장은 욥기 29장이고 신약의 중간 장은 로마서 13장이며 성경 전체의 중간 장은 시편 117편이다.
최초본의 성경은 십계명으로 돌에 기록되었으며 다른 성경들은 양의 가죽으로 만든 종이나 왕골로 만든 파피루스 종이 위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후에 원본은 오래동안 보존될 수 없어 파피루스와 가족종이에 필사본으로 재 기록되어 전해져 내려오게 되었다.
●성경의 장절 (章節 : Chapters and Verses of Bible) 은 처음부터 구분되어 있던 것은 아니다. 현재의 모습으로 장 구분을 한 이는 대체로 영국교회의 켄터베리 대주교였던 랭튼 (Stephen Langton) 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스테파누스 (Stephanus Robertus) 는 신약성경을 절로 구분하여 1551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출판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스테파누스는 파리에서 리용으로 가는 마상 (馬上)에서 절을 나누었다고 한다.
신구약성경 모두에 장절이 붙여져 처음 출판된 해는 1555년인데, 스테파누스의 라틴역 불가타 (Vulgata) 성경이다. 오늘날의 성경은 윌리암 위팅햄이 원문을 사용해 번역한 1560년판 제네바 성경의 장절 구분을 받아들이고 있다. 제네바 성경은 절반크기의 책으로 발행도어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되고 쉽게 암송하게 되었다. 섹스피어, 존번연, 그리고 미주를 이주한 청교도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성경의 구약과 신약이란 명칭은 신약이 거의 형성된 2세기 말에서부터 불린 것으로, 하나님과 그의 백성 사이에 맺어진 두 큰 언약인 모세의 언약 (출 24:8) 과 새 언약 (눅 22:20) 에 각각 입각하기 때문이다. 구약과 신약은 시간적으로 전자는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 후자는 오신 후의 기록이다.
내용적으로는 구약의 주제가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을 준수함에 있었으나 (고후 3:6-16) 신약은 성자 그리스도의 보혈로 성립되고 (마 26:28; 고전 11:25), 그로 인하여 인류에게 마련된 구원의 복음을 믿을 것을 가르친다 (요 3:16). 그러나 신약은 구약에서도 이미 예언되었고 (렘 31:31-34), 신약 자체에서 확증된 바 있다 (히 9:15-20).
더 나아가 구약과 신약을 대조한다면, 공의의 하나님과 사랑의 아버지 (출 19:18, 마 6:9)이다. 창조와 중생 (창 1:1; 요 3:3), 범죄와 속죄 (창 3:17, 18; 갈 2:20), 율법과 복음 (출 20:1-17; 롬 1:16), 동물의 제사와 그리스도의 구속 (출 12:3-7; 요 1:29), 예언과 성취 (사 11:1, 2; 눅 24:27), 실락원과 복락원(창 3:23; 계 22:14)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므로 구약을 떠나 신약을 바로 이해할 수 없고, 신약을 떠난 구약은 무의미하게 된다.
구약성경은 약 30명의 저자에 의해 약 1천년간에 기록되었다. 구약의 구분은 초기에는 율법 (모세오경)과 선지서 (그 위 책들)로 양분된 듯하고 (마 5:18), 그 후 3부로 나누어졌다. 즉 히브리어 원전은 24권으로서,
첫째는 율법 또는 "토라" 라는 모세오경이다.
둘째는 선지서 또는 "느비임" 인데 이는 전선지서 4권(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 열왕기)과 후선지서 4권(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소선지서)으로 구성되어 있다.
셋째는 성문서 또는 "케투빔" 인데, 이것은 다시 시가 3권(시편, 잠언, 욥기)과 두루마리(Megilloth) 5권(아가, 룻기, 예레미야애가, 전도서, 에스더)가 역사서 3권(다니엘, 에스라.느헤미야, 역대기)로 구성되어 있다.
구약이 39권으로 구성된 것은 BC 200년경의 70인역 (LXX) 이후였고, 현재는 일반적으로 모세오경(창세기~신명기), 역사서 12권(여호수아~에스더), 시가서 5권(욥기~아가), 선지서 17권(이사야~말라기) 으로 분류하고 있다.
구약의 언어는 히브리어인데 일부는 히브리어와 사촌간인 아람어로 되어 있다 (창 31:47, 스 4:8~6:18, 7:12-26, 렘 10:11, 단 2:4~7:28 의 두 낱말 등) 구약의 편성과정은 명백하지 않으나 귀환기의 에스라와 그의 후계자에 의해 편집된 것으로 본다.
구약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을 중심으로, 그 역사적 시간적 및 예언적 과정의 기록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종교적 및 국가적 생활을 위해 율법을 주셨고, 그 준수 여하가 곧 그들의 흥망성쇠의 척도였다. 이스라엘은 끝없는 격려와 경고를 받으면서도 결국 율법준수에 실패했고, 그 결과가 곧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 그러므로 율법은 임시적 용도로 주신 것이고, 그들로 하여금 율법의 불완전성을 깨닫고 새 언약을 대망시키기 위해 주신 것이었다 (렘 31:31-33) 그것이 곧 구약에서의 메시야 대망이었던 것이다.
신약성경은 약 9명의 저자가 약 반세기에 걸쳐 기록한 것으로서, 내용은 4분되어 복음서, 사도행전, 서신서 및 예언서로 되어 있다. 복음서는 그리스도의 생애와 설교를 전한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전기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특이한 품성과 역사를 나타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복음서 중 처음 세권은 같은 견지에서 그리스도의 생애를 전하려 했다고 해서 공관복음 (共觀福音) 이라고 불린다.
요한복음서는 공관복음서보다 약 30년 후에 기록된 것으로, 그리스도의 보다 친밀한 말씀을 통하여 그의 구주성을 확증하고 있다. 4복음서는 각각 특별한 대상과 주제들을 갖추고 있다. 즉 마태는 유대인을, 마가는 로마인을, 누가는 헬라인을 그리고 요한은 세계 모든 사람을 상대로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마태는 그리스도를 유대인의 왕으로, 마가는 종으로, 누가는 사람으로 또 요한은 하나님의 아들로 각각 묘사하고 있다.
사도행전은 복음서에 이은 사도들의 역사로서 성령강림에서 시작된 교회가 로마에까지 확대되는 자취를 밝히고 있다.
구약이 성부의 행적, 사복음서가 성자의 행적이라면 사도행전은 성령의 행적이다. 서신은 로마서 이하 유다서까지 21권으로, 바울서신 13권과 그외 사도들의 기록인 공동서신 7권 및 히브리서로 되어 있다. 서신들은 당시 교회들의 긴급한 필요에 의해 저술된 것으로 기독교 신앙의 기본교리가 해설되고 실생활의 지침이 주어지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신약의 유일한 예언서로 현세의 종말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그 후에 계속될 영원한 세계를 계시한다. 성경의 첫 책인 창세기는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에서 완성되었다. 전자에서 범죄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추방된 인류는 후자에서 속죄를 받아 영원한 하나님의 동산으로 영접되는 것이다.
신약성경은 당시의 일반 통용어였던 "코이네" 라는 헬라어로 기록되었다. 원저자의 기록은 인쇄술이 발명된 15세기 (1450-55) 까지 사본으로 각지에 전해졌다. 현재까지 발견된 고대의 사본은 근 5천에 달하며, 그 중에서 가장 현저한 것은 바티칸사본(B) 및 시내사본(a)을 필두로 하는 대문자 사본들인데, 4∼9세기의 것으로서 약 42종이나 된다.
이와 같은 사본들은 내용에 있어 약간씩의 차이가 있으나 이를 고대의 번역성경 및 다른 문서에의 인용문 등과 종합하여 잃어버린 원문을 규정하는 연구가 꾸준히 계속되어 오늘에 이르러서는 거의 만족할 만한 원문을 재생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원문 연구의 결과 수많은 본문이 형성되었는데, 그 중에 현저한 것으로 에라스무스(Erasmus, 1516), 베자(Beza, 1624), 티쉔도르프(Tischendorf, 1841-72), 네스틀레(Nestle, 1904) 및 알란트(Aland, 1965) 등을 들 수 있다.
신약성경 원저자의 수기는 수신자인 교회나 개인들에게 전달되었고, 이것이 초대교회에서 회람으로 각지 교회에서 읽혀지다가 (골 4:16) 그 사본들이 집성되어 한 책으로 형성되어 갔다. 그것은 교회의 자연적 요구였으며, 외부적으로 위협을 주는 영지주의나 마르키온주의와 같은 이단설에 자극되어 더욱 촉진되었다.
이와 같은 형성작업은 1세기에 시작되어 처음에는 사복음서, 사도행전, 바울의 13서신 및 베드로전서와 요한 1서 등이 먼저 집성되었고, 그 외는 후대에 첨가되었다. 367년에 현재의 27권이 처음으로 확정되었고, 그것이 구약 39권과 더불어 정경으로 공식 확정된 것은 397년의 제3회 카르타고 총회에서였다.
-- 집회를 마치며 권면하는 글 --
구약성경은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되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지으심을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사 43:7,21).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는 행위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은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의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몸이 되게 하시기 위해, 주님의 피 값으로 우리의 몸을 사시고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고전 6:20).
그러므로 성경을 통독하는 것과 성경을 묵상하는 본질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함이며, 나아가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리기 위함인 것입니다. 성경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언약을 순종할 수 있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면 만사가 형통하게 되고 만복을 받게 됩니다(시 1:1).
그것은 내 안에 있는 언약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 되고 내 길이 빛이 되므로,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며 그 법도를 기억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시 119:105).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열리고 생명의 길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생명의 능력의 말씀이 나를 주장하므로 내 영이 성령의 소욕을 쫓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낭독과 성경묵상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에 전심을 다해야 합니다(계 1: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막 12:29-3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이 두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 두 말씀을 상고하면, 하나님의 가장 큰 계명은 생명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나아가 하나님의 계명을 갖고 지키는 자라를 사랑의 계명을 지킨 자라고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을 성경낭독과 성경묵상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에 전심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마음 판에 새기면 말씀을 순종하는 일에 확신이 생기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주님이 이르시는 말씀만이 영이며 생명의 능력이시기 때문입니다(요 6:63). 그 능력의 말씀이 우리의 육신의 소욕을 제어하고, 천국가는 영생의 길의 나침판이 되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잠 3:3)”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시 1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