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news.nate.com/view/20231018n04347?mid=e02
이후 박나래는 "저도 장녀다. 밑에 남동생이 있는데 이게 좀 부모님이 생각하는 거랑 내가 느끼는 게 다른 것 같다. 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남동생을 더 예뻐하고 고기반찬 있으면 항상 남동생을 먼저 줬다. 동생이 뭘 갖고 싶다 그러면 그냥 제걸 줘서 '동생 그냥 줘' 이러면 그게 그렇게 서운했다"라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그게 그렇게 남아있는데 나중에 엄마가 '동생한테는 많이 못해주고 너한테만 많은 걸 지원해 줘서 동생한테 너무 미안했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그때 '어? 왜 내가 생각한 거랑 엄마가 생각한 게 다르지? 나는 항상 장녀라서 양보했는데' 싶었다. 되게 다르더라 그 지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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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아들한테 모든걸 줘야하는데 딸한테 반절 뺏어서 줬으니 딸한테 준것만 기억하지
333 이건가봐 원래 모두 다 아들 건데 딸이 빼앗아갔으니 아들에게 미안하다 이게 아들 엄마 사고방식인가봄
지자식인데저러는게신기
저러면서 효도는 딸한테 바라겠지?
나도 오빠랑 밥먹을때 저랬음 ㅜ 어릴때 오빤 편식오지게했고 나는 안했는디 (지금 생각해보면 부모님 관심받고싶어서 그랬던거같은데) 같이 밥먹으면 꼭 메인이나 햄같은 반찬은 늘 오빠 가까이 밀어줬고 내앞엔 잘먹는다면서 나물같은걸 더 밀어주곤 했음. 근데 암만말해도 자긴 안그랬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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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나래 항상 다른사람들한테 베풀고 챙겨주면서 살잖아 나도 내거 지키기 급급함
헐...어무니 ;
아들한텐 10을해줘도 100을 못해줘서 미안해하고
딸한텐 2만 해줬으면서 100해준 것 마냥 아까워하고
우리나라 아들맘 특인듯 울집도 그래 내주변 남형제 있는 친구집 모두 ㅋㅋ..
난 고기도 아니고 계란말이 조차도 남동생한테 먼저 줘야했음 ㅎ
근데 엄마는 남아선호한게 죽어도 아니라네? 늙어서 아들한테 얼마나 효도받는지 보자고~~
아 우리엄마도 저러거든? 동생이 어릴때 축구선수생활해서 모든 인생이 동생한테 돌아갔는데 지금은 무조건 나한텐 너한테 더해줬다고함.....ㅋ......... 물론 나한테도 해준거 많긴한데.....동생한텐 당연한거고 나는 우기고 떼써서 받아내야함..
그러면서 효도는 오지게 바람
우리집도 ㅋ ㅋ
울엄마네
아 진짜 존나싫다..
왜 아들이 더 좋은걸까? 그놈의 제사밥땜에? 죽어서 뭔 의미가 있다고 그게
남미새임…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남자 좋아서 결혼 했으니까…
같은 자식이어도 남자인 자식이 더 좋은거…
우리엄마 저거 보면서 외할머니도 저랬다고 뭐라하는데 엄마도 나한테 그랬던거 잊은듯함... 걍... 모든 엄마는 아들만 너무 사랑함...
우리집이랑 똑같네 ㅋㅋ 남동충 어릴때 부둥부둥하면서 차별 오지게 하더니 머리 컸다고 외면 당하니까 그제서야 나찾더라 ㅋㅋㅋㅋㅋㅋ
받는 사람 따로 주는 사람 따로임
진짜 지긋지긋함..
우리엄마 나랑 여행 젤 많이 가는데 배사는 나없이 오빠들이랑 찍은 사진임 그마저도 엄마 눈감은사진 ㅎ..
그럼서도 딸들이 엄마한테 꾸준히 잘하는 이유는 뭐야? 진짜 남자는 도움이 안된다 ㅋㅋㅋ
ㅋㅋ맞지 고기반찬 은근 남동생앞에놔둠 .
어릴때 내가 뭐라했더니 동생이니까 팔이짧아서 그렇대. 이젠 동생이 나보다 훨큰데 아직도그럼.
치킨하나시키면 닭다리 아빠하나 남동생하나임. 그래서 내가 하난 엄마주라고 걔못먹게하다가 오히려 내가혼난적도있음ㅋ 아직도 닭시키면 닭다리 먼저 못먹겠드라
ㄹㅇ ㅋㅋㅋㅋㅋ
나는 이런거 당한 딸들이 제발 엄마들한테 잘 안했으면 좋겠음.. 적어도 아들보단 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