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공감해 … 자기연민에 빠져서 구구절절 써놓은 글보면 음 솔직히 내가 더 어렵게 자란거 같음…; (비교하자는건 아니지만 어렵게 자라본 경험이 있으니 이런 말할 수 있단 뜻) 누구나 자기 고민이 있고 그 상황이 안힘들다는건 아닌데 그렇게 따지면 누가 사연없을까 … 금수저 은수저보다 널린게 어려운 사람들인데 좀 객관적으로 판단했으면 함.. 그리고 대부분 욕심이 많은듯 자기 부모에게 만족을 못하니까 … 할 수 있는걸 하자
ㄹㅇ 내개비 개한남이긴 하지만 그시절 가난한집에서 할머니한테 따귀맞아가면서 대학갈거라고 우겨서 대학교 졸업하고 주6일 출근하면서 30년 회사다니며 우리키웠는데.. 엄마도 미스김 커피타와 소리 들으며 개고생해서 맞벌이+집안일로 우리형제들 먹여 살리고.. 아무리 내가 힘들어도 “이렇게 살게 할거면 왜 낳았냐” 고는 절대 말 못해 비교가 안 돼
낳음 당했다 이거 일본 관련 게시물에 ~~당했다를 인용한듯 예)자살당했다,결혼당했다 개인적으로 이표현 별로야 중2병 감성 막말로 부모가 개쓰레기이고 흙수저라서 힘들게 살았다는거 인지했다면 본인이라도 다르게 살려고 노력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방구석에나 스마트폰이나 보면서 부모탓이나 하며 뇌는 커뮤에 절여져서 혼자 피해망상에 절여져서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인지 저러다가 나중에는 원망대상도 없으면 어쩌려고
첫댓글 나약간저과였다가 정신차림
진짜 부모가 ㅆㄹㄱ인경우말고
걍 자기연민지리는경우면 정신차려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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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음당했다는말 진짜 싫어
맞아..부모탓한다고 상황이 바뀌진 않아 누군가를 탓하고 싶으면 차라리 나라탓을 하는게 나아 시위하고 행동하면 상황이라도 바뀌지
진심 맞는말......
패배주의자들은 주변 사람들까지 패배주의 감성에 젖어들게 만들어ㅠㅠ 그냥 본인만 우울하고 본인만 부정적이면 상관없는데, 꼭 저 감성을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오염시킴.
가정사 불우해서 거칠게 살아온 척도 하고싶고, 부모님이 아직 돈벌어서 얹혀살며 놀고먹어도되는 금수저 놀이도 하고싶고... 뭐 어쩌자는건지
20 초중반까진 그럴수 있다 생각함. 근데 20 후반이면 슬슬 정신 차려야지 언제까지 부모 탓만 할거임? 세상에 자기 의지로 태어난 사람이 어디 있다고 낳음 당했대ㅋㅋ 다 그냥 사는거야 어떻게 살지는 본인이 정하는거고
20대면 나이값 해야지 .. 솔직히 성인이면 부모 싫으면 나가살면됨 그러지도 않으면서 입으로만 웅앵 지겨움 ㅠ
20살됐으면 자립해야한다고봄..
ㅋㅋㅋㅋㅋㅋ엄마 죽었으면 좋겠다고 자기 낳았으면 책임지라는 글 본 적 있어... 사고 자체가 넘 놀라웠음
공감.. 뭐 언제까지 부모님 탓해. 난 좀. 윤 정부가 문재인 계속 끌고 오는 느낌이랄 비슷하다고 느껴. 계속 남탓해.
원망은 해도 열심히능 살아야지….
2030대 나이먹을만치 먹어놓고 부모 원망하는건 진짜 꼴값
솔직히 가까이 두기 싫음
패배주의 자기연민 에너지뱀파이어 심하고 남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씀
낳음당했다는 말은 공감하지만
이미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잖아
본인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행복하게 살려고 했으면 해
차갑게 들리겠지만
세상에 나 말고 나를 책임져 줄 사람은 없어
아 나 이거 진짜 공감이야
나도 공감해 … 자기연민에 빠져서 구구절절 써놓은 글보면 음 솔직히 내가 더 어렵게 자란거 같음…; (비교하자는건 아니지만 어렵게 자라본 경험이 있으니 이런 말할 수 있단 뜻) 누구나 자기 고민이 있고 그 상황이 안힘들다는건 아닌데 그렇게 따지면 누가 사연없을까 … 금수저 은수저보다 널린게 어려운 사람들인데 좀 객관적으로 판단했으면 함.. 그리고 대부분 욕심이 많은듯 자기 부모에게 만족을 못하니까 … 할 수 있는걸 하자
ㄹㅇ 내개비 개한남이긴 하지만 그시절 가난한집에서 할머니한테 따귀맞아가면서 대학갈거라고 우겨서 대학교 졸업하고 주6일 출근하면서 30년 회사다니며 우리키웠는데.. 엄마도 미스김 커피타와 소리 들으며 개고생해서 맞벌이+집안일로 우리형제들 먹여 살리고..
아무리 내가 힘들어도 “이렇게 살게 할거면 왜 낳았냐” 고는 절대 말 못해 비교가 안 돼
ㅁㅈ... 30대되면 이제 그냥 본인인생이지... 누구의 탓도 할수없음
낳음 당했다 이거 일본 관련 게시물에 ~~당했다를
인용한듯 예)자살당했다,결혼당했다
개인적으로 이표현 별로야 중2병 감성
막말로 부모가 개쓰레기이고 흙수저라서 힘들게 살았다는거 인지했다면 본인이라도 다르게 살려고 노력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방구석에나 스마트폰이나 보면서 부모탓이나 하며 뇌는 커뮤에 절여져서 혼자 피해망상에 절여져서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인지 저러다가 나중에는 원망대상도 없으면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