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600일 기념일 식사할곳 찾다가 꼬꼬낭자님 올린글보고
여기다 싶어 식사하러 다녀왔네요..
주문 당시 킹크랩이 2.2키로만 있다고 해서 주문..
키로에 5만6천냥 소주 3병 볶음밥하나해서 십삼만 얼마였는듯..
둘이 먹는데 약간의 부담은 있었지만 아주 잘먹고 와씀다
밑반찬은 둘이라 조금씩 나왔지만 킹크랩을 먹으러 간지라
그닥 신경 안썼씀다.










퇴근하고 8시가 넘어서 가서 배고픈 간계로다 사진은 여기까지네요..
세명이가서 술안주해도 충분한 양인듯.. 둘이먹긴 조금 많았네요
고니......
첫댓글 킹크랩 먹어본지가......ㅠ.ㅠ 언제나 갈수 있을런지...
저도 킹크랩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무쟈게 땡기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먹어본지가 꽤 됐는데
여기서 저도 먹어봤는데... 맛이 괜찮아요....
다만... 조금 비싸다는거...ㅎㅎㅎ
아 여기 지나다가 몇번 보고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킹크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듯해서
아직까지 못가보고 있습니다 ㅠㅠ
움냐...킹크랩도 먹고싶고 대게도 먹고싶고...이번 강원도로 휴가가는데....게값 괜찮음 킹크랩 한머리 먹고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