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공천으로 100년 젊은 정당으로 리뉴얼 되었고
서민정당에 딱 한발 다가섰다는 생각입니다.
한발 다가선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또 다른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피를 수혈해야 합니다.
빈민층에 속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기댈 언덕조차 없는 세상을 오직 공부로 승부해 나온
‘90년대 개천의 용, 대표적 아이콘’인
장승수 변호사를 추천합니다.
그를 삼고초려하여 전여옥이 할퀴고 간 영등포구갑에
전쟁터를 만들어주는 것은 어떨런지요?
첫댓글 대구 서구가 좀 위험한데...대구 서구 전략공천도 좋을듯 합니다..
모 신문에 분당 얘기가 나오든데 어디든지 공천 주세요
영등포 갑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첫댓글 대구 서구가 좀 위험한데...대구 서구 전략공천도 좋을듯 합니다..
모 신문에 분당 얘기가 나오든데 어디든지 공천 주세요
영등포 갑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