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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개인적인 올해 드라마 빅3 ,
오지는사랑 추천 0 조회 2,868 24.12.24 10:4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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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4 10:49

    첫댓글 없으요
    ㅎㅎ 셋다 별루였어요

  • 24.12.24 11:49

    오! 저두요.

  • 24.12.24 10:59

    아직 2화밖에 안봤지만 쿠팡플레이의 가족계획 넣고 싶네요

  • 작성자 24.12.24 11:26

    저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드라마 수위는 넘어선것 같더라구요 ,완전 제 취향 ㅎㅎ

  • 24.12.24 11:13

    전 갠적으로 최근에 본 조명가게 젤 좋았습니다

  • 작성자 24.12.24 11:28

    김희원배우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재능이 많은줄 몰랐습니다 ,사실 걱정이 좀 되긴했는데 이정도면 성공적인 데뷔라고 해도 될것 같더라구요 ,저도 좋았습니다 ~

  • 24.12.24 11:14

    백설공주 어쩌고
    강남비사이드(6회까지)
    우리동재

  • 작성자 24.12.24 11:30

    사실 이 게시물 올린게 추천작좀 받아볼까 한것도 있었는데 마침 어제 동재 1편 틀었습니다 ㅎㅎ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도 변요한 배우 연기도 너무 좋았고 재밌게 봤었습니다 ,

  • 24.12.24 11:38

    @오지는사랑 강남비사이드도 처음에 좋습니다 ㅎㅎ

  • 작성자 24.12.24 11:38

    @3번만좋아해요 네 저도 6까지 보고 멈췄습니다 ㅎㅎ

  • 24.12.24 11:32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1회 보고 멈춘 상태인데 더 나가도 될까요?

  • 작성자 24.12.24 11:35

    자의로 멈추신거면 취향을 모르니까 선뜻 추천드리긴 망설여지지만 ,배우들 연기도 좋고 이야기도 깔끔했다고 생각합니다 ,

  • 24.12.24 11:40

    @오지는사랑 한석규야 의심할 필요가 없고 딸 역할의 배우가 가져가야할 포지션이 커보이는데 몰입에 좀 방해가 되더라구요 진득하게 한번 다시 봐보겠습니다 ㅎㅎ

  • 작성자 24.12.24 11:46

    @팜쟁 그렇다면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사실 올해 최고의 여배우를 뽑으라면 서슴없이 고민시를 뽑겠는데 ,장하빈역의 이 배우가 자꾸 눈에 밟히드라고요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제가 만약 올해 드라마 여우주연상을 뽑는다면 1 고민시 2 장하빈(채원빈)입니다 ㅎㅎ 한석규에게 전혀 안밀린다고 느꼈습니다 ,

  • 24.12.24 11:47

    너무 재밌게 보다가 결말에서…

  • 24.12.24 12:29

    피라미드게임,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재밌게 봤고 좀 가벼운 것 중엔 크래시 괜찮았네요.

  • 작성자 24.12.24 13:23

    크래시 재밌었고 ,피라미드게임은 안봤는데 리스트 적어놔야겠네요 ~

  • 24.12.24 12:57

    셋다 안봤네요 호달..

  • 작성자 24.12.24 13:24

    눈삽니다 ㅎㅎ

  • 24.12.25 01:37

    파친코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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