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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 보시길..
violet 추천 0 조회 1,459 10.10.17 21:0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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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0.17 21:16

    첫댓글 천사라는 이름이여~~~~~

  • 작성자 10.10.17 21:32

    씨잘떼기 엄씨 친절한 올랏씨죠!!ㅎㅎㅎ

  • 10.10.17 21:27

    친정언니가 분당에서 재가센타를 하고 있는관계로 몇년전부터 나더러 따라고 했는데,그만 시기를 놓치고 말았지요 시험으로 전환되면서 시간이 당췌 ...

  • 작성자 10.10.17 21:33

    흐미~그래요?
    낭중에 마마님친정언냐에게 취직자리 부탁해야쥐~룰루

  • 10.10.18 05:25

    아직은 남의 일같은데 남의 일만은 아닌 노년..ㅜㅜ 기억력 몹시 나뿐 빠쑤떼루 울 아들에게 혹시 엄마 치매 걸리면 절대 서운하게 생각지 않을테니 무조건 시설에 넣으라고 지금부터 세뇌 중..

  • 작성자 10.10.18 08:59

    이제 직접 현장에서 겪어보니 남의 일 같지 않더라구요.
    절대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아야겠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고 아직도 그 원인을 규명할 수 없으니...향후 우리가 특별한 병이나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한 100세 장수까지 내다볼 나이니~
    하지만 파스텔님은 그렇게 즐거운 삶 살고 있는데 뭔 일이? 걱정을 마셔요~내가 있잖아요? 훗

  • 10.10.18 07:54

    주위에 치매로 떠나시거나 고생하는 가족들 봐오니 저도 일전에 자식들에게 치매 걸리면 요양원에 넣으라 당부했네요...잘 가야 할텐데...

  • 작성자 10.10.18 09:01

    하하명동지기님이야말로~노년을 위해 거시기까지 준비하고 계신데...ㅋㅋ
    엊그제 대구의 콜라텍 할배...안보셨구낭? 80넘은 어르신인데 아주 자세도 꼿꼿하고~~
    뭥미? 돌리고 돌리고 푸하하

  • 10.10.18 08:31

    저도 바이올렛님 덕분에 요양보호사에 대해 관심 갖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꾸벅~~~

  • 작성자 10.10.18 09:04

    훗허향님이 요양보호사에 대해 관심 갖을 필욘 없을 것 같지만...
    참고로 남자요양보호사가 많이 부족한 실정이긴 해요!
    암만해도 세상에 반은 남자인데..남녀비율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요.
    50대 건강한 남성분들이라면..할 일 없다 말씀 마시고 이것저것 찾아보면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무쟈게 많다는...직업에 귀천을 따지는 사람이라면야~할 말 없지만서도...ㄱ-ㅎㅎㅎ관심 갖어주셔서 저도 굽신

  • 10.10.18 11:18

    긴 병에 효자 없다고 참으로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저도 예전엔 요양시설에 부모를 보내는 사람들 참 냉정한 사람들이다 생각했는데 글을 읽으며 그런 것만도 아니다란 생각이 드네요. 에구 늙어도 곱게 늙어야 하는데 그 거이 내 맘대로 아니니. 암튼 한 살이라도 젊고 몸 움직일 수 있을 때 건강관리 정말 잘 해야겠습니다. 노인장기요양 급여가 65세 안되도 해당되는 사람에겐 적용이 된다는 사실은 violet님 글을 통해 첨 알게 되었네요. 모쪼록 받는 일 없어야 할 텐디.ㅜㅜ

  • 작성자 10.10.18 14:41

    그렇죠~적게는 1년 많게는 10년 이상을 치매어르신을 집에서 모신단 현실은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는 고문이랄 수 밖에 없다는 ....
    근데 늙어도 곱게 늙어야 한다는 말~이건 아닌 것 가트요~ㅎㅎㅎ
    아주 곱게 늙으신 분들 중에 그런 분이 더 많더란 말씀이지요. 그니까 평소에 화낼 건 화내고, 풀 건덕지가 있는 건 풀고,잘 놀고 스트레스 온 몸과 맘으로 쌓아두지 않으면 별 일 없지 않을까요? ㅎㅎ우리 와우멋진 사오모패밀리들은 치매 걸릴 일 없을거야요~

  • 10.10.18 13:53

    글도 잘보고 새로운것도알고~사는동안 건강하게살다 가야할낀데 고거이 내맘대로되는것도아니니께 즐겁게살란애기 공감합니다~

  • 작성자 10.10.18 14:42

    내말이~문정원님도 절대 치매 걸릴 일 없는 1인 일걸요?

  • 10.10.18 14:54

    잘 봤습니다 언니..늘 홧팅 하시구요 ㅎ..

  • 작성자 10.10.18 15:15

    ㅎㅎ낭군은 제자리로 돌아오시고? ㅎㅎㅎ글과 사진 음악 올려놓는 거 보니께 상태는 정상이긴 한데~흠흠흠...ㅋㅋㅋ늘 응원 고마워요!

  • 10.10.18 18:42

    암만 봐도 울엄마는 해당이 안될것,될것? 일단 문의함 해볼까요?
    본인이 원칠 안으시니..아휴~
    글구 난 사오모땜시 치매는 안걸리지않을까 하는 바램을 또 살짝 가져봅니당! ㅋㅋ..
    자세히 알앗으니 되도록이면 혜택 받을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되겟네요~~캄사! 꾸벅!

  • 작성자 10.10.19 05:47

    좀 우스운 얘기지만...치매 심한 노인보다 초기 치매 노인들이 더 등급을 높게 판정받기 쉽다네요.ㅎㅎ
    무슨 얘기인고 하니...초기치매노인들은 정신이 말짱한 적이 많으니까...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부탁하면 잘 들어주는데....중기 이상되시는 어르신들은 정신 항개도 없다가도 조사나오면 갑자기 말짱해져설랑..따박따박 대답을 잘 하닝께...등급이 낮아질 수 밖에...><

    물론 올리브님 어머님이야 치매는 아니겠지만..몸져 누워 있는지 오래라면..함 등급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가까운 재가센타에 먼저 문의를 하면 잘 도와줄거에요.^-^

  • 10.10.19 00:33

    대단히 내공 있는 상당한 수준의 주옥같은 정봅니더....으음...

  • 작성자 10.10.19 05:48

    주옥같은 정보 활용될 일은 없는거죠?ㅎㅎ

    남자분들은 알콜성 치매를 염두에 두고 소주를 자금작작 마셔야 한다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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