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검찰 로고 뒤로 태극기와 검찰 깃발이 나란히 게양돼 있다.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을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혐의(업무상 배임)로 재판에 넘기면서 이재명과 김혜경이 사용한 관용차량에 대해 이재명의 경기도지사 당선 직후 인수위원회가 요청해 경기도가 구입했다고 공소장에 적시했다.
검찰은 적게는 2000원짜리 샌드위치부터 많게는 41만 원 상당의 복요리까지 법인카드로 구매한 혐의를 적용했다.
26일 언론사가 확보한 52쪽 분량의 공소장에 따르면 검찰은 이재명과 김혜경이 사용한 경기도 관용차량이 이재명 취임 직전 인수위의 요청으로 경기도가 구입한 것으로 파악했다.
검찰은 이른바 ‘사모님팀’이 주유와 정비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면서 월 1~3회 손세차를 맡기는 등 렌트비, 과태료 등을 포함해 6016만 원의 예산이 지출된 것으로 파악했다.
공소장에는 이재명과 김혜경이 2019년 11월경부터 2021년 10월까지 259회에 걸쳐 2791만7000원 상당의 과일을 관사와 자택으로 배달받은 혐의도 담겼다.
검찰은 비슷한 기간 256회에 걸쳐 685만7100원 상당의 샌드위치가 전달된 혐의도 공소장에 적시했다.
과일과 샌드위치 구매 비용은 ‘비서실 내방객용’, ‘격려 및 간담회용’ 등으로 기재됐고, 이재명과 김혜경이 약 2년간 월평균 11만2000원가량씩 결제한 세탁비는 비서실의 현장근무복, 테이블보, 방석 등의 세탁비로 처리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명과 김혜경은 복요리 41만4000원, 고깃집 27만 원 등 총 889만1000원을 음식비로 결제한 혐의도 받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4인 모임이 제한된 2021년에는 한 번에 12만 원 이상의 결제는 없었다. 다만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의 ‘미래 먹거리 정책 발굴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지역정책과의 ‘수도권 규제 합리화 방안 모색 간담회’ 등으로 적시된 결제가 이어졌고 검찰은 허위라고 봤다.
이재명의 처 김혜경이 2021년 8월 2일 민주당 전·현직 의원 부인 3명에게 식사를 대접한 10만4000원은 ‘지역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으로 기재됐다.
검찰은 이 부분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먼저 기소해 김혜경은 1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다.
ap****
2024-11-26 18:03:53
폐경이가 사용하는 차를 국가 예산으로 구입해? 찢명아 네놈 월급은 어디 썼냐? 김부선이는 한푼도 안 받았다고 하고? 또 숨겨놓은 거시기가 있는거냐?
이죄멍과문어벙
2024-11-26 18:16:59
찢죄멍멍이는 김부선이 공짜로 먹고 그 넘 마누라는 그 비싸다는 초밥, 복요리.... 나랏돈으로 먹고 살맛나는 부부로다.
에버렛
2024-11-26 19:20:46
찢죄명이 부부는 정말 더럽고 추악한 범죄자들이다.
아시나암
2024-11-27 11:23:41
공과 사도 구분 못하는 넘 떨거지 근성인 넘 정치판에서 영원히 아웃 퉤퉤퉤~
포청천
2024-11-27 10:59:02
찢명이는 이렇게 헛소리 할 것이다. 인수위가 했지 내가 하라고 한 것이 아니다. 설령 내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도 고의가 아닌 한번 해본 소리다.
sam123
2024-11-27 10:06:34
어이 찢죄명아 국민혈세로 니 예편네 하고 초밥을 척묵으니 맛있제? 그럼 인제 깜빵에 들어가서 죄값을 받아야지. 판세 김동현이가 1심무죄라고 좋아 하지 말고....
SANGJING
2024-11-27 10:04:36
찢짜이밍이 살아가는 방법은? 내돈은 내꺼, 혈세도 내꺼, 아파트업자 돈도 내꺼...참, 살기 편하다.
brah****
2024-11-27 09:33:00
배씨는 찢보의 내연녀로 보이는데, 그들 사이에 돈의 흐름을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