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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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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때문에 프로아나가 되는 여성청소년들
참묘한일이야 추천 0 조회 5,602 23.10.22 13:01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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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22 13:04

    첫댓글 지나 할것이지

  • 23.10.22 13:04

    못됐어인간아 엄마 아니어도 한국사회에서 여자 몸평 얼마나 심한데 제일 가까운 엄마가 저 지경이면 어떡해ㅡㅡ

  • 23.10.22 13:05

    아니 방금 엄마한테 호빵이란 소리 듣고 왔는데^^하하핳...울엄마는 걍 우스게 소리로 가볍게 하는편이고 살빼라 강요는 안하는데 그래도 개짜증남 ㅎㅎ 아 참고로 내가 아무리 뭐라해도 알지? 엄마는 절대 바뀌지않는다는거 ㅎㅎㅎㅎ 걍 내가 무시하는 방법뿐임 ㅠ 근데 가볍게 들어도 스트레스인데 지적에, 강요에...정신병 안걸리면 대단한거라고봄

  • 23.10.22 13:07

    진짜 저런다고..?

  • 23.10.22 13:08

    인성문제있냐고

  • 미디어영향 웅앵 하기엔..ㅋㅋ 남청소년남들은?ㅋㅋ 티비에 남연예인들 다 비쩍마른애들밖에 안나오는데도 타자시하잖아 ㅋㅋㅋㅋ걍 여혐이야.. 여자들한테는 어른들이 나서서 유아건 초등학생이건 성장기의 아이들이건 얼평 몸평 함부로하고 차별하고 욕하고 니가 뚱뚱해서 그렇다느니 외모차별 정당화하고ㅋㅋ 저런 엄마들은 엄마 자격도 없음 왜 자식낳아서 학대 하면서도 부끄러운줄 모를까

  • 23.10.22 13:35

    222 미디어영향보다는 솔직히 딸한테만 저러는 엄마들이 제일 심하고 영향 큰 게 사실임...

  • 23.10.22 13:09

    당신이나 하세요 ..

  • 23.10.22 13:11

    살은 유전이 제일 큰데.. 설미 돼지한남 선택해서 구린 유전자 물려줘놓고 저러는 건 아니겠지

  • 23.10.22 13:18

    여혐이지 뭐 여자라면 이래야한다는 걸 딸에게 심어주는 거니까 아무리 다른 능력치가 좋아도 저것 밖에 안보는거면 딸 정신병 걸리게 하기전에 부모가 병원에 가봐야함

  • 23.10.22 13:30

    나한테 살빼라고 할 게 아니라 뚱뚱한 아빠를 왜 만났어.. .^^ 누가봐도 친가 유전

  • 23.10.22 13:41

    20대때 내내 말랐다가 30대되서 살찌니깐 엄마가 코끼리걸어온다고ㅠ 결혼하겠냐고 ㅋㅋ..근데 나는 지금이 더 살기편해... 몸무게 적게 나갈때는 허구한날 아팠음 ㅠ 별명이ㅜ종합병원이었는데 지금은 훨씬 덜아파 울엄마가 나 낳고도 45였어서 ..이해를 잘 못하긴 하는데 걍 한귀로 흘림 ㅎ

  • 23.10.22 13:57

    진심 맨날 하는 게 그런 소리잖아 ㅠㅠ 얼굴에 뾰루지 없다가 하나 나면 여드름쟁이라고 좀 잘 씻으라고 뭐라 하고 붙는 옷 입거나 속옷 차림인 것 보면 배 넣어라 엉덩이가 왜 그렇게 크냐 살 빼라 이런 말 아주 단골임 ㅠㅠ 가족이라는 이유로 상처주는 거 너무 흔하고 당연한 게 한국인데 진짜 안 그런 집이 거의 없는 게 문제임

  • 23.10.22 14:14

    다들 똑같이 살고 있었구나.. 난 진짜 해탈이야.. 다 개무시하고 내 할대로 살고 있음.ㅎ

  • 23.10.22 16:02

    아후 개쌍욕나와 진짜…

  • 23.10.22 16:49

    참나;;;;

  • 23.10.22 19:26

    오ㅏ 진짜야 이거... 시험붙어도 살얘기로 사람미치게함.. 저체중되니까 날씬하고 좋다면서 기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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