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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을 따서 배 저장고에 넣어보관 했더니
이리 노랗게 숙성 됐네요.
마침 원당 시킨게 배달와서 매실이랑 보리수
효소 담궜답니다.
씨앗 빼서 매실 짱아찌도 만들려구 했는데
물러서 걍 씨째로 담궜답니다.

첫댓글 누런하게 익은것 효소 담으면 맛있는데요
보리수 효소 담으면
색채가 예쁜것 같아요
수고 하셨네요
하여간 부지런도해.
그나저나 황매실은 더 맛있는데
벌써 왜 침이 넘어갈까?ㅋ
몸도 아껴가면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