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대조선의 진실을 진실로 볼 수 있으려면 선해야 하고, 마음이 발라야 하고, 예리한 감각이 있어야 한다. 거짓스럽거나 악하거나 둔한 자들은 대조선의 진실을 못 알아보게 되어 있는 것을 넘어 거부반응을 보이며 부정하게 되어 있다. 선의 세력 대부분도 마찬가지인데, 수꼴들은 대조선의 진실을 못 알아보게 되어 있으며, 대조선의 진실을 말하는 자들을 비방 방해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들이 진실규명과 나라와 민족을 구하는 것을 방해하고 서양왜구놈들을 지켜주는 방패역할을 하고 있다.
대조선의 진실을 알아보는 자들 중 의로운 자들은 스스로 해가게 되어 있으나, 그러하다 해서 또 다 같은 것은 아니다. 대조선의 진실을 말하고 있는 대조선학회 등과 유큐멘터리 진실의목소리 등의 자들은 낮은 자들이다. 이 만큼이 되는 자들조차 드물다. 아무튼 그러하니, 혹시라도 그들을 쫓을 대상으로 삼는다거나 그들을 높게 보는 생각은 하지 않아야 한다. 자신이 수준이 되면 그들의 부족함이나 한계를 쉽게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자연적으로 그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진실의 목소리는 내가 여러번 말해줬음에도 대조선 한민족이 섬겼던 북두칠성 하느님을 부정하다시피 하고, 렙틸리언과 외계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코앞 밖에 모르고 눈앞에 보이는 것 밖에 모르는 것은 영성이 낮기 때문이다. 조작되고 세뇌된 신 말고, 대조선 한민족이 섬겼던 진짜 신을 부정하는 자는 선이라 해도 함께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를 적으로 보거나 멀리하라는 건 아니다. 그를 비롯 그들은 선의 세력이지만 함께 역사를 해가기는 어려운 정도이다 라고 이해하면 된다.
내가 말해줘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내 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 신을 찾지 못하는 자들은 선하다 해도 살아남기 어렵다. 구원이라는 것은 신계에서 인간을 떠받들어 모셔 데려오는 게 아니다. 신계에서 알려주면 스스로 찾아와야 하는 것이다. 최소한의 안목과 최소한의 노력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격암유록 성산심로] 速脫獸群罪人得生(속탈수군죄인득생) - '빨리 짐승의 무리에서 탈출하면 죄인이라도 살 수 있으나,' 遲脫獸群善人不生(지탈수군선인불생) - '짐승의 무리에서 더디 나오면 착한 사람이라도 살 수 없다.'
무지한 개돼지 대중들은 말할 것도 없고, 대조선의 진실을 알고 있는 자들이라 해도 그들의 마음을 바꾸려해서는 안된다. 해봐야 소용없기 때문이고, 마음이라는 것은 스스로 정하는 것이지 누가 혹은 신이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알려줘 선택할 기회는 줘야하는 것이다.
신계에서는 어떻게든 많은 자들을 살려주려 하고, 능력을 주어 악을 처단할 수 있게 하려 하고, 지상낙원에서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게 하려 하지만, 인간들이 거부하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곳에 있다해서 다 선별되는 것도 아니고 함께 역사를 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또, 제자라 해서 살 수 있다거나 선별되는 것도 아니니 그들을 쫓지 마라. 제자는 물론 천부천모에게도 선별권이 없다. 선악조차 분별못하는 자들에게 무슨 능력을 담아 주겠으며, 그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나. 기초밖에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초를 맡긴 것인데, 기초라도 맡은 것을 참으로 감사해야 하는 것임에도 그들은 자신들의 역할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고, 하늘의 뜻을 거역하고 있다.
천존님께서 너희들은 썩어밑거름이 되거라 하며 수도 없이 강조해도 그게 무슨 말인지 그들은 잘 모르고 있고 부정하고 있다. 그들은 수준 의식 의(義)가 없는 자들로서 마음이 작아 주역들을 위한 기초역할임을 알거나 아무런 보상과 대가가 없다고 하면 처음부터 하지 않을 자들이고 다 떠날 자들이다.
나와 함께 하려면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으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악을 처단하고 나라와 민족을 구하고자 하는 정도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2013년부터 지금 2019년까지 해왔음에도 극소수 외엔 하나같이 계산만해대는 자들 의심하는 자들 혹은 아니꼬워 하는 자들 뿐이다. 기초역할이라 해도 아무런 보상이나 대가가 없다 해도 아무 상관하지 않을 수 있는 자들이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들이고, 나라와 민족을 구할 수 있는 정도의 자들인 것이다. 그러한 마음의 자는 반드시 나를 절대 신뢰케 되어 있다. 나의 그러함을 자신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늘을 원망(철천지徹天之)하며 원한을 품어(포원抱寃)봐도, 피를 토하고 땅을 치고 통곡해봐도, 웃어봐도 울어봐도 한탄해봐도 아무 소용없다. 신을 모르고, 신을 멀리하고, 신을 찾지 않고, 악을 쫓거나 악에 놀아나는 좁고 무지하고 어리석고 한심한 자신을 탓해야 하며, 시간과 기회를 줘도 마음과 정성을 쏟지 않고 의심하고 미정미정거리며 함께 하지 않는 자신을 탓해야 한다
어떤 이라도 마음을 바꾸려 할 필요없고, 그러한 자들의 마음을 구하려 할 필요없다. 아쉬울 게 전혀 없는 것이다. 기준은 나와 십승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낮은 자들이 기준에 쫓아와야 하는 것이지 그들을 쫓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 뜻은 해야 할 것들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해나가다 보면 그만한 자들이 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고, 언젠가 반드시 크게 일어나게 되어 있다. 이미 어디서든 그러하고 있는 자들은 힘 빠지고 기운이 안 난다 해도 그러한 마인드로 해나가면 된다. 그러한 자들에게 언젠가 그만한 상이 내려질 것이나, 그러함 조차도 아무 대가없이 아무 바람없이 그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본인을 알면 알 수록 한국인 혈통은 커녕 서양인과 같다 느껴지는데 역시 그렇군요. 사고 방식부터 시작해서 완전히 틀리더군요. 다른 종족 외계인이라는 느낌인데 말하고 보니까 실제로 그런거 맞네요. 그렇다곤 해도 같은 뿌리니 깨어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전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영상에서는 일본인 스스로 일어서 협조해야 한다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을리가 싶을 뿐 실낱같은 가능성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매우 힘들어 보입니다.
첫댓글 대조선의 진실을 진실로 볼 수 있으려면 선해야 하고, 마음이 발라야 하고, 예리한 감각이 있어야 한다. 거짓스럽거나 악하거나 둔한 자들은 대조선의 진실을 못 알아보게 되어 있는 것을 넘어 거부반응을 보이며 부정하게 되어 있다. 선의 세력 대부분도 마찬가지인데, 수꼴들은 대조선의 진실을 못 알아보게 되어 있으며, 대조선의 진실을 말하는 자들을 비방 방해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들이 진실규명과 나라와 민족을 구하는 것을 방해하고 서양왜구놈들을 지켜주는 방패역할을 하고 있다.
조선왕이라고 하는 자에게서도 낮은 수준과 수꼴기질이 느껴진다. 그가 대조선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자신의 할아버지로부터 직접 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그 스스로는 그 진실을 알아볼 정도가 못 되는 자이다.
한민족을 학살식인하고 약탈강탈하고 대조선을 붕괴시키고 역사조작한 노론세력들이 바로 현재의 수꼴들이다. 이들이 낮기 때문에 서양왜구 일루미나티놈들과 파장이 맞아 그들의 똥개가 되어 나라와 민족을 죽여왔던 것이고 현재도 그러하고 있는 것이다.
대조선의 진실을 알아보는 자들 중 의로운 자들은 스스로 해가게 되어 있으나, 그러하다 해서 또 다 같은 것은 아니다. 대조선의 진실을 말하고 있는 대조선학회 등과 유큐멘터리 진실의목소리 등의 자들은 낮은 자들이다. 이 만큼이 되는 자들조차 드물다. 아무튼 그러하니, 혹시라도 그들을 쫓을 대상으로 삼는다거나 그들을 높게 보는 생각은 하지 않아야 한다. 자신이 수준이 되면 그들의 부족함이나 한계를 쉽게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자연적으로 그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진실의 목소리는 내가 여러번 말해줬음에도 대조선 한민족이 섬겼던 북두칠성 하느님을 부정하다시피 하고, 렙틸리언과 외계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코앞 밖에 모르고 눈앞에 보이는 것 밖에 모르는 것은 영성이 낮기 때문이다. 조작되고 세뇌된 신 말고, 대조선 한민족이 섬겼던 진짜 신을 부정하는 자는 선이라 해도 함께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를 적으로 보거나 멀리하라는 건 아니다. 그를 비롯 그들은 선의 세력이지만 함께 역사를 해가기는 어려운 정도이다 라고 이해하면 된다.
대조선관련내용에 대해서는 그들이 많이 알고 있으나, 알아야 할 것을 알아야 하는 게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한계만큼 신에 가까이 오를 수 있다. 그 한계는 신이 만든 게 아니다. 그 가문(유전자)의 파장의 범위 내에서 그 자신의 마음과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내가 깨어남을 악을 알고, 신을 알고, 시기를 알아 움직이는 것이라 했는데, 그들은 악을 잘 알고 있다 할 것이나 겉으로 보이는 부분만 그것도 조금만 알고 있지, 속과 전체는 모르고 있다. 루시퍼와 렙틸리언과 그레이놈들까지 다 알아야 한다.
신을 알아야 하는 것은 기본이자 궁극이자 해결법이다. 신을 모르고선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은 물론, 그들을 이길 수가 없으며, 수준 높은 세상을 만들 수가 없다.
시기를 알아야 하는데 전혀 모르고 있다. 시기를 모르니 시기에 맞는 대응과 대비를 못하는 것이다. 내가 해석한 내용들도 알아야 한다.
내가 말해줘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내 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 신을 찾지 못하는 자들은 선하다 해도 살아남기 어렵다. 구원이라는 것은 신계에서 인간을 떠받들어 모셔 데려오는 게 아니다. 신계에서 알려주면 스스로 찾아와야 하는 것이다. 최소한의 안목과 최소한의 노력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격암유록 성산심로]
速脫獸群罪人得生(속탈수군죄인득생) - '빨리 짐승의 무리에서 탈출하면 죄인이라도 살 수 있으나,'
遲脫獸群善人不生(지탈수군선인불생) - '짐승의 무리에서 더디 나오면 착한 사람이라도 살 수 없다.'
무지한 개돼지 대중들은 말할 것도 없고, 대조선의 진실을 알고 있는 자들이라 해도 그들의 마음을 바꾸려해서는 안된다. 해봐야 소용없기 때문이고, 마음이라는 것은 스스로 정하는 것이지 누가 혹은 신이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알려줘 선택할 기회는 줘야하는 것이다.
신계에서는 어떻게든 많은 자들을 살려주려 하고, 능력을 주어 악을 처단할 수 있게 하려 하고, 지상낙원에서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게 하려 하지만, 인간들이 거부하는 것이다.
십승지 내도 마찬가지다. 부정하거나 의심하는 자들의 마음을 바꾸려 할 필요없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곳에 있다해서 다 선별되는 것도 아니고 함께 역사를 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또, 제자라 해서 살 수 있다거나 선별되는 것도 아니니 그들을 쫓지 마라. 제자는 물론 천부천모에게도 선별권이 없다. 선악조차 분별못하는 자들에게 무슨 능력을 담아 주겠으며, 그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나. 기초밖에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초를 맡긴 것인데, 기초라도 맡은 것을 참으로 감사해야 하는 것임에도 그들은 자신들의 역할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고, 하늘의 뜻을 거역하고 있다.
천존님께서 너희들은 썩어밑거름이 되거라 하며 수도 없이 강조해도 그게 무슨 말인지 그들은 잘 모르고 있고 부정하고 있다. 그들은 수준 의식 의(義)가 없는 자들로서 마음이 작아 주역들을 위한 기초역할임을 알거나 아무런 보상과 대가가 없다고 하면 처음부터 하지 않을 자들이고 다 떠날 자들이다.
나와 함께 하려면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으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악을 처단하고 나라와 민족을 구하고자 하는 정도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2013년부터 지금 2019년까지 해왔음에도 극소수 외엔 하나같이 계산만해대는 자들 의심하는 자들 혹은 아니꼬워 하는 자들 뿐이다. 기초역할이라 해도 아무런 보상이나 대가가 없다 해도 아무 상관하지 않을 수 있는 자들이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들이고, 나라와 민족을 구할 수 있는 정도의 자들인 것이다. 그러한 마음의 자는 반드시 나를 절대 신뢰케 되어 있다. 나의 그러함을 자신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내 말을 부정하는 자는 밖이든 안이든 선택받을 수 없으며 살아남을 수 없다. 설사 운이 좋아 살아남는다 해도 신에 가까이 올 수 없으며 큰 복을 받을 수 없다. 부족한 자신을 탓해야 하나 그러한 자일수록 나를 탓하게 되어 있다. 많이 탓하거라.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이서구 채지가]
'이내포원 어이할고 철천지도 포원일세'
'오만년을 정했으니 다시한번 때가올까'
'옷어봐도 소용없고 울어봐도 소용없네'
'피를토코 통곡하니 애통터져 못살겠네'
'철천지도 포원일네 다시한번 풀어볼까'
'그만일세 그만일세 한탄한들 어이할고'
하늘을 원망(철천지徹天之)하며 원한을 품어(포원抱寃)봐도, 피를 토하고 땅을 치고 통곡해봐도, 웃어봐도 울어봐도 한탄해봐도 아무 소용없다. 신을 모르고, 신을 멀리하고, 신을 찾지 않고, 악을 쫓거나 악에 놀아나는 좁고 무지하고 어리석고 한심한 자신을 탓해야 하며, 시간과 기회를 줘도 마음과 정성을 쏟지 않고 의심하고 미정미정거리며 함께 하지 않는 자신을 탓해야 한다
[격암유록 은비가]
未定未定疑心未(미정미정의심미) - '미정미정 거리며 아니라고 의심을 한다.'
半信半疑有志士(반신반의유지사) - '뜻있는 선비도 반신반의 한다.'
아무나 살려주는 게 구원이 아니며, 아무에게나 복을 내려주는 게 자비가 아니다.
낮은 자일수록 이러함을 모르게 되어 있고, 분별치 못하게 되어 있다. 낮은 자일수록 아무나 살려주는 것을 구원과 자비로 여기게 되어 있고, 아무나에게 복을 내려주지 않는 것을 자비롭지 못하다 여기게 되어 있고, 악을 심판하고 처단하는 것을 악행으로 여기게 되어 있다.
작은 마음의 자는 어떻게 하면 자신과 가족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만 관심을 두게 되어 있고, 큰 마음의 자는 나라와 민족을 구하려는 데에 관심과 마음과 정성을 쏟게 되어 있다. 물론, 아직 나이 어린자들은 성장할 시간이 필요하다.
어떤 이라도 마음을 바꾸려 할 필요없고, 그러한 자들의 마음을 구하려 할 필요없다. 아쉬울 게 전혀 없는 것이다. 기준은 나와 십승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낮은 자들이 기준에 쫓아와야 하는 것이지 그들을 쫓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 뜻은 해야 할 것들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해나가다 보면 그만한 자들이 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고, 언젠가 반드시 크게 일어나게 되어 있다. 이미 어디서든 그러하고 있는 자들은 힘 빠지고 기운이 안 난다 해도 그러한 마인드로 해나가면 된다. 그러한 자들에게 언젠가 그만한 상이 내려질 것이나, 그러함 조차도 아무 대가없이 아무 바람없이 그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본인을 알면 알 수록 한국인 혈통은 커녕 서양인과 같다 느껴지는데 역시 그렇군요. 사고 방식부터 시작해서 완전히 틀리더군요. 다른 종족 외계인이라는 느낌인데 말하고 보니까 실제로 그런거 맞네요. 그렇다곤 해도 같은 뿌리니 깨어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전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영상에서는 일본인 스스로 일어서 협조해야 한다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을리가 싶을 뿐 실낱같은 가능성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매우 힘들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