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동자씨*
첫댓글 요약해서 세대 갈라치기라고 하면 되겠네요
92년생인데 안힘든세대가어딧을까요~
'세이노의 가르침' 이라는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인구수는 80세대 들이 더 많을텐데
이걸 왜 퍼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저와같은 80년생이 겪고 있는거죠..저도 너무 힘들게 왔지만 그걸 지나오니 좀 괜찮아졌습니다..페니님 말씀대로 갈라치기 하지 말고, 제대로 스텝바이스텝대로 간다면 기회는 분명 있습니다..
초반에 제대로 된 데이터를 제시하여 신뢰도를 확보하기만 하면몇 가지 가정을 기정 사실화하고 몇 가지 불리한 진실을 의도적으로 빼내서이런 자극적인 주장도 설득력 있게 들리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시대때는 은둔 백수나 낙오자가 없었던 것처럼 얘길하네요. ㅎㅎㅎ 핑계 지리네요 ㅎㅎㄷㄷ
10년전쯤 골짜기세대 80년대생.. 어쩌고 하는 글 본거같기도 ㅎㅎ
가장 힘든 세대는 imf때 97-99년에 사회생활 시작했던 나이대라고 말하고 싶네요…
초등학생 희망직업에서 공무원을 왜찾지..
게다가 교사가 버젓이 보이는데도 공무원이 없다고 말하고 있죠.
인터넷 문화 생기고 IMF 터진 이후 먹고 살기 팍팍해지니 세대별로 사회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거나 직업 알아보고 미래를 생각할 30대가 된 세대들이 돌아가면서 올리는 신세한탄글 정도 되겠죠.20년전에 70년대생들 10년전엔 80년대생들이 이런류글 있었고 10년후에 2000년대생들이 주인공인 이런류글 올라올듯, 딱히 욕할것도 없지만 다른 세대들에게 딱히 공감도 못받을 자신들의 이야기.
'내가 나온 부대가 제일 힘들었다'랑 다를게 없어 보이네요.
첫번째 표 수능 응시인원부터 81년생이 압도적으로 높은데요?
05학번인데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이해가 되네요.. 문제는 해결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는게…
첫댓글 요약해서 세대 갈라치기라고 하면 되겠네요
92년생인데 안힘든세대가어딧을까요~
'세이노의 가르침' 이라는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인구수는 80세대 들이 더 많을텐데
이걸 왜 퍼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저와같은 80년생이 겪고 있는거죠..
저도 너무 힘들게 왔지만 그걸 지나오니 좀 괜찮아졌습니다..
페니님 말씀대로 갈라치기 하지 말고, 제대로 스텝바이스텝대로 간다면 기회는 분명 있습니다..
초반에 제대로 된 데이터를 제시하여 신뢰도를 확보하기만 하면
몇 가지 가정을 기정 사실화하고
몇 가지 불리한 진실을 의도적으로 빼내서
이런 자극적인 주장도 설득력 있게 들리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시대때는 은둔 백수나 낙오자가 없었던 것처럼 얘길하네요. ㅎㅎㅎ 핑계 지리네요 ㅎㅎㄷㄷ
10년전쯤
골짜기세대 80년대생.. 어쩌고 하는 글
본거같기도 ㅎㅎ
가장 힘든 세대는 imf때 97-99년에 사회생활 시작했던 나이대라고 말하고 싶네요…
초등학생 희망직업에서 공무원을 왜찾지..
게다가 교사가 버젓이 보이는데도 공무원이 없다고 말하고 있죠.
인터넷 문화 생기고 IMF 터진 이후 먹고 살기 팍팍해지니 세대별로 사회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거나 직업 알아보고 미래를 생각할 30대가 된 세대들이 돌아가면서 올리는 신세한탄글 정도 되겠죠.
20년전에 70년대생들 10년전엔 80년대생들이 이런류글 있었고 10년후에 2000년대생들이 주인공인 이런류글 올라올듯, 딱히 욕할것도 없지만 다른 세대들에게 딱히 공감도 못받을 자신들의 이야기.
'내가 나온 부대가 제일 힘들었다'랑 다를게 없어 보이네요.
첫번째 표 수능 응시인원부터 81년생이 압도적으로 높은데요?
05학번인데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이해가 되네요.. 문제는 해결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