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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한국사회에서 버려진 90년대생들
버거킹매니아 추천 0 조회 3,602 25.01.06 19:3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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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06 20:10

    첫댓글 요약해서 세대 갈라치기라고 하면 되겠네요

  • 25.01.06 20:16

    92년생인데 안힘든세대가어딧을까요~

  • 25.01.06 20:25

    '세이노의 가르침' 이라는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5.01.06 20:32

    인구수는 80세대 들이 더 많을텐데

  • 25.01.06 20:38

    이걸 왜 퍼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저와같은 80년생이 겪고 있는거죠..
    저도 너무 힘들게 왔지만 그걸 지나오니 좀 괜찮아졌습니다..
    페니님 말씀대로 갈라치기 하지 말고, 제대로 스텝바이스텝대로 간다면 기회는 분명 있습니다..

  • 25.01.06 21:08

    초반에 제대로 된 데이터를 제시하여 신뢰도를 확보하기만 하면
    몇 가지 가정을 기정 사실화하고
    몇 가지 불리한 진실을 의도적으로 빼내서
    이런 자극적인 주장도 설득력 있게 들리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 25.01.06 22:10

    다른 시대때는 은둔 백수나 낙오자가 없었던 것처럼 얘길하네요. ㅎㅎㅎ 핑계 지리네요 ㅎㅎㄷㄷ

  • 25.01.06 22:31

    10년전쯤
    골짜기세대 80년대생.. 어쩌고 하는 글
    본거같기도 ㅎㅎ

  • 가장 힘든 세대는 imf때 97-99년에 사회생활 시작했던 나이대라고 말하고 싶네요…

  • 25.01.06 23:30

    초등학생 희망직업에서 공무원을 왜찾지..

  • 25.01.06 23:41

    게다가 교사가 버젓이 보이는데도 공무원이 없다고 말하고 있죠.

  • 25.01.07 07:07

    인터넷 문화 생기고 IMF 터진 이후 먹고 살기 팍팍해지니 세대별로 사회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거나 직업 알아보고 미래를 생각할 30대가 된 세대들이 돌아가면서 올리는 신세한탄글 정도 되겠죠.
    20년전에 70년대생들 10년전엔 80년대생들이 이런류글 있었고 10년후에 2000년대생들이 주인공인 이런류글 올라올듯, 딱히 욕할것도 없지만 다른 세대들에게 딱히 공감도 못받을 자신들의 이야기.

  • 25.01.07 13:49

    '내가 나온 부대가 제일 힘들었다'랑 다를게 없어 보이네요.

  • 25.01.07 14:13

    첫번째 표 수능 응시인원부터 81년생이 압도적으로 높은데요?

  • 25.01.07 20:02

    05학번인데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이해가 되네요.. 문제는 해결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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