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수많은 중생이 금·은·유리·자거·마노·산호·호박·진주 등
보배를 구하러 큰 바다에 나갔다가 폭풍을 만나
나찰의 나라에 표류하게 되었을 때,
그중 단 한 사람이라도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른다면
모두가 재난에서 벗어나게 되리니, 이 인연으로 '관세음'이라 부른다.<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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