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오늘은 어떨까요?
그리고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고고고고~!!
*탈수증세* 차가운 이재원 한세은 눈물샘 막다! -5
(벌써 5편??? 느린거야.. 빠른거야..ㅡ.ㅡ;;;)
“뭐야.. 이 분위기는..” -태빈
“형. 왔어? 뭐래? 퇴원 된대?” - 지환
“어. 지금 나가도 된대.” -태빈
“오빠.. 저 언제부터 학교 갈 수 있어요?” -태빈
“음.. 오늘이 놀토니까.. 다음 주부터 바로 갈 수 있어. 그 애기는 조금있다가 집에가서 하고, 나가 있을 테니까 옷 갈아입고 나와^^” -태빈
역시나 세은이한텐 천사 같은 오라버니..;;;;
“네.” 세은
“세은아, 친오빠니까 편안하게 불러.” -태빈
“응” -세은
“니들은 세은이 옷 갈아입는 거 구경할 꺼냐??? 빨리 나가! 지환이 너도 나오고!” -태빈
세은이가 아닌 모든 사람들은 차갑게 대하는 무서운 서열 zero(스펠링 맞아??);;;;;
“네. 나가자” -지윤
“옷 갈아입고 나와.” -현기(완전 엑스트라..;; 어떻하면 좋니...;;)
“응^^ 기달려~” -세은
“세은이가 웃으면서 말하면 들어줄께요요요요요요요요용♡~” -지승
“빨리 안 나와!” -태빈
드르륵
병실 밖
“야. 니들 세은이 내가 지켜주라고 저번에도 말했지? 특히 현기. 알았어?” -태빈
“네” - 현기
“...형” -재원 (오랜만에 말을 하는 구려.. 주인공이 왜 이려.. 성격 바꿔??<-미쳤군.)
“재원이는 왜?” -태빈
“형 동생 이름이 한세은이라고요?” -재원
“어. 왜?” -태빈
“아니요. 그냥..” -재원
“뭐야.. 완전 싱겁잖아..” - 태빈
“형. 누나 교복.. 맞춰야 하나? 피로...” -지환
“내가 사 줄게.” -현기
“그래? 그럼 교복은 현기가 좀 수고해줘.” -태빈
“허거덩. 형 나 먼저 가볼게, 누나한테 미안하다고 전해줘~” -지환
“왜??” -태빈
“알바^^;; 쏘리” -지환
유유히 사라지는 지환
드르륵..
옷을 입고 나온 세은이
“오빠. 나 이 옷 큰데..” -세은
“전에는 너한테 맞았었는데..” -태빈
세은이는 요글래 수분 투입으로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힘들었기 때문에 밥을 먹지 못해서 안 그래도 얇은 몸이 더 얇아 진 것이다.
“..어떻하지? 옷이 흘러내려..” -세은
“^0^ 이번에는 지승이가 세은이 이뿐 옷 사주께요~♡” -지승
“괜찮은데..” -세은
“애네 다 부자새끼들이야. 얻어 입어도 돼.” -태빈
“새끼??,....” -세은
욕도 잊어버린 세은
“아무것도 아니야..하..하..^^;;” -태빈
“그럼 형 가요.” -지윤
“옷 가방 일로 줘.” -현기
“고마워.^^” -세은
세은이는 너무 잘 웃었다.. 환하게..
<세은 시점>
오빠도.. 동생도.. 기억은 안나지만..
모두 친절하고..
새로 알게 된 친구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다..
그런데.. 내 심장은.. 말도 없고 차가워 보이는
재원이라는 사람에게 반응을 하지??..
그냥.. 아픈가보지 뭐..
<끝>
뷰티풀샤방 옷가게
“어서오세요.^0^” -여직원
“조기요. 있자나요. 이 숙녀분에게 어울리는 옷 좀 주시겠어요?^^-지승
지승의 애교에 얼굴이 빨개진 여직원은 세은을 데리고 살아졌다..
“왜 사라진다니..;;” -현기
“지승이는 대단해..” -지윤
“..그건 내가 인정하마.” -태빈
“내가 뭐?!” -지승
“본인은 모르면 그냥 있어.” -재원
“재원아.. 나 애기 해주면 안돼?>0<” -지승
“어. 안돼” -재원
“쳇쳇쳇!!” -지승
지승이 삐져서 혼자 중얼 거리고 있는 사이에
시간은 흐르고...
30분 후..
“왜 이렇게 안 나오지?” -지윤
“여자는 옷 입는데 많이 걸려.” -현기
“현기는 모르는 게 없네?” -지승
“그것도 심하게 잘 알지.. 여자는” -태빈
“아니야~!!” -현기
그 때.
“죄송합니다. 오래 기달리셨죠? 숙녀분께서.. 44사이즈가 조금 크셔서, 몸에 맞추느라 늦었습니다.”- 여직원
여직원 뒤에서 걸어 나오는 세은
짧은 청치마에 위에는 치마를 살짝 가릴 정도로 내려온 살짝 야시시한 옷 (계절은 여름입니다앙~~)을 입고 밑에는 예쁜 구두를 신고 있었다. 머리는 살짝 고데기로 말아주고
얼굴은 투명메이커를 했다. 세은은 완전히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였다.
“....세은이 예쁘다~!!!” -지승
“옷에 맞게 메이크업과 머리를 조금 손을 댔는데.. 마음에 드시니까 다행입니다.” -여직원
“가격은.. 27만원 되겠습니다.” -여직원
“여기요~!” -지승
“감사합니다. 또 찾아주세요.” -여직원
딸랑~
“이번에는 내가 세은이를 위해서 밥을 사지^^” -지윤
“야 가기 전에 교복점에 들리자 교복 맞춰야지.” -현기
“그래.” -지윤
00교복점
“어서오세요~” -여작원
“여학생한테 맞는 교복 좀 주세요. 아! 맞는 거 말고 44사이즈로 맞춰 주세요. 학교는 늘푸른 고등학교입니다. 하복주세요.” -현기
“잠시만 기다리세요.” -여직원
10분후.
“여기있습니다.” -여직원
“형 받아요. 세은가 들 수는 없잖아요.” -현기
“아.. 어.” -태빈
“가격이?” -현기
“20만원입니다.” -여직원
“여기 20만원이요.” -현기
“감사합니다. 또 찾아주세요.” -여직원
밖
“이제 밥 먹으러 가자!” -지윤
엘레강스 레스토랑
“오빠.. 이렇게 받아도 돼?” -세은
“내가 아까 얘들 돈 많다고 했잖아.” -태빈
“그래도..” -세은
“세은아 걱정마^^ 우리 돈 많아..히~” -지승
“하지만... 너무 폐를 끼치면..” -세은
“괜찮아. 이럴 때 많이 부려먹어^^” -지윤
“뭐, 먹을래?” -현기
“음... 모르겠다.” -세은
“그럼 오빠가 세은이가 좋아했던 거 시켜줄게.” -태빈
“응” -세은
“여기요! 여기 치즈 스파게티 1개랑 스테이크 5개 주세요.” -태빈
20분 후..
“여기 음식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웨이터
“세은아 먹자.” -태빈
“응. 맛있겠다.” -세은
“세은아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더 시켜도 괜찮아.” -지윤
“아니야 나는 이거면 돼^^ 지윤아 고마워~” -세은
“치이이이~ 지윤이만 이름 불러주고.. 지승이도 이름 불리고 싶은데에~” -지승
“알았어. 지승아♡ 이제부터 이름 불러줄게. 어서 먹어” -세은
“응.♡♡♡♡” -지승
“세은아 이 스테이크 맛있어 먹어봐. 자 아~” -지윤
“진짜? 아아~~” -세은
“어때?” -지윤
“맛있다!!>0<” -세은
“야, 박지윤 너가 정령 나한테 죽고 싶지..” - 태빈
“아니.. 그게 형..” -지윤
“니가 뭔데 세은이를 먹여줘?” -태빈
“오빠, 맛있었으니까. 괜찮아.. 친군데 뭐..” -세은
친구라는 말에 아무도 모르게 살짝 얼굴이 굳은 지윤 그러다가 다시 얼굴을 편다.
“세은가 그렇다면야 뭐..^^” -태빈
(완전 도련변이야..)
“이 스파게티 너무 마이써~~!!!” -세은
“그래? 입맛은 그대로네..^^” -태빈
밥 먹고...
“형. 잠깐 우리 어디 좀 가요.” -재원
“그런데.. 재원이는 말이 없어?” -세은
“..그냥” -재원
“야 이재원 너 세은이한테 왜 차갑게 하는 건데?” -태빈
“아.. 죄송해요 형. 저도 모르게..” -재원
“오빠 왜 그래~ 나 괜찮아. 재원이는 이게 매력일 수도 있잖아^^” -세은
“어..응” -태빈
반짝원더풀 악세사리
“여기는 왜 왔어?” -태빈
“뭐, 좀 맞추게요.” -재원
이 말만 남기고 직원에게 가서 이런 저런 애기를 하고 오는 재원
30분후..
“다 됐습니다.” -직원
“여기 결제.” -재원
“이게 뭐냐?” -태빈
“그냥 목걸이요.” -재원
“그냥 목걸이가 6개냐??ㅡ.ㅡ;” -태빈
“각자 하나씩 모가지에 걸어.” -재원
“모가지?? ..음... 재원아 모가지가 뭐야?” -세은
“...” -재원
“세은아.. 그냥 음.. 비밀 말이야.. 알았지? 하..” -태빈
그리고 재원을 야리는 태빈
“그래? 비밀 말.. 음.. 알고 싶지만.. 그냥 넘어가지 뭐^^” -세은
목에 하나씩 목걸이는 거는 6명...
목걸이의 의미는??
다음 편에서...^^
오늘은 어때요?
재미 있어여?
조금 길게 썼는데..
참, 그리고 처음부터 보고 싶으신 분이나, 아니면
제 글을 못 찾으신 분들은 말씀해 주세요~
제가 보내 들릴게요.^^
오늘도 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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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로맨스소설
[ 장편 ]
*탈수증세* 차가운 이재원 한세은 눈물샘 막다! -5
랜트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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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3 17:3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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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무 재미있어요///.. 앞으로도 성실연재 부탁드려요..ㅎ
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성실연재하겠습니다.
목걸이의미라 뜻이너무 궁금해~>0<
ㄳㄳ목걸이의 의미는 ... 뭘까요? 담편 꼭 봐주세요><
넘 잼있어영~~ 담편기대기대>_<
허접한데.. 재미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편 꼭 봐주세요!!
목걸이의 의미라~~~~~~~~ 궁금해지는뎅ㅋ
ㅎㅎ 목걸이의 의미는 다음편에~ 쭈우욱~~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