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토리는 원래 일본메이크업을
자주하는 뷰티 유튜버
'인간 복숭아 메이크업'을 올렸는데
로리타를 연상 시킨다는 논란으로 영상내림.


비슷한 맥락의 일본의 미미치크 메이크업.


떨리고 설레일 때 얼굴과 귓볼에
열이올라 빨개진 상태를 나타내는
페로몬 메이크업 (남자에게 어필) 이라고함.

그리고 곽토리가 시도한 복숭아 메이크업!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중인데
복숭아메이크업은 볼 뿐만 아니라
귀 턱 인중 이마 턱끝 손끝 등
전반적으로 분홍분홍한게 컨셉..

쨌든 곽토리는 이런 일본의 유행을 반영했으나
이런 일본문화 자체가 로리타 아니냐는 의견도 있음..

약간 이런거?
다 메갈됐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