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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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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단독]윤석열, 쿼드 가입 발빠른 행보…호주 인도 총리와도 통화한다
인향만리 추천 0 조회 576 22.03.15 21:18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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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3.15 21:21

    첫댓글
    아무래도 미국이 윤석열이를
    당선되게 지원하고 밀어부쳐서
    신속한 쿼드 가입을 유도한게
    아닐까 의심이 듭니다

  • 22.03.15 21:21

    갈수록 산중입니다

  • 작성자 22.03.15 21:26


    그래도 생각보다는 잘 할 지도
    모른다고...애써 좋게 생각해 보자고
    했는데...

    심히 걱정되는 일들이
    취임도 하기 전에 생기네요.

  • 22.03.15 21:40

    하늘이 전쟁을 원했고, 국민들이 전쟁을 선택했습니다.
    전쟁이 안날 수가 있나요....

  • 작성자 22.03.15 21:41


    국민은 전쟁을 택하지 않았죠
    멋도 모른 채...
    수구들이 자유대한지킨다는
    생각을 표명한거죠.

  • 22.03.15 21:43

    @인향만리 도장찍고나서 나중에 난 저런건지 몰랐다고 하면 봐주나요?
    이미 접수처리중입니다.

  • 작성자 22.03.15 21:46

    @김덕신
    왜 이렇게 역사의 흐름이
    흘러가야 하는지...당췌...ㅠ

    어느 때보다
    미국의 농간이 깊이 간여된 선거일
    텐데...증좌가 보이질 않으니..ㅠ

  • 22.03.15 21:48

    @인향만리 2월에 교황이 나서고 해서 조선반도가 평화의 길로 가길 바랬으나, 결국 전쟁세력이 원하는대로 가네요.
    민중은 각자 살길 준비해야지요.

  • 22.03.15 22:31

    @김덕신
    오랜만에 오셔서 왜 자꾸 고
    국에 전쟁난다고 하시는죠ㅡ

    우크라이나 국토가 부서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미래도 없이 헤어나기 힘든 고통속에 빠지는 상황을 보세요...

    덕신님은 일본에 거주하지요?

    하늘이 전쟁을 원했고
    국민이 전쟁을 선택했다니요...

    예언성취 해야해서 그런가요...작년 신축년에 누차 뒤집어진다고 했었지만서도

    금수강산에 아무일 없었습니다.

    전쟁발발 위기에서 어떻게든 전쟁이 나지 않도록 국민의 지혜와 힘을 모아 방지해야된다고 해야 옳지않을까요?

    전 조선반도에 안정과 평화와 번영을 원하며 전쟁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22.03.15 22:32

    @마고본성 제가 작년에 전쟁난다고 했습니까?
    저는 교황이 중재로 나서서 평화체제로가면 좋겠다고 했지요.
    제가 하지도 않은 소리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지마세요.

    금수강산에 아무일없다뇨.
    강원도 산불이 안보여요?

  • 22.03.15 22:43

    @김덕신
    작년에
    전쟁난다고 안하셨어요..

    산불난다는 예언 하셨었어요?

    작년에 금수강산에 아무일 없어서 잘된일인데

    올해 10흘전 산불나서
    맞춘건가요.



  • 22.03.15 22:46

    @마고본성 제가 작년 봄부터 교황이 남북중재자로 나설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련의 흐름이 있었죠?

    로마에서 바이든이 교황과 만났고, 바로 그뒤 문재인도 교황을 만났구요.
    이탈리아 주재 북한대사도 교황과 만났습니다.

    그런 제가 남북전쟁난다고 하면 한입으로 두말하는 정신병자 똘아이 아니고 뭡니까?

    거 제발 글 수정좀 적당히 하세요.
    댓글다는데 자꾸 수정해서 또 제가 수정해야되자나요.
    똥개훈련시키는겁니꽈아?

  • 22.03.15 22:48

    @김덕신
    위에서 덕신님이

    하늘이 전쟁을 원했고
    국민이 전쟁을 선택해서

    전쟁이 안날 수가 없다는 말씀에 대한 반박입니다..

    하늘운운하시는
    이말을 믿고 각자
    살길을 찾아야 하겠습니까ㅜ

  • 22.03.15 23:03

    @마고본성 예언을 떠나서 님 눈에는 조선반도가 그나마 평화에서 이제 전쟁으로 넘어가는게 안보입니까?

    쓰나미올때 정신적 충격으로 멍하니 바라만보다간 한순간에 바다로 휩쓸려갑니다. 일본에서 수없이 그런 다큐방송 많이봤어요.

    십여년전 연평도 포격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멍때리다 포탄맞지말고 준비해놓으라는겁니다.
    유비무환!

  • 22.03.15 23:08

    @김덕신
    하늘이 전쟁을 원했다
    국민들이 전쟁을 선택해서

    전쟁이 안날 수가 없다고 해서 그에 대한 반박글을 썼는데요

  • 22.03.15 23:10

    @마고본성 글을 등록해놓고 수정반복하지말구요.
    등록하기전에 미리 좀 읽어요.
    으이그.... 지지요!

  • 22.03.15 23:13

    @김덕신 글 수정이 아니라
    한글자 오타수정 했습니다

  • 22.03.15 23:16

    @마고본성 그러니까 댓글 등록전에 미리 읽고 오타든 수정이든 끝내고 등록좀해요.
    왜 등록을 하고 수정을 반복하시는지.

  • 22.03.15 23:20

    @김덕신 그렇지 않아도
    심란한데
    하늘 운운하시면서
    전쟁난다고 분란조성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22.03.15 23:22

    @마고본성 국민은 결코
    파괴와 생존의 위협속에 빠지는 전쟁을 선택하지도 바라지도 안씁니다.

  • 22.03.15 23:32

    @마고본성 님의 심성이 착하신거 인정하는데요.
    저도 누차 얘기하지만 전쟁 안바란다구요.

    맹바기때 연평도 포격, 천안함
    바끄네 세월호, 목함지뢰로 전쟁직전까지감.

    이게 국민이 원해서 저렇게 됐습니까?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전쟁을 원해서 저런 상황에 빠졌습니까?

    선거는 생존이 걸린 선택입니다.
    그 선택결과가 윤석열 국힘당.
    이명바끄네때 그들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자나요.

    님은 현실회피에요.

  • 22.03.16 08:12

    @지구조선우주작전군 강원도도 포함되길 바랍니다....

  • 22.03.16 13:17

    @마고본성 실상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의 투표가 전쟁을 불러온다는 말 아닙니까.
    누가 전쟁을 바란다 말입니까.

  • 22.03.15 21:40

    스스로 무덤 파는 일 아닐런지 ㅡ

  • 작성자 22.03.15 22:08

    중국과 경제교역이 미국,일본 합친 것보다
    더 큰데...기업들 곡소리 나겠지요.

    이럴땐 기레기들이 재벌과 자본의 편을
    안들어 주는 것이 또 이해가 안가구요.

    전경련은 또 뭐하는지..

  • 22.03.15 22:09

    미국이 앓는 소리는 하지만 윤석열의 당선도 어찌 보면
    대중국 포위전략 측면에서 보자면 큰 매듭이 만들어진 것이라 보여지는데

    하나의 가정일진대 중국이 홍콩의 민주화의 진전을 감내하고
    시민들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했더라면 이러한 흐름으로 갔을지 그것이
    못해 궁금해지네요 ~

  • 작성자 22.03.15 22:24


    그것은 중국입장에서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을 겁니다.

    135년만에 되찾았고 50년간
    완충기간을 두기로 했는데

    홍콩이 서방 배후 우산혁명 시도 등으로
    홍콩 독립을 꾀했기에
    중국은 용납이 불가했겠죠

    향후 인권이니,민주화니 하면서
    중국은 손톱 밑에 가시같은 홍콩을
    방치할 리가 있겠습니까?

  • 22.03.15 22:40

    @인향만리 민주주의 체제가 문제가 없는 것도 아니라지만
    그럼에도 중국이 개혁 개방을 통해 자본주의를 받아들인지도 40여년이나 지났음에도
    정치 체제의 변화는 왜 이다지도 요원했던 것일까요?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들의 대중국 포위전략의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을진대~

  • 작성자 22.03.15 22:42

    @포퍼엔마스
    어느 분 분석으로는...
    등소평,강택민이 자본에 팔아먹은
    무늬만 사회주의 중국을
    시진핑이 정상화 시키는 중이라고도
    하더군요

    중국 공산당내 세계자본 연계세력 축출...
    일대일로를 통한 대미 의존 탈피와 중국 독자 노선 추구...

    이것이 미국에게는 패권도전이 되고
    미국은 중국이 미국일극주도
    세계자본주의 질서 이탈 징후로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변할 줄 알았던
    중국공산당 일당의 사회주의? 정치가
    변할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거죠

    그래서 인권,신장위구르,티벳
    그리고 대중국 포위를 강화 중이
    아닐까 싶습니다.

  • 작성자 22.03.15 22:44

    @인향만리
    물론 중화주의를 앞세운 중국이
    대국사관에 젖어서
    지도자들이나 국민들이
    패권국가가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작성자 22.03.15 22:45

    @인향만리
    근데 시진핑은 왜 사회주의 강화를
    다시 들고 나왔을까요?🙄

  • 22.03.15 22:53

    @인향만리 중국의 GDP가 미국의GDP 규모를 넘어선지도 10년? 이상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추세라면 정치체제의 연착륙을 통해 서방의 견제나 두려움을 완화시키면서
    자연스레 패권이동을 꾀할 수도 있었건만 그런맥락에서 홍콩에 대한 중국 당국의 대처는
    너무나 섵부른 것이 아니었던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대중국 포위전략이 어떤 결말을 지을런지는 미지수이나 어쨎든 세계가
    위험지경에 처한 현재의 상황에 대해 중국으로서도 일말의 책임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서구 자본세력들의 경제적 욕망 패권다툼과는 별개로 말입니다.

  • 22.03.15 22:52

    @인향만리
    중국 인민들을 중국 공산당을 중심으로 일치단결시키고자 함이
    주 목적이겠지요.

  • 작성자 22.03.15 22:53

    @포퍼엔마스
    중국은 사실 사회주의라고
    볼 수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다고 보면 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

    근데 그길을 가지 않은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중국 입장에서 가장 겁나는 것은
    경제가 아니라...중국이 쪼개지는 것
    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민족주의로 중화주의를
    다시 세우고 서방의 중국 분할 시도에
    적극 방어 중으로 봅니다.

    러.중.북 연대를 꾀하면서...

  • 22.03.15 23:09

    @인향만리
    작금의 미국의 패권도 문제는 많다 할 것이지만
    체제 변화없는 중국의 성장 그에 따른 패권의 이동은 더우기 두려운 일이 아닐런지
    외부 영향력에 의한 변화보다는 좀 골치는 아플지라도 자체 변화를 게을리 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았던가 생각해 봅니다.

    아뭏튼 윤가의 당선으로 대중국 포위전략 그 전선이 분명해진 상황인데
    앞으로 펼쳐질 상황들이 어떤 모습으로 진전되어나갈 것인지

    꿈같은 야그겠으나 한반도 빅딜? 카드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세계의 종말 파국이 아니라 세계 정세가 어떤 식으로든 연착륙하기만을 바래봅니다.

  • 작성자 22.03.15 23:14

    @포퍼엔마스
    한반도 빅딜카드?
    중국과 미국이요?🙄
    선뜻 이해가 안갑니다.

    北은 안중에도 없군요

  • 22.03.15 23:17

    @인향만리 빅딜은 북한과 미국이 해야지요 ㅎ

    미중 패권 전쟁을 떠나서 북한과 미국의 문제가 종결되어야
    우리민족의 살길이 일단은 열리고

    미국이 바라는 바
    대중국 포위전략이 제대로 완성될 것이 아닌가

  • 작성자 22.03.15 23:16

    @포퍼엔마스 북과 미국의 빅딜이라...
    근데 왜? 윤가인가요?🙄

  • 22.03.15 23:30

    @인향만리
    민주정부가 정권을 연장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었겠으나
    현재 상황은 그렇지는 못하니 차기 정부가
    그럴 능력과 혜안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럼에도 마지막 바램 같은 것인데

    만일 차기 정부가 이문제 하나만 제대로 풀어낸다면
    그 모든 잘못?에도 불구하고 차차기 정권도 가져갈 공산이 크다 할 것이 아닌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던 입장에서 제대로 된 정치 세력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구 말입니다.

  • 작성자 22.03.15 23:30

    @포퍼엔마스 중국과 북을 압박한 빅딜은
    실현 불가능하리라는 생각입니다.

    고작 경제제제인데
    중국은 모르겠으나 북은 더 한
    상황도 견디었고 군사력도 더 강성해졌습니다.

    북이 더욱 사회주의 승리와
    내부단속에 나선 것은 장기전을
    대비함이라고 봅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세계경제,
    유럽과 특히 미국의 국민경제에
    끼칠 영향력도 변수입니다.

    과연 달러 결재망에 균열이 오고
    미국이 얼마난 큰 충격을 받느냐...

    그 가운데 북중러의 동아시아 압박.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얽힌지라...

  • 22.03.15 23:37

    @인향만리
    빅딜이라해도 무어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라
    중국의 개혁 개방의 예를 따라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베트남의 예도 마찬가지 경우일테구요.

    북한의 바램을 미국이 수용하는 정도에 다름 아닐진대
    미국이 한반도 특별히 북한을 저런 상태로 두는 것은
    대중국 포위전략에도 도움이 전혀 안될 것으로
    개인적으로도 파악되는데 참으로 이상한 대목이 아닐런지 ㅎ

  • 작성자 22.03.15 23:37

    @포퍼엔마스
    그것이 트럼프가 제안한
    소위 베트남식 발전 모델인데...

    이미 물건너 간 사안아닌지요?
    북이 그때 긍정 반응했던가요?🙄
    그냥 피식 웃었던 것 같던데...

  • 22.03.15 23:44

    @인향만리
    베트남식이냐 중국모델이냐 또 하나의 모델이?
    그것은 타협가능한 지엽의 차원이라 할 것이구
    문제는 남북 분단상황을 이대로 두는 것이 미국으로서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과연 유리할 것인지

    미중 패권전쟁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서라도
    북한을 저대로 둔 상황이 유리하기만 할 것인지
    이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미국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의아하다 할 것입니다.

  • 작성자 22.03.15 23:44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그리고
    전쟁을 부추긴? 미국.

    카자흐스탄 미군기지 이야기...
    대중국 포위망...한국의 쿼드...
    북한을 설득...

    이런 관점으로 보시는군요.^^

    북의 사회주의 승리 전략과
    북중러 전략적 연대를 너무
    가볍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2.03.16 00:07


    러시아나 중국 베트남이 자본주의를 받아들였듯이
    북한으로서도 경제 분야에 있어 자본주의를 받아들이는 것은 당연한 수순일 것으로
    북한식 사회주의 승리의 문제는 차후의 문제가 아닐런지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민주주의라는 다리를 거쳐 민주를 완성하는 것이
    젤 바람직해 보인다 할 것인데 미중 패권전쟁이 어떤 결말을 지을지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는 과연 우리가 무얼 할 수나 있을 것인지

    미국으로서도 중국으로서도 패권다툼이전에 한반도 문제나 풀고서
    싸워야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22.03.16 09:48

    윤의 대중국 강경책이 미국의 중국포위전략에 휘말려 우리나라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무역의 30%를 차지하는 중국이고 여타 나라보다 큰 흑자를 내고있는 중국을 버린다면 우리 경제는 쪼그라들 수밖에 없다.
    또 북한을 자극하여 전쟁위기로 치닫는다면 외국자본이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게 불을 보듯 하다.

  • 작성자 22.03.16 10:29

    기재부,외교통상부가 그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기에...
    나름 그 피해를 줄일 방도는 찾겠지요.

    대기업들도 어떻게든 우려와
    입장전달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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