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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から「Gemini 3」登場/xAIが新型AIモデル「Grok 4.1」を公開 / 11/23(日) / ITmedia PC USER
Googleが最新AIモデル「Gemini 3」を発表した
うっかり見逃していたけれど、ちょっと気になる――そんなニュースを週末に“一気読み”する連載。今回は、11月16日週を中心に公開された主なニュースを一気にチェックしましょう!
【画像で見る】Microsoftが、動画生成AI「Sora 2」がMicrosoft 365 Copilotで利用可能になったと発表した
Googleが「Gemini 3」を公開
Googleは11月18日、同社のAIモデル「Gemini」シリーズの最新版となる「Gemini 3」を発表した。Google 検索のAIモード、Geminiアプリ、開発者向けプラットフォームのそれぞれで、順次提供を開始する。
Gemini 3はマルチモーダルにおいて最も高性能なモデルであり、最先端の推論能力を基盤としている。強力なエージェント機能とバイブコーディングモデルを搭載し、より豊かな視覚表現と深い双方向性を実現したという。
主要なAIベンチマークではGemini 2.5 Proを大幅に上回る性能を示した。LLMの性能を比較/評価するためのオープンなベンチマークプラットフォーム「LMArena」では、「1501 Elo」というスコアでトップに立ち、博士号レベルの推論能力を必要とするHumanity's Last ExamやGPQA Diamondで、最高スコアを達成したとのこと。
短いプロンプトでも文脈と意図を的確に把握でき、応答は簡潔かつ直接的で、真の洞察を提供する「思考パートナー」として機能するという。
この他、強化された推論モード「Gemini 3 Deep Think」も導入される。より複雑な問題解決が可能で、ARC-AGIでは45.1%という高いスコアをを記録している。こちらは、今後数週間以内にGoogle AI Ultraのサブスクリプションユーザーに提供予定となっている。
xAIが新型AIモデル「Grok 4.1」を公開
xAIは11月17日、AIモデル「Grok」の最新版となる「Grok 4.1」を発表した。Web版Grok、X、iOS/Androidアプリで、全ユーザーに提供を開始している。
Grok 4.1は「創造的、感情的、協働的なやりとりにおいて例外的な能力」を発揮するよう設計されており、ニュアンスを含む意図の理解力と、人格の一貫性が向上しているという。この実現のため、xAIはGrok 4で使用した大規模強化学習インフラを活用し、スタイル/パーソナリティー/有用性/アライメントの最適化に注力したとしている。
xAIによれば、本番環境での2週間のブラインドテストでは、以前のモデルに対して64.78%の確率でGrok 4.1が好まれた。
LMArenaのText Arenaリーダーボードでは、推論モード「Grok 4.1 Thinking」が1483 Eloで一時、首位に立った(その後、GoogleのGemini 3が1501で首位を奪取)。非推論モードの「Grok 4.1」も1465 Eloで2位にランクインしており、他のモデルの完全推論構成を上回る性能を示した。
また、ハルシネーションも従来モデルから低減しており、非推論モードでは、Grok 4 Fastの12.09%から4.22%へと約65%の削減を達成。FActScoreベンチマークでも9.89%から2.97%へと大幅に改善したという。
OpenAIが教育現場向けのAIモデル「ChatGPT for Teachers」を発表
OpenAIは11月19日、K-12(幼稚園から高校まで)の教員向けに特化した「ChatGPT for Teachers」を発表した。米国の認証された教員に対し、2027年6月まで無料で提供される。
ChatGPT for Teachersは、教員が教材を安全に扱い、授業準備を効率化し、同僚と連携できるセキュアなワークスペースを提供する。学校や学区のリーダーは、FERPA(家族教育権およびプライバシー法)の要件に準拠したプライバシー、セキュリティ、コンプライアンスプログラムを備えた単一のアカウントで教師と学校職員を統合できる。
ChatGPT for Teachersには、GPT-5.1 Autoへの無制限アクセス、ファイルアップロード、コネクター、画像生成などの機能が含まれる。主な機能は下記の通り。
・教育レベルのセキュリティとコンプライアンス:ChatGPT for Teachers で共有される情報は、デフォルトではモデルのトレーニングには使用されない。また、ワークスペースはFERPA要件に準拠する
・パーソナライズされた指導サポート:学年、カリキュラム、希望する形式などの情報を記憶でき、指導スタイルや教室に合わせてカスタマイズされた回答が得られる
・ツール連携:Canvaでプレゼンテーションを作成したり、Google DriveやMicrosoft 365から授業計画とファイルを取り込んだりすることで、準備にかかる時間を節約できる
・実際の教師からの例:ChatGPTを既に使用している教師のすぐに使用できるアイデアやプロンプトを見つけられる
・コラボレーション:カスタムGPTを使用して、学校や学区内の他の教師と共同でテンプレートを作成したり、共有プロジェクトで一緒にレッスンやプレゼンテーションを計画したりできる
・管理コントロール:学校および学区のリーダーは、自組織のドメインを申請することで、教育者を1つのワークスペースに統合できる。役割ベースのアクセス制御機能を備え、SAML SSOによってアカウントを保護できる
2027年6月以降の価格については、教育者にとって手頃な価格を維持することを目標にしているとのことだ。
国内出版社による著作権侵害訴訟でCloudflareに5億円の賠償判決
KADOKAWAは11月19日、講談社、集英社、小学館と共同で、米Cloudflareを相手取って提起していた著作権侵害訴訟について、東京地方裁判所がCloudflareの損害賠償責任を認める判決を言い渡したと発表した。
4社は、4000作品以上の漫画を無許諾で掲載し、最盛期に月間3億以上のアクセスを集めていた2つの巨大漫画海賊版サイトにCDN(コンテンツデリバリーネットワーク)サービスを提供していたCloudflareに対し、サービスの悪用を通知。同社の管理するサーバから海賊版コンテンツの配信停止などの対応を求めたが、Cloudflareは通知受領後もサービス提供を継続した。
さらに同社は、4社からの侵害通知だけでなく、米国裁判所からの情報開示命令を受領した後も、漫画海賊版サイトへのサービス提供を続けたため、4社は2022年2月1日に提訴に踏み切った。
今回の判決では、Cloudflareが4社からの侵害通知を受けながらも適時/適切な対応を行わず、漫然とサービス提供を継続したことが著作権侵害のほう助に当たるとして、損害賠償責任を認めた。判決で認定された損害額は4社(4作品)で総額約36億円。ただし4社が一部のみを請求していたため、判決主文では合計約5億円の支払いが命じられた。
判決は、Cloudflareが本人確認手続きを一切行わず「強度な匿名性が確保された状況下」で、巨大漫画海賊版サイトの運営を可能にしていた点を、同社の責任を認める理由として重視している。
4社は、CDNサービスそれ自体は適法なコンテンツの配信に有益なサービスだとしながらも、海賊版サイトに悪用されると違法コンテンツが効率的かつ大規模に配信されてしまうと指摘。「今回の判決が海賊版サイトによるCDNサービスの悪用防止につながり、クリエイターに適切な対価が還元できるコンテンツの創作サイクルが維持されることを期待する」とコメントしている。
なお、Cloudflareは報道機関向けに発表した声明において、判決を不服として控訴する意向を示している。過去にCloudflareは「日本の権利者を支援するために義務以上の対応を行ってきた」と主張し、権利者とホスティングプロバイダーを結ぶ乱用防止プロセスを採用していたとしていた。
動画生成AI「Sora 2」が「Microsoft 365 Copilot」で利用可能に
Microsoftは11月18日、OpenAIの動画/音声生成モデル「Sora 2」がMicrosoft 365 Copilotで利用可能になったと発表した。MicrosoftのFrontier プログラムにオプトインしているMicrosoft 365 Copilotライセンスユーザーは、Createエクスペリエンスから動画生成機能にアクセスできる。
Sora 2は、9月に発表された最新の動画/音声生成モデル。物理法則を尊重した動画生成が可能で、バスケットボールがバックボードに跳ね返るなど、オブジェクトが自然に動く。高度なリアリズムを持つ背景音や音声、効果音も生成でき、動画には画面上のアクションに合わせた音声が含まれる。複数ショットにわたる複雑な指示に従い、リアリスティック/シネマティック/アニメスタイルに対応。カメラアングル/ショットタイプ/スタイルの指定が可能だ。
生成された動画は、SharePoint OnlineまたはOneDrive for Businessに保存され、OpenAIがデータを処理することはないという。また、AIモデルのトレーニングにも使用されることはないとしている。
3Dの描画性能をテストする「CrystalMark 3D25」登場
CrystalDiskmarkやCrystalDiskInfoを手掛けるひよひよ氏が11月20日、3D性能(GLSL/WebGL)をワンクリックで計測できる3Dベンチマークソフト「CrystalMark 3D25」をリリースした。対応OSはWindows 11で、公式サイトなどからダウンロードできる。
4つのシーンを搭載しており、CrystalDiskMarkと同様に「All」ボタンで全てのシーンのベンチマークを順番に実行する。スコアは、1秒間に描画したピクセル数をベースに算出される。計測したスコアはXに投稿したり、CristalMarkDBに登録したりできる。
なお、本ベンチマークに含まれる4つのシーンは、いずれもデモシーンと呼ばれる映像作品だ。リアルタイムに映像や音楽を生成するプログラム(デモ)を作成/鑑賞するコンピュータのサブカルチャーで、日本のデモシーンを支える4人から提供を受けたとのことだ。このベンチマーク自体、デモシーンの魅力をPC愛好家(ベンチマーカー)に知ってもらうことを目標に開発したとしている。
ITmedia PC USER
https://news.yahoo.co.jp/articles/60b6b8fbda71814b155d2e8664a961b2ef0acf76?page=1
구글에서 'Gemini 3' 등장/xAI가 신형 AI 모델 'Grok 4.1'을 공개 / 11/23(일) / ITmedia PC USER
구글이 최신 AI 모델 '제미니 3'를 발표했다
깜빡 잊고 있었지만, 조금 신경이 쓰이는--그런 뉴스를 주말에 "원샷"하는 연재. 이번에는 11월 16일 주를 중심으로 공개된 주요 뉴스를 한번에 체크해 볼까요!
【이미지로 보는】Microsoft가 동영상 생성 AI 'Sora 2'가 Microsoft 365 Copilot에서 이용 가능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 구글, 'Gemini 3' 공개
Google은 11월 18일, 동사의 AI 모델 「Gemini」시리즈의 최신판이 되는 「Gemini 3」를 발표했다. Google 검색의 AI 모드, 제미니 앱, 개발자용 플랫폼 각각에서 순차적으로 제공을 시작한다.
Gemini 3는 멀티모달에서 가장 고성능인 모델로 최첨단 추론 능력을 기반으로 한다. 강력한 에이전트 기능과 바이브 코딩 모델을 탑재해 보다 풍부한 시각 표현과 깊은 양방향성을 구현했다고 한다.
주요 AI 벤치마크에서는 Gemini 2.5 Pro를 크게 웃도는 성능을 보였다. LLM의 성능을 비교/평가하기 위한 오픈한 벤치마크 플랫폼 「LMArena」에서는, 「1501 Elo」라고 하는 스코어로 톱에 서서, 박사 학위 레벨의 추론 능력을 필요로 하는 Humanity's Last Exam이나 GPQA Diamond로, 최고 스코어를 달성했다고 한다.
짧은 프롬프트에서도 문맥과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응답은 간결하고 직접적이며 진정한 통찰을 제공하는 사고 파트너로 기능한다는 것이다.
이밖에 강화된 추론 모드 'Gemini 3 Deep Think'도 도입된다. 보다 복잡한 문제 해결이 가능해 ARC-AGI에서는 45.1%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향후 몇 주 이내에 Google AI Ultra의 서브스크립션 유저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 xAI, 신형 AI 모델 'Grok 4.1' 공개
xAI는 11월 17일, AI 모델 「Grok」의 최신판이 되는 「Grok 4.1」을 발표했다. Web판 Grok, X, iOS/Android 앱에서, 전 유저에게 제공을 개시하고 있다.
Grok 4.1은 「창조적, 감정적, 협동적인 교환에 있어서 예외적인 능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뉘앙스를 포함한 의도의 이해력과 인격의 일관성이 향상되고 있다고 한다. 이 실현을 위해 xAI는 Grok4에서 사용한 대규모 강화 학습 인프라를 활용해 스타일/퍼스낼리티/유용성/얼라인먼트의 최적화에 주력했다고 한다.
xAI에 따르면 실전 환경에서의 2주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이전 모델 대비 64.78% 확률로 Grok 4.1이 선호됐다.
LMArena의 Text Arena 리더 보드에서는, 추론 모드 「Grok 4.1 Thinking」이 1483 Elo로 한때, 선두에 올랐다(그 후, Google의 Gemini3가 1501로 선두를 탈취). 비추론 모드인 'Grok 4.1'도 1465 Elo로 2위에 올라 다른 모델의 완전추론 구성을 뛰어넘는 성능을 보였다.
또한, 할시네이션도 기존 모델에서 저감하고 있으며, 비추론 모드에서는 Grok4 Fast의 12.09%에서 4.22%로 약 65%의 삭감을 달성. FactScore 벤치마크에서도 9.89%에서 2.97%로 대폭 개선됐다고 한다.
◇ OpenAI가 교육현장용 AI 모델 'Chat GPT for Teachers'를 발표
OpenAI는 11월 19일, K-12(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의 교원 전용으로 특화한 「ChatGPT for Teachers」를 발표했다. 미국의 인증된 교원에게 2027년 6월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ChatGPT for Teachers는 교원이 교재를 안전하게 다루고 수업 준비를 효율화하며 동료와 연계할 수 있는 안전한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한다. 학교나 학군의 리더는 FERPA(가족교육권 및 프라이버시법)의 요건에 준거한 프라이버시, 보안,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갖춘 단일 계정으로 교사와 학교 직원을 통합할 수 있다.
Chat GPT for Teachers에는 GPT-5.1 Auto에 대한 무제한 액세스, 파일 업로드, 커넥터, 이미지 생성 등의 기능이 포함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교육 수준의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ChatGPT for Teachers에서 공유되는 정보는 기본적으로 모델 훈련에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워크스페이스는 FERPA 요건에 준거한다
・ 맞춤형 지도지원 : 학년, 커리큘럼, 원하는 형식 등의 정보를 기억할 수 있으며, 지도 스타일과 교실에 맞게 맞춤형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 툴 연계: Canva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거나 Google Drive 또는 Microsoft 365에서 수업 계획과 파일을 가져오거나 하여 준비에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실제 교사의 예: ChatGPT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교사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프롬프트를 찾을 수 있다
・ 협업 : 맞춤형 GPT를 사용하여 학교 및 학군 내 다른 교사들과 함께 템플릿을 만들거나 공유 프로젝트로 함께 레슨 및 프레젠테이션을 계획할 수 있는
・ 관리 통제: 학교 및 학군 리더는 자체 조직 도메인을 신청함으로써 교육자를 하나의 작업 공간으로 통합할 수 있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 기능을 갖추고 SAML SSO를 통해 계정을 보호할 수 있다
2027년 6월 이후의 가격에 대해서는, 교육자에게 있어서 적당한 가격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 클라우드플레어, 국내 출판사 저작권 침해 소송에 5억엔 배상 판결
KADOKAWA는 11월 19일, 코단샤, 슈에이샤, 쇼가쿠칸과 공동으로, 미국 클라우드플레어를 상대로 제기하고 있던 저작권 침해 소송에 대해, 도쿄 지방재판소가 클라우드플레어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고 발표했다.
4사는, 4000 작품 이상의 만화를 무허락으로 게재해, 최성기에 월간 3억 이상의 액세스를 모으고 있던 2개의 거대 만화 해적판 사이트에 CDN(컨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Cloudflare에 대해, 서비스의 악용을 통지. 동사가 관리하는 서버로부터 해적판 컨텐츠의 전달 정지등의 대응을 요구했지만, Cloudflare는 통지 수령 후에도 서비스 제공을 계속했다.
게다가 동사는, 4사로부터의 침해 통지 뿐만이 아니라, 미국 법원으로부터의 정보 개시 명령을 수령한 후에도, 만화 해적판 사이트에의 서비스 제공을 계속했기 때문에, 4사는 2022년 2월 1일에 제소를 단행했다.
이번 판결에서는 Cloudflare가 4사로부터 침해 통지를 받으면서도 적시/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고, 만연히 서비스 제공을 계속한 것이 저작권 침해의 방조에 해당한다며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판결로 인정된 손해액은 4사(4작품)에서 총액 약 36억엔. 다만 4사가 일부만 청구했기 때문에, 판결 주문에서는 합계 약 5억엔의 지불이 명령되었다.
판결은 클라우드플레어가 본인 확인 절차를 일절 거치지 않고 '강도적인 익명성이 확보된 상황하'에서 거대 만화 해적판 사이트의 운영을 가능하게 한 점을 이 회사의 책임을 인정하는 이유로 중시하고 있다.
4사는, CDN 서비스 그 자체는 적법한 컨텐츠의 전달에 유익한 서비스라고 하면서도, 해적판 사이트에 악용되면 위법 컨텐츠가 효율적이고 대규모로 전달되어 버린다고 지적. "이번 판결이 해적판 사이트에 의한 CDN 서비스 악용 방지로 이어져 창작자에게 적절한 대가가 환원될 수 있는 콘텐츠 창작 사이클이 유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Cloudflare는 보도기관을 대상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할 의향을 보이고 있다. 과거에 Cloudflare는 「일본의 권리자를 지원하기 위해서 의무 이상의 대응을 실시해 왔다」라고 주장해, 권리자와 호스팅 프로바이더를 연결하는 남용 방지 프로세스를 채용하고 있었다고 하고 있었다.
◇ 동영상 생성 AI 'Sora 2'를 'Microsoft 365 Copilot'에서 이용할 수 있게
마이크로소프트는 11월 18일 오픈AI의 동영상/음성 생성 모델 '쏘라2'가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필롯에서 이용 가능해졌다고 발표했다. Microsoft의 Frontier 프로그램에 옵트인하고 있는 Microsoft 365 Copilot 라이센스 사용자는 Create Experience에서 동영상 생성 기능에 접근할 수 있다.
Sora 2는 9월에 발표된 최신 동영상/음성 생성 모델. 물리법칙을 존중한 동영상 생성이 가능하고 농구공이 백보드로 튕겨 나가는 등 객체가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고도의 리얼리즘을 가진 배경음이나 음성, 효과음도 생성할 수 있으며 동영상에는 화면상의 액션에 맞춘 음성이 포함된다. 복수 샷에 걸친 복잡한 지시에 따라, 리얼리스틱/시네마틱/애니메이션 스타일에 대응. 카메라 앵글/샷 타입/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생성된 동영상은 SharePoint Online 또는 OneDrive for Business에 저장되며 OpenAI가 데이터를 처리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AI 모델의 트레이닝에도 사용되는 일은 없다고 하고 있다.
◇ 3D 그리기 성능 테스트하는 Crystal Mark 3D25 등장
CrystalDiskmark나 CrystalDiskInfo를 다루는 히요히요씨가 11월 20일, 3 D성능(GLSL/WebGL)을 원클릭으로 계측할 수 있는 3 D벤치마크 소프트 「CrystalMark 3D25」를 릴리스했다. 대응 OS는 Windows 11로, 공식 사이트등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4개의 씬을 탑재하고 있어 Crystal Disk Mark와 같이 「All」버튼으로 모든 씬의 벤치마크를 차례로 실행한다. 스코어는, 1초간에 그린 픽셀수를 기반으로 산출된다. 계측한 점수는 X에 투고하거나 Cristal Mark DB에 등록하거나 할 수 있다.
덧붙여 본 벤치마크에 포함되는 4개의 씬은, 모두 데모 씬이라고 불리는 영상 작품이다. 실시간으로 영상이나 음악을 생성하는 프로그램(데모)을 작성/감상하는 컴퓨터의 서브 컬처로, 일본의 데모 씬을 지지하는 4명으로부터 제공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벤치마크 자체, 데모 씬의 매력을 PC 애호가(벤치 마커)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개발했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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