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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기대되는 안양ktng의 미래
주키드가 떴다 추천 0 조회 1,737 10.01.05 11:43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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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05 11:47

    첫댓글 진짜 2년뒤에 최상의 드래트로 가능하다면...이건 뭐 그냥 국대 라인업 이네요.....

  • 10.01.05 11:50

    앞으로 7~8년은 보장되죠...허나 샐캡은 어쩔런지....현재로선 정말...말이 안나오는 라인업이네요...

  • 10.01.05 12:02

    샐캡은 최소3~4년은 보장됩니다~상무를 갔다오고나서 어느정도 나이먹으면 그때는 서로 각자의 길을 가야죠^^

  • 10.01.05 16:03

    아마 추려내겠죠..... 드래프트에 나올 신인들 비교해가며 계산기 두들길듯...

  • 10.01.05 11:48

    만약 제가 1픽에 걸린 오리온스 혹은 SK 감독이라면 앞뒤 안보고 무조건 최진수 뽑습니다. 아마도 감독들 생각도 같지 않을까 하네요.

  • 작성자 10.01.05 11:51

    근데..오리온스나 sk가 혼혈픽 1순위 걸리면 고민좀 할걸요..솔직히 최진수 잡을라면 1픽 걸려야될텐데..제가알기론 신인픽과 혼혈픽 따로 공굴리지 않나요?

  • 10.01.05 11:53

    혼혈 1픽을 포기하고 국내선수 1/4확률로 다시 굴려야죠...제로드를 포기하긴 쉽지 않습니다...

  • 10.01.05 12:03

    전태풍,이승준,문태영의 대성공으로 문태형을 포기할 팀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 10.01.05 12:12

    제로드는 그렉보다 한수위의 선수랍니다........ 유럽에서도 알아주는 선수이고.....

  • 10.01.05 12:55

    혼혈1픽에 스크나 오리온스가 가져간다면 99%는 제로드 픽이겠죠 포기한다고 1픽이 보장되는것도 아닌시점에서 모험할팀이 있을까요? 스크가 가져간다면 멤버는 정말 호화멤버네요

  • 10.01.05 11:55

    오리온스 스크 감독이 저라면 무조건 제로드를 잡습니다.. 최진수가 아무리 잘해도 제로드급은 아니죠, 제로드는 용병이상급의 선수 입니다. 더욱이 우승한번이면 몇년간 취업보장에 명장소리 들으면서 대우가 좋아집니다. 누굴잡아야 우승권에 가까이 갈수 있을까요??? 비록 3년이라고 하더라도 제로드에 제대로된 용병이면 최진수에 제대로된 용병보다 우승가능성이 더 크죠.. 40-50 세 되는 감독들이 잘하면 몇십억을 벌수있는 기회를 날릴까요? 무조건 제 생각은 제로듭니다

  • 작성자 10.01.05 12:00

    제생각에도 오리온스나 sk가 혼혈1픽 걸리면 제로드 넘기기 쉽지 않을거라 봅니다. 안양입장에선 오리온스나 sk가 제로드 잡게되면 그야말로 쌩규죠..

  • 10.01.05 11:58

    다들 혼혈 1픽이 아니면 혼혈픽은 포기할 듯.. 제로드를 포기했다고 국내 1픽을 뽑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므로.. 분리해서 생각해야 겠죠.. 암튼 최진수가 들어온다면 무조건 1픽일 듯.. NBA 같이 적극적인 트레이드까지 동반되면 좋은데..

  • 10.01.05 12:05

    동부 혼혈 1순위 제로드, 오룐 국내 1순위-최진수, 스크 2순위- 박찬희, 안양/부산 3,4순위로 박유민, 하재필, 5순위 전랜 박형철 이렇게 되면 조금 전력평준화가 올까요?? 엄청난 팬심을 담아서 ㅡ.ㅡ''

  • 작성자 10.01.05 12:09

    이건 안양만 가혹한 결과군요..

  • 10.01.05 12:13

    이건 전력 평준화가 아닌데요????? ㅎㅎㅎ 동부는 3년간 3연패 할 기세......

  • 10.01.05 12:20

    전자랜드에 제로드가 가는게 그나마 나을듯하네요~~!!!!

  • 10.01.05 12:23

    동부팬으로 꿈만 같은 이야기군요 ㅎㅎ 강감독님의 운을 시험해볼 수 있는 기회네요 ㅠㅠㅠㅠ 제발 제로드 와라 ㅠㅠㅠㅠㅠㅠ

  • 10.01.05 12:55

    표명일-이광재-제로드-윤호영-김주성-용병 제가 꿈꾸는 동부의 미래 입니다.. 이광재, 윤호영은 아겜우승으로 면제하거나 3년 연기해서 크블 3연패를 이루길,.,,, 제 꿈이 이루어지길 빌어주세여ㅋ

  • 10.01.05 14:20

    안양에게 이렇게 까지 운이 않좋을까요....4장중 2장을 지니고 있는 안양인데요....설마 3,4순위....

  • 10.01.05 12:20

    어느팀이든 혼혈1순위를 포기하진 않을것 같네요...

  • 10.01.05 12:53

    딕순이가 큰 선물을 줄수도 있겠네요 최악의 상황인 3,4픽이 걸리지 않는이상 박찬희 확보인가요 ㅋㅋ 최상은 최진수 박찬희라.... 내년도 리빌딩기간이라 봤는데 조금 앞당겨질수도..

  • 10.01.05 12:56

    이런팀에 유재학이 온다면..ㅎㄷㄷ

  • 10.01.05 13:21

    아무리 그래도 모비스 KT는 잘할 것 같은 느낌^^ 근데 유재학 계약만료에 김효범도 FA죠? 오프시즌이 ㅎㄷㄷ 기대됩니다 ~~ 감독들 다 모여서 트레이드 시장이라도 열어야할 듯~

  • 10.01.05 16:48

    왠지.. SK가 신산이랑 계약했으니.. 유재학감독도 모비스랑 계약할것같네요.. 김효범선수는 인터뷰대 모비스에서 계속 뒤고 싶다고 말을 했구요...

  • 10.01.05 14:52

    딕슨이 정말 복덩어리였네요. 미래가 이건너무 창창하군요. 그리고 다니엘스도 왔고 재계약할만한 좋은용병이고, 리빌딩잘하면 몇년후에 가장 무섭겠군요

  • 10.01.05 17:07

    진짜 이번 혼혈픽은 1순위 빼고는 그닥 모험심을 유발하는 경우인데...올해 픽을 봐도 차라리 신인지명 상위가 낳을듯 싶네요

  • 10.01.05 18:15

    kt&g도 미래가 기대되는 팀 1순위네요 팬분들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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