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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난해 오늘은 살면서 가장 슬픈 날…안전한 나라 위해 노력”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은 29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를 찾아 희생자 159명을 추모하는 예배를 했다. 이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지난해 오늘은 제가 살면서 가장 큰 슬픔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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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근데 왜 성북구에 온 거지? 이태원이랑 상관없잖아 ㅋ 기독교도 아니고정말 애도하는 마음이라면 참사 현장에 가거나 피해자들 유족들과 만나야지
또 뭐 그 도사가 저기가서 해러했나
교회에서 저걸 하게 냅뒀다고?
아니 추모제에 참석하라니까 뭔 상관도 없는 교회에 가서 추모 예배를 하고 앉았어
교회를왜가 갑자기???
죽었으면..
첫댓글 근데 왜 성북구에 온 거지? 이태원이랑 상관없잖아 ㅋ 기독교도 아니고
정말 애도하는 마음이라면 참사 현장에 가거나 피해자들 유족들과 만나야지
또 뭐 그 도사가 저기가서 해러했나
교회에서 저걸 하게 냅뒀다고?
아니 추모제에 참석하라니까 뭔 상관도 없는 교회에 가서 추모 예배를 하고 앉았어
교회를왜가 갑자기???
죽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