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빠져나가서 1학년 화장실 3학년 화장실 벽 문 거울 빨간 물감으로 도배해둠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갔다가 피인줄 알고 애들 놀래서 울고 그랬어 3학년 화장실 2학년 화장실 1학년 화장실 층별로 이런 구조라 1학년 화장실 갔다가 놀라서 2학년 가봤는데 멀쩡하니까 다른 층도 똑같으면 물감이라고 생각했을텐데 아니니까 피인줄 알고ㅜ 3학년들도 그랬음 범인 3학년이었던 것 같음.. 범인 잡았는데 쉬쉬했었음
근데 이거 알게된 경로도 내 친구가 스폰했는데 스폰남이 너도 호빠같은데 가서 놀아보라고 돈줘서; 친구데리고 갔는데 다른방 앞에 선수들 줄서있는거 지나가는데ㅋㅋㅋㅋㅋ거기에 그 남양아치남 있는거 봄ㅋㅋㅋ근데 또 그 양아치남이랑 중딩때 사겻었대ㅅㅂㅋㅋㅋㅋㅋ둘이 서로 보고 존나 놀라고 그오빠가 먼저 연락해서 선수아니고 놀라온척했다고함ㅅㅂㅋㅋㅋㅋㅋ
사립여고 다녔는데 50대 남쌤이 어떤 이쁜 3학년 언니한테 모텔가자고 했다가 학부모가 난리쳐서 학교 뒤집어졌는데 교장파워로 사건 묻히고 그쌤 계속 근무하셨음... 글고 같은반에 존나 나대는 허언증 여자애 있었는데 맨날 지 믹키유천 사촌이라고 입털고 다녀서 애들이 인증해보랬는데 절대 안함; 그후로 계속 입벌구해서 결국 왕따당하고 보다못한 담임쌤이 공개해명하는 자리 만들어줬는데 진짜 사촌 맞다고 끝까지 우겨서 연말까지 애들이 쭉 먹금함...나같음 인증했다
중학교 국어선생이 유명한 시인이었는데 같은 재단 고등학교에서 골프채로 학생 두들겨패서 중학교로 온 쌤이었거든 근데 나랑 같은 학년 여자애 지속적으로 성추행한거 걸렸는데 파면 아니고 해임 당했어 그 뒤로 교장이 학생들 강당에 모아놓고 학교가 잠깐 어지러웠다며 다시 잘해보잔 뜻으로 선생님들이랑 악수쇼함ㅠ피해자 끝까지 신변노출 안되게 지킨건 보건쌤이었어
초딩때 일년마다 학교 앞 같은 횡단보도 자리에서 교통사고 일어나서 매해 최소 1명 이상씩 4년연속 교통사고로 죽었었음. 그 도로는 일반 왕복 4차선 도로여서 귀신씌인거 아니냐는 말도 많았고, 학교에 운구차도 왔었고(피해자에 초등학생도 있었음). 도로에는 핏자국 없앨려고 사람 크기만한 네모로 아스팔트 떼운 자국들도 있었음. 그래서 안되겠다 해서 횡단보도 없애고 육교 설치했고 그 이후로부터는 사고 없이 지나감.
아 선생님 좋아해서 칼부림 난것도 기억남 고딩때 선배학번에서 일어난 사건 ㅋ
그리고 한남무리가 여리여리 여자같이 생겼다고 다른 한남 성추행해서 걔가 학교로 칼가져와서 찌른다고 난리친것도 봄 ㅋ
하 진짜 그때는 그냥 구경꾼1이었는데 지금생각하니 존나 심각하네 ㅅㅂ
남자애 오토바이타다 죽은거?
학교 애들 소식듣고 걍 비웃고 별로 화제도 안됐음 고3때였어서
여고라 큰 사건은 없었던거 같은데 라떼 초임이였던 선생님 나중에 소식 들어보니깐 제자랑 결혼했더라 우욱
선생이 술 개 만취해서 수업 들어왔다가 그자리로 쫒겨나고 다음날부터 자취를 감춤... 잘린거겠지
댓글 와..
어떤 남자애 울타리 넘다가 울타리 윗부분이 뾰족한 창 모양?인데 거기 불알 꽂힘…
앰뷸런스 오고 난리였음 그 후로 담 넘는애 못봄….
와 위에 댓글 쓴 여시는 남자애 창에 배찔려서 앰뷸런스 왔다던데 창에 찔리는 애들 망ㅎ네
수업시간에 빠져나가서 1학년 화장실 3학년 화장실 벽 문 거울 빨간 물감으로 도배해둠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갔다가 피인줄 알고 애들 놀래서 울고 그랬어
3학년 화장실
2학년 화장실
1학년 화장실
층별로 이런 구조라 1학년 화장실 갔다가 놀라서 2학년 가봤는데 멀쩡하니까 다른 층도 똑같으면 물감이라고 생각했을텐데 아니니까 피인줄 알고ㅜ 3학년들도 그랬음 범인 3학년이었던 것 같음.. 범인 잡았는데 쉬쉬했었음
복학한 남자양아치 나중에 호빠선수됌
근데 이거 알게된 경로도 내 친구가 스폰했는데 스폰남이 너도 호빠같은데 가서 놀아보라고 돈줘서; 친구데리고 갔는데 다른방 앞에 선수들 줄서있는거 지나가는데ㅋㅋㅋㅋㅋ거기에 그 남양아치남 있는거 봄ㅋㅋㅋ근데 또 그 양아치남이랑 중딩때 사겻었대ㅅㅂㅋㅋㅋㅋㅋ둘이 서로 보고 존나 놀라고 그오빠가 먼저 연락해서 선수아니고 놀라온척했다고함ㅅㅂㅋㅋㅋㅋㅋ
여고 체육교사 시도때도 없이 수업중에 발기한거
난 초등학교때 리코더 엄청 잘부는 남자애가 다른 남자애 머리 리코더로 줘 팬거…
중학교때 급식소 여사님 한분 남편이 여사님 살해해서 중학교 운동장에 토막 살인한 시신 포대자루에 담아서 버린거 ..루머인지 진짠지는 좀 헷갈려..
사립여고 다녔는데 50대 남쌤이 어떤 이쁜 3학년 언니한테 모텔가자고 했다가 학부모가 난리쳐서 학교 뒤집어졌는데 교장파워로 사건 묻히고 그쌤 계속 근무하셨음...
글고 같은반에 존나 나대는 허언증 여자애 있었는데 맨날 지 믹키유천 사촌이라고 입털고 다녀서 애들이 인증해보랬는데 절대 안함; 그후로 계속 입벌구해서 결국 왕따당하고 보다못한 담임쌤이 공개해명하는 자리 만들어줬는데 진짜 사촌 맞다고 끝까지 우겨서 연말까지 애들이 쭉 먹금함...나같음 인증했다
옆 남중새끼 밤에 몰래 침입했는데 방범벨 울리니까 놀라서 2층에서 떨어져서 다리 부러짐
어떻게 이렇게 그 성별들만 그러지?…
중학교때 일진들 학교폭력으로 뉴스나온거..? 나 평탄했구나..
재밌다,,
영어교사남이 학생한테 접근해서 술 사주겠다 이지랄하고 은근슬쩍 성추행, 그래서 그 남교사 교실에서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당연히 짤렸던 거 같음
고등학교때 수련회 다녀오고 같은반 애 교관이랑 사귄거 웩시발 학교앞에 찾아오고 애들 다 수근대고 장난아녔음 고1 ㅋㅋ
여고 공익왔었는데 기독교학교라 예배드리는 시간이있었음
앞에서 교감이 소개시키고 난리도아녔음ㅎㅎ
빽이 있던건지 교감이 맨날 끼고돌음
근데 야자시간에 여자화장실에서 위에서 몰카찍어서 걸림
폰보니 계속 그짓거리 하고있던거.. 상습으로
징계먹은건지 어쩐지는 멀라
개웃긴게 맨날 의대 잠바 입고다님
우리학교는 도둑이 존나많았음;; 지금 생각해도 개짜증나
중학교 국어선생이 유명한 시인이었는데 같은 재단 고등학교에서 골프채로 학생 두들겨패서 중학교로 온 쌤이었거든 근데 나랑 같은 학년 여자애 지속적으로 성추행한거 걸렸는데 파면 아니고 해임 당했어
그 뒤로 교장이 학생들 강당에 모아놓고 학교가 잠깐 어지러웠다며 다시 잘해보잔 뜻으로 선생님들이랑 악수쇼함ㅠ피해자 끝까지 신변노출 안되게 지킨건 보건쌤이었어
초딩때 일년마다 학교 앞 같은 횡단보도 자리에서 교통사고 일어나서 매해 최소 1명 이상씩 4년연속 교통사고로 죽었었음.
그 도로는 일반 왕복 4차선 도로여서 귀신씌인거 아니냐는 말도 많았고, 학교에 운구차도 왔었고(피해자에 초등학생도 있었음). 도로에는 핏자국 없앨려고 사람 크기만한 네모로 아스팔트 떼운 자국들도 있었음.
그래서 안되겠다 해서 횡단보도 없애고 육교 설치했고 그 이후로부터는 사고 없이 지나감.
나 졸업하고 동창들한테 들었긴 한데 다른 친구 렌즈통에 락스 넣은거 ㅋㅋㅋ 중간에 안밝혀졌으면 피해학생 실명했을수도 있다고 들음.. 지금은 개명하고 잘사는듯..
이거 진짜 유명하잖아 이름 ㄷㄱㄹㅁ였나
학교뒤 담넘어가다가 세로철창에 엉덩이 꽂혀서 장파열됐다는 사고소식을 들은 적 있음
으악 ㅠㅠ
밴드부였던 남자선배가 동네 근처 모텔에서 토막살인해서 뉴스랑 그알같은 프로그램 나온거.. 그래서 인터뷰한 사람들 다 울 학교 친구고 선배고 그랬음.. 나도 그 남자선배랑 대화하고 인사하고 그랬던 사이였는데 ;;
중극으로 수학여행가서 남선생들이 성매매함...^^
체육선생이 임원 수련회 갔다가
배고프다는 애 보고 10달 배부르게 해줄까 이ㅈㄹ해서 징계먹음
태풍왔을때 학교 체육관 한쪽 벽 날아가버림 휑,,
중 1 입학한지 얼마 안됐을땐데 같은반 친구가 갑자기 학교를 안나와서 놀램 조용하고 이쁜 여자애였는데..
이쁘다고 선배들이 노래방으로 불러내서 마이크로 때렸다함........
신생 학교였는데 근처 아파트 경비원분 패서 뉴스에 나옴.. 이미지 개 안좋아짐...
한 학년 아래 실업계 남자반인가? 학생 한명 엎드려서 자고있는데 돈 안갚는다고 쇠몽둥이로 뒤통수 때려서 병원 실려간거.. 같은 반 학생들이 피 닦았다고 했음.. 그 성별들은 왜..
딩초때 잼민남이 비둘기 머리따서 죽인거 댓글 보니 하나같이 한남들 문제네
다 놀랍다
중딩땐가 같은학교 여자애 화장실가서 젓가락으로 자위함ㅋㅋㅋ
초등학교 같은반 남자애 학교 건물 담넘다가 그 뾰족뾰족한거에 허벅지 찔려서 피철철..응급실감
연어하고 앍어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