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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칼럼/인터뷰 인터뷰 [NME 오아시스 특집] 1995년 9월 30일 part 1 (p.12~15)
Peppermint 추천 0 조회 1,744 10.03.10 17:4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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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10 17:50

    첫댓글 와.. 노엘이 긴장이란 단어를 꺼내다니 !! 베켐인가 어디서 긴장따위 안한다고 했던거 같은데..ㅋㅋ

  • 10.03.10 18:54

    잘읽었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 10.03.10 19:25

    "우린 우리가 앞으로 20년간 연주할 노래를 작곡하고 녹음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아주 자랑스럽다구." 본헤드는 이 호언이 현실이 될꺼라는 생각을, 정말 했을까요?

  • 10.03.10 20:30

    씁슬 하네요 이거 ..

  • 10.03.10 20:04

    잘읽었습니다~! 리암 진짜 잘생겼네요...

  • 10.03.10 20:11


    그랬더니 걔는 '아, 그래. 하지만 어차피 우리 두 곡 다 x나 쓰레기인데 뭐'라고 하더군.

    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지. '아니, 이게 바로 너희가 잘못된 부분이야. 그리고 이게 바로 내가 망할 너희 밴드랑 너를 싫어하는 이유고. 난 우리 노래가 최고라고 생각해.'

    진짜 리암 다운 부분인거 같아요. 제가 오아시스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의 대목이 이렇게 나오네요.

  • 10.03.10 21:07

    노엘은 말한다. "사람들은 나한테 '당신이 쓴 곡을 직접 부르지 않는 게 좌절스럽지 않냐?'고 물어보지. 하지만 내 노래를 불러야만 하는 걔의 입장은 생각해 봤어? 녹음실에서 토크백 버튼을 누르고 '다시 불러'라고 말하는 건 내게도 어려운 일이야. - 이 말 멋진데요??? ^^

  • 작성자 10.03.11 10:54

    그렇죠.. "걘 내 노래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해줘. 걔도 알고 있고. 나보다는 걔한테 더 어려운 일이야. 그리고 걘 잘해내고 있고." 이 부분도...

  • 10.03.10 21:30

    잘읽었습니다.

  • 10.03.10 22:39

    '뽀려가다' 아 이런 정감 가는 어휘 선택! ㅎㅎ 잘 읽었습니다.

  • 10.03.11 10:58

    절대 공감...ㅎㅎ 정말 대단하십니다. 페퍼민트님...

  • 10.03.10 23:24

    너무나도 기다렸던 nme네요. 정말 감사해요. 1995년이 눈앞에 생생한 듯 느껴지네요.

  • 10.03.11 10:57

    Noel의 뻔뻔한 음악적 영감....ㅎㅎㅎ 많이 웃었네요. 우리나라 기자들은 왜 이렇게 안 쓸까요? ㅋㅋ

  • 작성자 10.03.11 11:41

    그러게 말입니다ㅎㅎ

  • 리암 : "그래, 그리고 나머지! 나머지 부분을 얘기해야지!"
    본헤드 : "음..."
    리암 : "빨리!"
    본헤드 : "아니, 얘기 안 할래."


    잌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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