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끈한 8/4일 화달
혹서기를 열흘남짓 남겨놓은 긴장속에 한여름 태양은 우리를 막을수 없었습니다.
한마동의 은둔고수,아니 내논고수 방현수선배님,탐라아일랜드 휴가를 마치고 달려오신 지기 서재석 선배님,
분당에서 버스타고 한걸음에 달려오신 임재진님,남산과 한마동의 함박눈같은 활력소가 되어주시는 안계원님,
일신우일신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하고있는 새내기 몸짱,얼짱, 한여름 팥빙수같은 김보민양
주1회 운동부족을 숨기기 위해 거품물고 달리고 보니 4만원짜리 훈련이었네+,+ 불패 홍병찬
이렇게 남산을 또한번 점령하였죠
재진형은 오랫만에 분당에서 한걸음에 달려오셔서 혹서기 점검주를 하고 특별 스트레칭 지도까지 감솨~~~^^
수고하셨습니다. 님들은 모두 혹서기 멋지게 목표대로 완주하실 거에요^^!
힘!!!


역시 과열경쟁으로 남산을 너무 뻑시게 오른듯 ....눈빛이.......ㅋㅋㅋㅋ

팔각정에서

남산N타워 출첵,(일본 미찌꼬 양이 찍어주고 감-한국어 유창ㅋㅋ)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마무리..

군기잡는 방선배님과 수줍은 함박눈님,

항상 보기좋은 두분.
출첵
N타워
아, 그나저나 혹서기가 10일 남았습니다.
모두들 컨디션 ...좋으시죠?
오버페이스금지, 서브스리 금지, 다함께 펀런 아시죠? (혹 sub-3 하실까봐....)
첫댓글 대단하다~~
수고
또 오르자 남산을>>>>>>>>>>>>>>>
멋쪄부러~~~~돌아오는 길에 싸운다는 전화에 깜짝 놀랐다우...결국엔 사만원에 합의? 했고만요. 애마 잡혀가지않으것만도 다행이구려..잡아가려고 줄을 서 있던데...
??????설마 함박눈님이 신고를...???에이 설마,,사람을 우찌 보고요.ㅋㅋㅋㅋ
12신고가 왜 내 핸폰으로 오지






운둔 고수 운둔 선수 이러시길래 빠져 나갈길이 있겟다 싶어 신고 했는데 왈

^^병찬아 그만 가라

안 끌려 간것만해도 다행이다^^라는 고수님의 말씀 아뿔싸



그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우리 모녀는 편을 먹고
리기 시작하다
4키로 정도 
렸나 울딸-엄마 힘들면 걸어갈까
엄마인 나의말-보민아 힘드니
그럼 걸어갈까
우리 둘은 서로를 위하는 척 하면서 서로 안힘들다고 하였지만 엄마 체면에 걷지를 못했다우


하
수고 하셨어요 넘 보기 좋아요
함께못해 죄송합니다. 두번째 올려논 세남자 사진은 어째 북한 인민군냄새가 물씬 풍기내요(피죽도 못먹고 삐짝 말라있는 폼이@@). 함박눈님 괜히 혼자 운동하기 멋적으시니 따님 데리고 나와 고생시키지마시고 혼자 하세요(!!!????). 부러워서~~ 수고 했습니다.
어찌 제 마음을~~들켰습니다.하하하
윤기를 보니 저만 땀을 많이 흘린듯하네요. 남산타워까지 오를때 방선배님과 불패의 속도를 따라갈수가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웠었습니다. 자주 갈수없어 아쉽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