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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시(Nexy)&밸류윈(ValueWin) 아리랑을 발매하며 – 한민족과 한
TAK9.COM 추천 0 조회 1,207 13.08.12 10:4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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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12 10:43

    첫댓글 댓글 달고 읽기 시작합니다...^^

  • 작성자 13.08.12 10:47

    감사합니다. ^^

  • 13.08.12 11:16

    스포츠와 우리의 삶을 연관짓는 마인드가 마음에 듭니다 우리 삶은 모든것과 다 관련이 있지요 아리랑은 우리의 생각이 아닌 그냥 체화되어 있는 듯 합니다 한이라는 것 또 반대로 신명이라는 것 이런건 한국인이기 때문에 유전자에 이미 새겨져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리랑은 그 이름하나로도 아마 많은 사람을 끄는 블레이드가 될것입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저는 한때 한방을 거부해 리썸을 택했습니다 하지만 문득문득 솓아나는 한방의 본능을 실력이 늘며 참을수가 없네요 컨트롤과 한방 이 두개의 맺어지지 못할것 같은 인연을 어떻게 맺으셨을지 ㅎㅎ

  • 작성자 13.08.12 11:25

    이 두 가지를 맺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과제를 풀지 못한 블레이드는 금방 사장되지요.
    넥시가 하나의 블래이드 셋팅에 일년 반, 이년 여 세월을 보내는 이유이기도 하죠~^^

    공은 뻐른데 구질이 묵직하지 않다..
    공이 날린다..

    ... 는 증상은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추구하지 않은 결과물이지요.
    넥시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 13.08.12 11:26

    어서빨리 느끼고 싶네요 아리랑

  • 작성자 13.08.12 11:36

    예, 이제 며칠 안 남았잖아요~^^

  • 13.08.12 11:30

    잉카에 빠져있어서 아이랑도 기대 만발입니다.

  • 작성자 13.08.12 11:35

    감사합니다~^^

  • 13.08.12 11:49

    역시 저도 칼릭스 시리즈보단 가변 반발력이 적다라고 듣고 시타하였지만..
    더 뚜렷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리랑이 더욱 가변반발력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튜닝되어서 일까요~
    칼릭스가 공이 맞고 튀겨나가는 걸 보고서야 가변반발력을 느낄 수 있었다면,
    아리랑은 손에 전달되는 감각으로 그 느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리랑의 가변 반발력이 더 크게 와 닿았습니다.

    굉장히 편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에 제가 포함되겠군요 ^^

  • 작성자 13.08.12 12:55

    예, 조금 더 부연 설명을 하면요,
    아리랑의 표면층은 히노키입니다.
    그런데 히노키 소재는 실상 매우 약하고 부드러운 소재이지요.
    이 소재를 단단하다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이 부드러운 특성이 공이 두번째 층인 아유스층까지 와 닿도록 하는 역할을 해 줍니다.
    즉 딱딱한 표면층이 면으로써 반응한다고 하면,
    그리고 전체적으로 반응하면서도 또 한 점의 느낌은 둔하다고 하면,
    히노키 소재는 공이 와 닿는 그 지점에서 두번째 층까지 감각이 전달된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약한 임팩트시에도 감각적인 면은 적어도 두번째 층이 느껴지게 되지요.

    그런 면에서 조금 더 쉽게 느껴지셨을 겁니다. ^^

  • 13.08.12 11:55

    카보드 유저입니다. 아리랑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데 카보드에서 넘어가는데 무리가 없을까요? ^^ 양핸드 드라이브 전형입니다.

  • 작성자 13.08.12 12:56

    카보드, 칼릭스 2, 잉카, 아리랑... 표면층도 다르고 구성도 다르지만,
    서로 서로 추구하는 지점들이 다 비슷해요.
    옮겨 가셔도 물론 무리 없습니다. ^^

  • 13.08.12 19:40

    드디어 영문까지 자세히 읽었습니다. ^^

    특히, "~~~ because I want to keep the function of this layer deeper than the second layer, as the woman is oppressing her deep sorrow in her whisper."에서 왜 "아리랑"인가 하는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후기를 잘 읽고 나서 이멜 한통 보냅니다.~~~
    (tak.com님께는 쪽지만 가능하고 이메일이 안되어서 baru3141@naver.com님께 보냈습니다.~.~)

  • 작성자 13.08.12 19:28

    예,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8.12 20:31

    아, 해외 사이트에는 고쳐서 올렸어요~^^
    여기는 그냥 올라갔네요~^^
    감사~^^

  • 13.08.13 00:16

    아리랑과 "한"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13.08.12 23:48

    카보드리썸등등 구매하여 분양하고 다시실력증대로 다시 고고님에게부틱하여 시타중 느낌받고 저에겐
    다시느낀점 간략하게 적습니다. 무언가 나의 내공보다 능력보다 위기가 닥쳤을때 나의아가야 아이들의 우상인 변신로봇처럼 이런 블레이드가 저에게도 있었으면합니다.
    그래서 나이30대후반이지만 만화가아직 글보다 먼저 눈에 보입니다.
    이제 실망과답답함을 잉카로시작된 창조물로써 기억되고 나의손과 머리속상상력 판단이 일체가되어 만능변화무쌍 의 답이 아리랑이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이더운 여름날씨에 기억될만한 얼음동굴이 될것입니다.

  • 작성자 13.08.13 08:34

    뭔가 심오합니다~^^
    감사~^^

  • 13.08.13 02:30

    넥시는 작가도 뽑나요ㅠㅠ 주방에서 일하시는 어머님이 잠시 생각나게 하는 글입니다 .

  • 작성자 13.08.13 08:35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8.14 00:12

    중국 러버를 테스트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중국인들도 상당히 좋아할 수 있는 블레이드 구성이구요, 두번째 층에서 받쳐 주고 히노키 표층에서 채준다는 기본 목표를 고려하면 끌림이 좋으나 반발력이 약한 중국 러버와의 상생이 충분히 예측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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