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책읽기 과정의 효과
눈으로 글씨를 보고 읽는 자기의 소리를 듣는 연습을
생전 처음 일주일간 지속적으로 하노라면
선입관이나 기존의 이미지 등으로 발생하는 생각이 뚝 끊어지면서
마음이 텅 비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일시적으로 텅 비워졌다가 다시금 생각이 난무하는 상태가 아니고
텅 비워진 상태의 지속을 통하여
텅 비워진 상태가 본연의 자기임을 깨달아 증득하게 된다.
그런 시점이 되어지면
텅 비워진 가운데 눈으로 글씨를 보고
텅 비워진 가운데 읽게 되고
텅 비워진 가운데 자기의 소리를 듣게 됨으로써
그 동안 굳어진 자기의 목소리의 파장이나 패턴이
본연의 자기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하고 소박한 소리로 변한다.
그리하여 득음을 하게 된다.
득음을 했다는 것은 평상심이 텅 빈 마음으로 정착된 것이다.
봄나라 책읽기를 통해 생각으로 성리를 파악하게 되고
봄나라 책읽기를 통해 감각이 계발되면서 감각이 활짝 열리면
한 생각도 없는 무심의 하늘, 감각의 하늘이 열린다.
마음이 텅 비워진 상태가 무심이요, 진공이다.
진공이라도 캄캄하고 메마른 진공이 아니고
밝고 빛나는 진공이어야 창조와 슬기가 나온다.
에고를 텅 비우겠다는 결심이 서야 성공한다.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에고가 텅 비움을 싫어하고 거부하고 저항하기 때문이다.
이 점을 확실히 알고 자발적으로 텅 비우겠다는 개념정리를 하여야 한다.
깨닫고 못 깨닫는 갈림길은 오로지 자기의 선택에 달려있다.
이 점만 명확히 하고 책읽기에 임하면 누구나 깨달을 수 있다.
나이가 많고 적고, 지능이 높고 낮고, 지식이 있고 없고에 관계없이
누구나 깨달음을 성취할 수 있는 길이 봄나라 책읽기 과정을 통해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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