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경주....아르헨티아와 영국이 붙었네여,영국 쪽의 손 들어 줍니다.
되는 마필들의 등짝은...요즘은 반짝이 아저씨 잘 타주지만여...6번 휠즈엔윙즈 호익기수와
1번 도미라이더 대유기수는 조금 그렇지여?
빤짝거리고 있을 6-3의 3 스페셜러 창기야 남에게 이말 안 빼앗길려면 잘 타야 된다 보구여,
되보이는 다수 마필들의 등짝들은 나름대로 본인들 자가용입니다.
3 스페셜러 6 휠즈엔윙즈 7 토탈 8 쿠타임 9 크루소 하다못해 4아이보리코우케트 까지요.
순수능력별 순서로 붙는다면 개인적으론 1-3 삼착 일순위는 허리디스크 7번 토탈로 봅니다.
그렇지만 이번 경주는 개인적 추리의 방향은 잠시 접고 남의 눈을 빌렸읍니다.
푼다면 한 5개의 방향으로 부터 접근하려 했을 겁니다만, 단순히 남의 눈과 머리를 빌립니다.
9번 크루소여, 점핑이라 평가할 수도 있을 구미에 바쁘게 승군시켜 붙여 봤는데여, 물론 결관
실패 였었읍니다만 선행가서 죽었던 걸음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경주 형철이가 조금만 잘
달래서 탔더라면 우승으로 덜컥 걸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입상도 못한넘 캡퍼들이여 무려 3키로 뿌라스 시켰는데 전 이걸 의미있게 살피려 하거든여,
뭔 미운털이 형철이나 윤섭이에게 꼿혔기에 심통으로 준 핸디는 아니란 것이지여.
이번 경주 6번 휠즈엔윙즈 못 미더워 말님급으로 승격한 9번 크루소와 이미 말님인 3 스페셜러 단통 가고 싶은 경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