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무도단증) 연락이 온 기관단체
2026년도 채용 관련 자격증 진위여부 확인 단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해양경찰청
각 시도 경찰청
경기북구경찰청
전남경찰청
충북경찰청
경북경찰청
경남경찰청
전남경찰청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청원경찰
수원시 청원경찰
경상북도 청원경찰
광명시 청원경찰
기상청 기상레이더센터 청원경찰
국가기록원 청원경찰
국립경주박물관 청원경찰
서울세관 청원경찰
법무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 청원경찰
농촌진흥청 청원경찰
새만금개발청 청원경찰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공인단증은 경찰공무원 채용 인정 무도단체 기준에 해당하며, 경찰공무원·청원경찰 및 다수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의 방호·경비 관련 채용에서 공고 기준에 따라 가점 또는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들이 KTK 단증을 취득했을 때 장점
가장 먼저 강조해야 할 것은 “운동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력과 경력을 공식적으로 남긴다”는 점입니다.
① 경찰공무원 준비생에게 실질적인 장점
KTK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단증이 경찰공무원 채용 시 인정되는 무도 자격증에 포함됩니다.
2단·3단 → 체력시험 +1점
4단 이상 → 체력시험 +2점
따라서 경찰을 목표로 하는 중·고등학생, 대학생, 성인 회원에게는 상당히 명확한 취득 목적이 생깁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점은 1단은 현재 경찰채용 점수 가산 대상이 아니므로, 홍보할 때 “단증만 따면 경찰 가산점”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2단 이상 취득 시 경찰공무원 채용 체력시험 점수 인정”이라고 구체적으로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② 장기간 수련한 실력을 증명할 수 있음
대회 출전 기록만 있는 것보다 승급·승단을 거쳐 1단 → 2단 → 3단 → 4단으로 자신의 무도 경력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세요.
특히 학생 회원에게는 “몇 년 동안 킥복싱을 배웠다”보다 공식 단증을 취득했다는 결과물이 남는다는 부분이 부모님에게도 설명하기 좋습니다.
③ 진로와 운동을 연결할 수 있음
경찰뿐 아니라 일부 방호·안전·보안 등의 채용에서도 공인 무도단증을 지원자격이나 우대사항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인정 기준이 다르므로 “군·경·공공기관 모두 무조건 가산점” 같은 표현은 피하고, 해당 채용공고를 개별 확인한다고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공공·방호 관련 채용에서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의 무도단증 인정 기준을 준용하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KTK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무도분야 자격증 인정단체
그리고 가장 눈에 띄게
2·3단 +1점 │ 4단 이상 +2점
경찰공무원 채용 체력시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