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낫을 갑시다

장화 자매들 / 농부 빠숑의 완성은 장화지

너구리가 쏭의 패션을 대하는 시선을 보라.

벼베기, 색참 곱다.

참먹는 시간. 사진 참 잘찍었다.


오늘 이포보에 이명박이 온대

맛있는 점심시간. 봄눈별 고마웠어!

병인 아저씨는 사진 항상 이쁘게 나온다.

밀씨 뿌리기

씨앗통은 내가 멋진걸로 찜해온건데, 요왕아저씨께 뺏겨 부렀어.

아빠 , 나도 할래~

씨 뿌리는 씨앗들!

콤바인으로 애써주신 분들, 사진을 못찍었넹,

군고구마의 밤. 우리 앞으로 뭐할지 이야기. 결론은 아저씨들이랑 같이 이야기 하자. ㅎㅎ
아저씨들은 다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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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벼베기
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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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8
11.10.23 13:5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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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항상 그 자리에 있지요 고생들 했어요
와 아저씨 스마트폰 진작 사시지! ㅎㅎ 덧글도 달아주시고 영광입네다.
달군 사진이 정말 예술..특히 어떤 아저씨 독사진에서 어마어마한 애정을 느꼈다요.
블루도 예쁘게 찍히는구나. 그림같다.'-'b
씨 뿌리는 씨앗들^^
블루, 너구리 두머리농부 다 되었네 예쁘다~
난 왜 저렇지... ㅡㅡ
참 많은 말들이 떠오르네요, 헤헤♥
이쁘다 두물머리도 사람들도...
참먹는 사진 한장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