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를 들고 가고, 아래에는 전차를 타고 출전한다. 묘주의 공저을 나타내는 거이 아닐까. 한다.
코린트 양식의 도자기이다. 코리트는 당시에 그리스에서 최대의 무역도시이다. 도자가 아주 화려한 색상의 그림이 특징이다.무역할ㅇ임으로 외부 세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중동지역의 영향이 많다. 코린ㄹ트 양식으로 전차를 타고 가는 ㅁ습을 그렸다
모포로 덮은 시신, 팔을 위로 들고 잇는 것은 애도의 표현이다. 디플론 도자기의 양식의 그림이다.
*그리스에 역사시대가 열리다 –디플론 도자기
그리스는 언제부터 역사시대가 시작하였을까.
BC776년은 고대 올림픽 경기가 시작한 해이다. 이 해를 기준으로 역사시대가 시작하였다고 말한다. BC8세기는 고대 그리스에서 르네상스가 나타난 시기라고 말한다.
BC1200 ~ BC800년의 시기를 그리스 인이 초원에서 유목 생활을 하다가 정착하여 농경을 시작한 시기로 본다. 이 시기에 건축물이 들어선다.(정착했다는 뜻이다.)
도자기에 그려진 그림에서 인체 표현이 나타난다. 인체를 기하학적 문양으로서 추상적인 표현으로 나타냈다. 같은 문양이 반복됨으로 도안 형태가 되었다. 인체를 기학적 문양 형식으로 표현한 것이 디필론 도자기에 나타났다. 이대가 BC770년 경이다.
아테네의 공동묘지의 무덤 위에 그림이 그려진 디필론 도자기(디필론 공방에서 만든 도자기)를 얹어 두었다. 도자기의 그림은 무덤의 주인이 생전에 하였던 행적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보았다. 그렇다면 도자기는 무덤의 묘비가 된다. 곡하는 장면(프로헤시드=애도), 시신을 운반하는 장면(모포에 덮여서) 등이 그려져 있다.
디플론 도자기에는 일반적으로 애도, 시신의 운반, 매장 등의 3장면이 그려져 잇다; 시신의 운반은 무덤 주인의 영혼을 이 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옮겨간다는 뜻이다.
영웅의 삶을 그리기도 한다. 영웅의 삶을 그리다보면 그 사람의 모비가 된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아래에 아네네인들이 모여서 정치 토론을 하는 아고라(광장)가 있고, 시장도 있다. 조금만 벗어나면 아테네인들의 모역이다
묘역의 무덤 위에는 기하학적 그림이 그려진 크다란 도자기가 얹혀 있었다. 도자기는 크면 클수록 기술적으로 만들기가 어렵다. 디플론에서 이런 도자기를 만들므로 ‘디플론 공방에서 만든 도자기’라는 뜻으로 ‘디플론 도자기’라고 한다
묘 위의 도자기에는 기하학적 문양 양식의 그림이 있으므로, 학자들은 ‘묘비’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