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 토건 : (001470)
내가 이익 본 것 : 삼부 토건 (001470)
관심이 있어 쭉 들어 봤다.1,000짜리가 얼마나 있는가?
잘하면 본전이고, 잘못하면 박살난다. 한마디로 회사가 없어진다.
4월 23일에 아내가 말했다.
“뭐 ~~뜰만 한 거 찾아봐”
“응~ 6개월이면 은행보다 더 주는 곳에 한번 알아봐”
‘이것 어때, ’삼부 토건‘ 작년부터 관찰했는데 쓸 만 해“
오래된 회사고 토건을 알아줘, “그래 당신만 믿어”
그날부로 삼부 토건 증권에 담았다.
주당 794원 x 2518 =1,999,292원이다. 거의 200만원이다. 아내 돈이 없어, 있는 돈 가지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왜 내가 찍었던 것을 확 파란색이다.
6월초에 630원이 다. 794-630= -164원이다. 미치겠다. 아내의 잔소리가 들려온다.
나는 “기다려봐 하면서 꾸준한 게 이기는 거야”
8월초에 역시 본전을 찾고, 올라가는 것만 남았다. 며칠 전에 100원이 올랐다.
예를 들어 10,000원짜리를 쌌다면 1,000원이다. 100,000원짜리 쌌다면 10,000이다.
이제 목표가에 다 왔다. 목표가를 정해놓는다.1,100원이다.
8월 11일 매도했다. 아내는 1,110원에 다 매도했다.
계산을 해보자.
1,110x2,518= 2,794,980이다.
원가는 : 794x 2518=1,999,292원이다.
이익을 : 2,794,980-1,999,292= 795,688원이다.
나는 은행 금리와 비교한다.
세 달에 용돈 벌었다.
얼마나 남았나.
은행보다 더 만이 남았고, 주식을 하는데 쾌감을 느낀다.
요즘 은행에서 2%를 줄까 말까하는데,
삼부 토건 주식을 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
1. 목표를 정하자.
2. 꾸준히 관심 종목을 탐구하자.
3. 열심히 책을 보고 세상사는 모습을 보자.
4. 여러 종목을 분산 투자하자.
5. 남에 돈이 아니라 내 돈 가지고 하자.
6. 절대 남의 돈 가지고 하면 사람 성격에 맞지 않는다.
첫댓글 고수시네요. 수익율 후덜덜입니다. 반대편에서는 잃은 사람들이 있죠. 저처럼 ㅎㅎ
요즘 고민은 신용대출이 정말 위험한가? 의문이 드네요. 대출을 받으라고 금리가 이리 싸지는데 레버너지를 일으키는게 더 이익이 아닐까? ㅎㅎ 투자는 자기책임으로 ㄱㄱ
많이 담는순간 욕심이 이성을 가리니 적당히...
네 자기 자본 해야 됩니다.
남들이 바이오, 4차 혁명 주식에 관심둘 때 똘똘하게 큰 수익내셨군요^^ 우선 축하드려요~
수익을 내기 위해 열심히 종목 분석하시고 공부하시는군요~ 무엇보다 자기 자본으로 더 이상 욕심 안 내시는 점이 장투하며 이익내시는 비법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네 공부를 해야됩니다
멋지네요 ㅎ
네 감사합니다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