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2년 7월 이명박 서울시장 취임 사흘째.
- 히딩크의 명예 서울 시민증 수여를 위해 서울시의 4급 간부 이상만 참석한 공식행사.
- 이명박과 시청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은 후 사회자가 질의응답을 진행하려 하자 이명박 曰 "아 잠깐만" 이를 저지하며 객석 어딘가로 손짓을 하자 축구공을 들고 있던 대학생인 이명박의 아들과 "회사까지 빼먹고 왔다"며 흐뭇해한 사위가 무대쪽으로 나감.
- 네덜란드 대사, 고위공무원이 참석하는 등 엄연히 서울시의 '공식행사'에 붉은악마 티셔츠도 아닌 맨유 유니폼, 반바지, 고가의 슬리퍼를 끌며 아들과 사위를 불러 사진을 찍게함.
- 촬영 시간이 지체되자 예정돼 있던 히딩크 감독과 기자들의 일문일답은 이 시장의 공적·사적인 사진촬영에 밀려 취소됨.

노 ㅋ 답 ㅋ
오마이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0007598&sid1=001
첫댓글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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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잘 모르겠음
머가 몰라요. 딱 봐도 잘못했지. 만약에 문재인대통령님 아들분 문준용씨가 그랬으면 온갖 욕이 다 나오겠죠. 이런게 내로남불입니다.
@Rion 문준용 씨 이야기는 왜 하시는 지 모르겠는데 이걸로 까기엔 애매한 것 같아서요. 서울 시장이 명예 시민증 주는게 아들 불러서 같이 사진 찍고 하는게 작은 잘못인 건 알겠는데 큰 잘못은 아닌 것 같아서요.
결국 님 말엔 딱 봐도 잘 못했다, 직관적으로 잘못했다라는 말인데 잘 모르겠어요 다르게 깔 거 많고, 아빠가 아들이 축구팬이면 저정도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지금이야 우리가 시민의식이 고취돼서 나아진 거지 예전 권위적인 사회분위기에선 저 정도는 용인되는 분위기였다고 생각하네요. 위법의 사안도 아니니말이죠. 말씀하시려면 근거 좀 더 써주세요 저는 딱봐도 큰 문제는 아니다 싶어요
@luka modric ㅋㅋㅋㅋㅋ장난치십니까?? 공식적인 자리에 슬리퍼가 말이 됩니까??? 참나 보통 정장아니더라도 운동화라도 신고 와야지. ㅋㅋㅋ그러면요. 문재인대통령님한테 절대 까시면 안됩니다. 이거보다 절대 약하거든여. 알겠습니까????그리고 만약에 문준용씨가하면 절대 머라고 하지마세요.
@Rion 공식적인 자리에 직접 참가하는 사람도 아니고 아들이 팬심으로 참석한 자리에 복장이 적절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는게 뭔지는 이해가 가는데 처신이 좀 잘못됐다 정도면 이해하겠는데 그 그 이상의 비판은 잘 모르겠다구요. 오히려 복장 갖출 걸 요구하는게 더 권위적으로 비춰지기도 할 것 같단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왜 자꾸 문준용씨 얘기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전 그냥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는거지 그리고 제가 문준용씨 비판한 거 읽어보시기나 하셨어요? 혼자 뇌피셜이 과하신거 아니에요?
@Rion 제가 먼저 문준용씨 얘기나 꺼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갑자기 혼자 문준용 씨 얘기하더니 문대통령 비판하라말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건 싸우자는 태도 인가요? 전 주권자인 시민으로써 문대통령이든 이명박이든 정당하게 비판하고 지지할 권리가 있습니다.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세요. 그냥 떼쓰는 것 같네요
쟤 좀 모지리자나요
이해해야지
진짜 저런인간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5년을 살았다는게 ㅠ
옷이라도 잘 입고왔으면 덜 욕먹었을텐데 ㅋ
하늘에서 맨유로 이적하길....
dna는 속일수없구나 ㅋㅋㅋㅋㅋㅋ
이명박아들 맨유팬이네
ㅋㅋㅋㅋㅋㅋ
극혐
저때 진짜 모지리 처럼 보였음 어렸을때 봤었는데
이명박은 자식들 물고늘어진거 본적없어서 자식없는줄알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