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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천(錦)에 생명의 샘이 솟는(泉) 하늘의 빛이 비춘지 100년을 축하한다
내 고향 금천 그리움을 꽃처럼 쥐고 산다
산장로에서 마을을 향한 오르막길
고향의 봄 노래가 들린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복숭화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의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과수원 길 노래도 불러 본다
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꽃이 활짝 폈네/하아얀 꽃 이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 솔/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보며 쌩긋
아카시아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길.
봄이면 날을 잡아 고향에서 송기도 먹고, 삐비도 먹고,
아카시아 꽃도 따며 산나물을 하려 와야지
진달래 필 때, 벚꽃이 필 때, 사과 꽃이 필 때, 더운 여름이면 먹감던 곳을 찾아 보리라
가을에 감이 익고, 밤이 익고, 대추가 익으며, 들판에는 붉은 사과가 멋지게 뽐 내는
내 고향을 다시 찾으리
고향 향수가 그립다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
산골짝 깊은 골 초가마을에 …
고향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고향 냄새가 난다
내 고향 금천!
꿈속에도 달려가고 싶다.
온 누리에 향기가 나고 생동감이 난다
춘산에 산나물이 나니 눈이 호강하고
비단 샘이 솟는 금천에 식물이 풍성하니 입이 달구나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다
순한 사람들이 옹기종기 다정하게 모여 산다.
여름철 수박, 참외, 옥수수가 나는 여름,
등넘어 수박 밭에서
새벽부터 수박을 이고 지고 마을 마당에 날라 주고, 요돈을 받아
눈깔사탕 하루종일 빨고 다니던 호시절
개들도 10환짜리를 물고 다니다는 잘사는 금천
여름 수박철이 되면 집집마다 사돈 팔촌내까지 손님으로 왔어
시골 동리가 소란 스럽고 손님 치기가 바쁘다
밤하늘의 별이 촘촘 빛나는 여름밤 앞 냇가에 목욕할 때면 더욱 그리워진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향기롭게 사니
그윽한 향기가 온대지에 가득하니 아름답다.
수박, 참외, 옥수수 먹거리가 풍요하다
밤하늘의 별이 촘촘 빛나는 여름밤
앞 던지 냇가에 목욕할 때면 더욱 그리워진다
이웃집 누나들 옷을 감추고 야단치는 것을 수박 먹으며 지켜보고
부라자, 속옷, 유드 냄새를 맡으며 얼굴을 붉힌다
웃음 웃던 꿈속으로 달려간다 내 고향 금천!
옛날 추억을 도닥거리니 달고나 가슴을 감동 시킨다.
지명 : 진실목, 던지 들, 웃보, 중보, 가걸, 옹전, 금천동, 웃골, 공지골, 무덤실,
까가울, 베방골,
도리솔뱅이(정월보름날 달집 태우는 곳)
엄마, 할매 손맛이 나는 다정다감한 추억의 먹거리
갱죽, 짠지, 곤짠지, 등개장, 보리 개떡, 송기떡, 취떡...,
옛날 추억의 먹거리다
음식 맛도 추억이
달고나 가슴을 감동 시킨다.
탑리는 들이 넓다. 탑리지나 가음(아름다운 마을) 가음지나
가음 저수지 고부랑 저수지를 따라 가면
사미, 사미지나 안기재, 안기재 넘어 중리(빙계 100넘은 교회)를 지나 금천에 이룬다
금천교회(100년 넘은 교회)가 마을을 위해 기도하고, 노거수 밑 정자에는
어른들의 웃음 소리, 아이들이 떠들고, 노래를 부른다
꿈에도 그리는 내 고향 금천
언덕에 옹기종기 둘려 앉은 집
자연을 닮은 은은한 향기를 지닌,
들꽃같은 소박한 삶들이 들어있다.
한가하고 평화로운 풍경이다.
마을 뒷길을 오르면 웃골 선산이다
먼 뒷산에는 눈이 보인다
내 고향 금천은
꿈속에 그리는 고향 마을 錦泉!
맑고 깨끗한 수정 같은 비단샘(錦泉) 솟아
들을 기름지게 하니
온갖 과일 채소가 자라고
春山의 산천에는 산나물이 지천으로 나와
입을 달게 한다
아슬아슬 산허리 감싸고 도는 비단 물줄기
끊어질 듯 아슬아슬한 산허리 돌아
신작로는 산자락을 한참이나 돌고 돌아
제법 넓은 들판이 보이고
앞 금천에는 물비늘 반짝이는 맑은 냇물,
옥색 물빛이 산자락을 휘감고
눈부시게 고운 모래가 어우러진 풍경
경북 팔경 빙계서원이 있는 곳이다
논밭들이 줄지어선
구불구불한 언덕 빼기
푸르게 펼쳐진 풀밭에 하얗게 빛나는 길들,
곳곳에 피어난 갖가지 꽃들과 우아하게 춤추는 나비들이
한없이 눈을 끌어들인다.
`굽이굽이 고개 넘어 풀꽃과 함께 누워계신 내 부모님에게 용서를 빌며
지루한 어둠 속에서도 꽃등처럼 환히 비쳐준 가족의 사랑에 감사를 전 합니다.
우리 모두 어버이님의 늘 배우는 자세, 부지런함, 남과 화합하는 너그러움,
진실하게 살았던 모습을 본받아 날마다 저 높은 곳을 향해 나가는 가정을 만들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거듭나는 후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도 하늘나라에서 자녀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 어머니의 기도 소리가 들린다.
앞마당에는 커다란 노거수 느티나무가 두 그루 마을의 이야기를 천년간 간직하고 있다
한 그루는 동사나무로 소원지가 달려 있다
다른 한 나무는 정자의 지키는 기다림의 공원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놀이 하는 곳이다
단오날에는 커다란 그네가 걸려
동네 아낙네, 처녀들이 하얀 속치마를 바람에 휘나리며
분내를 내며 나비처럼 바람을 타고 오른다
커다란 느티나무 옆 정자는 마을의 정보 센타이다
정자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담소를 나눈다
명절이 되면 할매 할배가 하루종일 자식을 기다린다
학같이 목을 길게 빼들고
눈길은 신작로로 향한다
정자 앞에는 작그마한 연못
연꽃의 항연
잠자리 한 마리가 연꽃 꽃봉오리에 앉아 휴식하다
연꽃 향에 취한 듯 날갯짓을 하지 못 한다
연꽃 같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조그마한 연못에는
연꽃이 미소를 짓는다
연꽃 향기가 온누리를 덮는다
날아든 벌에게 꿀을 나눈다
생명이 자라고 있다
연꽃은 더러운 진흙속에
몸을 담고 있어도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항상 맑은 본성을
간직하고
맑고 향기로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 세상을 정화한다
香遠益淸(향원익청) 處染常淨(처염상정)
겨울에는 어름이 얼고
먼산에는 흰눈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이다
금천은 비단 샘이 솟는 곳이다
내 고향의 봄날
내고향 넉두산(청석골) 뒷동산에 곱게 핀 꽃
해마다 봄이 되면 순정으로 피어나는
연분홍 산골처녀 어여쁜 진달래 꽃
온 강산에 흐드러지게 아름답게 피었구나!
진달래 꽃잎마다 방긋방긋 손짓하고
나비도 너울너울 춤을 추며 날아온다
온 누리에 꽃이 피어나고 생동감이 난다
춘산에 꽃이 피어나니 눈이 호강하고
비단 샘이 솟는 금천에 식물이 풍성하니 입이 달구나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다
순한 사람들이 옹기종기 다정하게 모여 산다.
꿈속에 그리는 고향 마을 錦泉!
아슬아슬 산허리 감싸고 도는 비단 물줄기
끊어질 듯 아슬아슬한 산허리 돌아
신작로는 산자락을 한참이나 돌고 돌아
제법 넓은 들판이 보이고
앞 냇가에는 물비늘 반짝이는 맑은 냇물,
옥색 물빛이 산자락을 휘감고
눈부시게 고운 모래가 어우러진 풍경
신작로에서
구름같은 마을 초입 길이 있다
논밭들이 줄지어선
구불구불한 언덕 빼기
푸르게 펼쳐진 풀밭에 하얗게 빛나는 길들,
곳곳에 피어난 갖가지 들꽃들과 우아하게 춤추는 나비들이
한없이 눈을 끌어들인다.
순한 들길을 산책하며 온갖 과일과 채소를 만나고
냇물이 졸졸 노래하고, 굽은 소나무가 지켜보는 오솔길을 걸으며
소나무 숲길에서 내 안의 온갖 탐욕을 버리고, 나무들과 산새들의 소리를 들으며,
구름과 바람을 벗하며 오롯이 비워내는 삶을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한다.
그 길에서 만나는 작은 예수님 같은 이웃의 미소와 금천교회
그리고 노자와 장자의 무위자연을 깨우친다
마을 어귀에 작그마한 연못
연꽃의 항연
잠자리 한 마리가 꽃봉오리에 앉아 휴식하다
연 향에 취한 듯 날갯짓을 하지 못 한다
그림 같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비단 샘물이 솟고 있다
커다란 느티나무 옆에 정자가 자리하고
정자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담소를 나눈다
비단 샘물이 솟는 내 고향 錦泉! (의성, 춘산, 금천 내 고향)
큰 신작로가 의성과 청송과 군위로 뻗어 있다
마을 앞 뒷 옆은 논밭으로 둘러있다
마을 맨 앞에는 커다란 교회가 마을을 위해 기도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금천은 새벽 기도로 하루를 연다
산산마다 산사에서는 염불소리
마을 교회의 새벽기도소리
집집마다 어머니의 정화수 기도 소리
마을마다 새벽기도, 아이들 책 읽는 소리, 다듬이 소리, 아이 울음 소리
새봄과 함께 부활로 시작하였다
빛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기도하는 나라는 언제나 환한 웃음꽃을 피운다
하나님은 언제나 성실, 진실, 신실한 사람의 편에 서있다
금천을 사랑 하시어 주신 하나님의 말씀 성경
하나님은 성경 66권(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구약 39 신약27)
1189장 31171절, 구약 8800단어 신약 5800단어 1500년간 씌여졌다
하늘이 가르쳐 준 진리는 사랑이다
생명의 말씀 ‘성경’
‘두려워 말라’ 성경책에 365번 씌여 있다.
두려워 말라,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하나님이 되리라,
굳세게 하리라, 도와주리라, 붙들리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하나님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니
괜찮아. 겁먹지 마.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말 ‘감사’ 요.‘사랑’이다.
세상 사는 것은 사랑이니 감사가 넘친다.
기쁘고, 즐겁고, 아름답게 살기를 바랐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1:6)
사람의 길을 가리라
한 사람이 꿈을 꾸며 꿈이지만
모두가 꿈을 꾸면 기적을 만든다
함께, 더불어, 같이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을 하신다
사랑이 흐르게 하라
열심이 세상을 바꾼다
평범한 가운데 비범이 있다
기도가 나의 것이 되면 기적이 된다
기도는 영육간에 살이되고 피가 된다
삶은 기도(사랑)의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세상사는 것은 사랑입니다
새벽기도로‘항상 기뻐하고(樂), 쉬지 말고 祈禱하며(心), 범사에 感謝하라(行)’.
(살전 5:16~18)
하루를 열며
평생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나를 따르게 하라. 止於至善 盡人事待天命,
혼을 담아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다 하라. 盡人事待天命 Do ones best. your best Life.
평생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나를 따르게 하라. 止於至善
세상 끝 날까지 선하고, 인자하게 살며(止於至善)
말은 믿음이가고 충성 스럽게 하라(言忠信)
행동을 독실하게 공경 스럽게 하라(行篤敬)
독실하게 행동하라(篤行之)
빛을 발하라
칭찬, 찬양, 찬송, 감사, 사랑, 축복하며 살아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언 16:18)
생명의 빛을 비추다
1816 성경을 먼저 전해 받아습니다
영국 해군 알세스트호와 리라호가 머레이 맥스웰 대령과 바실홀 대령이
마량진 첨사 조대복과 비인 현감 이승렬에게 성경을 전하다
1865 토마스 선교사가 황해도 연안 창린도에 성경을 전하다
1866(병인양요) 미국의 무장상선 제너럴셔먼호가 평양 대동강가에서
영국의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가 한문성경을 건넸고, 순교하다
순교의 재단에 피흘려 죄사하다
1872년 로쓰와 이응찬의 만남(이응찬 백홍준 김진기 이성하를 만나다)
1878 서상윤, 서경조 만주에서 기독교를 만남
1879 최초 세례 서상윤에게 로쓰 선교사가 행하다
성경을 번역
1882 중국에서 서상윤, 로쓰 선교사 누가 요한 번역
일본에서 이수정의 한글 성경
1883 일본에서 이수정 미국 선교사 조지 녹스 마가복음
1884 마태복음 1887 신약전서
전국민을 교육 시켜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게 하였다
1884년 호레스 알렌 의료 선교사
1885.4.5. 언더우드(장로교) 아펜젤러(감리교) 하늘의 빛인 기독교 선교 전파되다
레이놀즈, 데이비스 인천내리교회를 세우다
암흑의 나라 하나님의 은총의 땅이 되리라 기도하다
부산 대구의 선교는
미국 북장로교에서 파송한 윌리암 베어드 (William M. Baird, 배위량)선교사였다.
1891년 2월 부산을 거쳐 인천 제물포로 입국한
그는 선교사역 초기 4년을 부산에 거주하며 경상도 일대 순회전도를 다녔는데,
이 기간 동안에 크게 3번의 순회전도를 다녔다.
의성 선교
배위량 선교사 2차 전도여행 1893년 4월 17일부터 5월 20일까지
의성 선교전도 15년 후
의성읍교회 1908년 오영수 한문학당에서 시작
학문의 전당, 예배의 성지로 의성읍교회가 시작되었다
금천교회는
커다란 종각에서 새벽 종을 울리면 마을 위해 개벽 기도회가 열린다
하나님이 지켜 주는 동리이다
축복 받은 동리이다
의성읍교회 1908년 오영수 한문학당에서 시작
학문의 전당, 예배의 성지로 의성읍교회가 시작되었다
의성 춘산지역 교회 설립 100주년 넘은 6개교회
권중하 전도사는 1938년 경북노회에서 의성 춘산지방의
효선교회, 빙계교회(현 중리교회), 금천교회, 옥정교회(현 춘산교회), 현리교회,
산운교회 등
효선교회에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고
빙계교회는 1919년 최씨, 김씨 등 이름을 알 수 없는 두 여인이
빙계동 서당에서 최초로 복음을 전한 이후
1920년 3월 박문호 영수와 김한권 추문구 임유춘씨를 전도해
서당에서 첫 예배를 드린 것이 시작이다.
1922년 금천교회는 미국 출신 위철치(조지 윈·1882~1963) 선교사에 의해
교회가 설립되었다.
마을 뒷 모퉁이 이종환장로집 뒷편이다
교인들의 100년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교회 사랑이 담백하게 느껴진다.
중리교회는 2016년 6월 30일 권중하 전도사 순교기념비를 건립했습니다.
의성 춘산지역 교회 건립 100년을 넘긴 6개 교회에 권중하 전도사 순교기념비를 건립했다
1922년 금천교회도 뒤머티 초가집에서 시작되어
비단 샘물(錦泉)이 솟고 있다
마을 앞 마당에는 100년이 지난 금천교회(설립 1922. )
커다란 종각과 교회가 마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사람들을 일깨운 당시의 종탑이 서있다
교인들의 100년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교회 사랑이 담백하게 느껴진다.
100주년이 넘은 교회이다(선교 100주념 비를 세우자 2026.3.1.)
권중하 전도사 순교기념비가 건립되어 있다)
100주년이 넘은 교회이다
지금은 영국에서 선교사로 근무 하시던 권용중 목사님이 시무 하신다
목회자를 많이 배출한 교회이다
錦泉의 錦은 비단 금, 泉은 샘 천으로 삶을 풍요로운 비단으로 몸을 보호하고,
생명을 살린다
고향의 그리움 이동훈
햇살 논두렁에 앉아
풍년을 파종하고
산들바람 밭두렁 휘돌며
농심을 심는다
사라지고 변하는 것은
세월의 마술 이지만
그 어찌 꿈엔들
잊을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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