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나라나 똑같겠지만 캐나다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이게 맞다 틀리다 판단할 권리는 없다고 봄.. 까도 내가깐다의 느낌이랄까 일단 한국사는 한국인들의 입장에서 이 법을 이해하기엔 상황이 넘 다름 캐나다 천국이라는거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한국처럼 보통사람들이 남들처럼 살고싶어하거나 과시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문화도 아닌데다가 복지 자체가 정말 살고자 하면 충분히 일어날수있음 개인적으로 어디나 좆같은 부모들 개많은데도 부모처럼 안살고 자립하려는 자녀들 한국보다 많아 그게 다 사회적 복지 덕분임 정말 열심히 살겠다 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는 한국보다 훨씬 쉬워
아니 잠깐만 너무 악의적으로 쓴것같아서 댓글담;; 나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는데 new comer가 거의 빈곤 지역(중동,라틴)에서 온 사람들이라서 경제적 이유로 우울감을 느낄 확률이 높기때문에 한달전에도 form 나눠줘서 필요한 사람들 작성하라고 했었거든? 나는 상관없지만 호기심 생겨서 들어가보니까 상담사 주기적으로 연결해주고 사람들끼리 같이할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고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는 연락처도 있었음. 원하면 통역사도 부를 수 있음. 뉴커머한테도 이렇게 해주는데 시민권자들한테 안해줄리가 없음 ㄹㅇ;; 본문이 뭘 우려해서 쓴지는 알겠는데 빈민층들한테 현재 해주고있는 것은 써놓지도 않고 국가가 돈없는 국민들 죽이고 있다라는 식으로 쓴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본문만 보면 "저 돈없어서 힘들어요" "그럼 죽으세요^^" 라는것처럼 보여..ㅠ
캐나라 우리나라처럼 매정한 사회 아냐.. 복지도 종류별로 세세하고 가난한사람들 물질적 뿐만이 아니라 정신과적 지원받아서라도 다시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가 배경인 나라고, 다른나라 부유한 사람들이 노후에 흐트러지지 않은 모습으로 꿈꾸듯이 마무리 하는 비용이 대충 천오백정도라는데 그 선택지 조차도 가난해서 꿈꾸지 못하고 셀프로 처리하고 누가 썩기전에 발견해주길 바라는 걱정 없게끔 선택지로 만들어둔 그런 개념임.. 그정도 돈까진 없어서 산소호흡기 하나 달고 누워있는 사람 있으면 캐나다 복지는 ㄹㅇ 본인 손으로 떼고 창문깨고 뛰어내리는거 아닌 이상 매번 찾아가서라도 끝까지 산소호흡기 물려놓아.. 이전엔 그랬다면 이젠 선택까지도 준다는 말이야 진짜 자해를 해서라도 그런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려는 사람한테 그렇게까지 안해도 된다고
난 궁금한게 자본주의 사회는 하층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이렇게 되면 상층민과 더 상층민의 자본싸움으로 심화되는거밖에 더되나 싶은데… 결국은 모두 자멸의 길로 가지않을까 상층과 하층으로 나뉘지않는, 있어도 경계가 모호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해야지 하층을 없앤다고 하층이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데
와 저게 나라냐 진짜?
캐나다 사는 밀신데 이게 왜 비난 받아야 되는 정책인지 이해 불가..
뭐 어느나라나 똑같겠지만 캐나다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이게 맞다 틀리다 판단할 권리는 없다고 봄.. 까도 내가깐다의 느낌이랄까
일단 한국사는 한국인들의 입장에서 이 법을 이해하기엔 상황이 넘 다름
캐나다 천국이라는거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한국처럼 보통사람들이 남들처럼 살고싶어하거나 과시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문화도 아닌데다가 복지 자체가 정말 살고자 하면 충분히 일어날수있음
개인적으로 어디나 좆같은 부모들 개많은데도 부모처럼 안살고 자립하려는 자녀들 한국보다 많아 그게 다 사회적 복지 덕분임
정말 열심히 살겠다 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는 한국보다 훨씬 쉬워
아니 잠깐만 너무 악의적으로 쓴것같아서 댓글담;; 나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는데 new comer가 거의 빈곤 지역(중동,라틴)에서 온 사람들이라서 경제적 이유로 우울감을 느낄 확률이 높기때문에 한달전에도 form 나눠줘서 필요한 사람들 작성하라고 했었거든? 나는 상관없지만 호기심 생겨서 들어가보니까 상담사 주기적으로 연결해주고 사람들끼리 같이할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고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는 연락처도 있었음. 원하면 통역사도 부를 수 있음.
뉴커머한테도 이렇게 해주는데 시민권자들한테 안해줄리가 없음 ㄹㅇ;; 본문이 뭘 우려해서 쓴지는 알겠는데 빈민층들한테 현재 해주고있는 것은 써놓지도 않고 국가가 돈없는 국민들 죽이고 있다라는 식으로 쓴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본문만 보면 "저 돈없어서 힘들어요" "그럼 죽으세요^^" 라는것처럼 보여..ㅠ
22 ㄹㅇ… 아니 나 캐나다 빠 아닌데 좀 글에 갇혀버렸네요…
나도 존엄사 하고 싶은 입장이라 ㅎㅎ
부럽다
어쨋든 선택으로 죽음이 가능하다는게 부러운데
난 벌써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서 나이먹으면 꼼짝없이 침대에 가만히 누워서 고생하다 죽겠구나 싶어서.. 나중에 존엄사 선택할 수 있으면 그러고 싶은데.. 이제 백세시대라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오래 살고 싶지 않아.. 너무 피곤해
이게 왜 문제가 되는거지? 왜 억지로 살아가는 삶조차 존엄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캐나라 우리나라처럼 매정한 사회 아냐.. 복지도 종류별로 세세하고 가난한사람들 물질적 뿐만이 아니라 정신과적 지원받아서라도 다시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가 배경인 나라고, 다른나라 부유한 사람들이 노후에 흐트러지지 않은 모습으로 꿈꾸듯이 마무리 하는 비용이 대충 천오백정도라는데 그 선택지 조차도 가난해서 꿈꾸지 못하고 셀프로 처리하고 누가 썩기전에 발견해주길 바라는 걱정 없게끔 선택지로 만들어둔 그런 개념임.. 그정도 돈까진 없어서 산소호흡기 하나 달고 누워있는 사람 있으면 캐나다 복지는 ㄹㅇ 본인 손으로 떼고 창문깨고 뛰어내리는거 아닌 이상 매번 찾아가서라도 끝까지 산소호흡기 물려놓아.. 이전엔 그랬다면 이젠 선택까지도 준다는 말이야 진짜 자해를 해서라도 그런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려는 사람한테 그렇게까지 안해도 된다고
우리나라가 더 좆됨ㅋㅋ
난 좋은데..? 만약 한국에도 저런게 있다면 난 존엄사 선택 할거야..
당장 예약할거야..
선택권이 있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자기 삶을 언제까지 이어갈지 조차 스스로 선택 못하게 하는 게 오히려 가혹하지 않나 건물 옥상이나 대교에서 뛰어내리는 것보다 남들에게 폐도 안끼치고
ㅇㅇ하나하나 다 옳은 말이야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 내가 스스로 결정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하 부럽다 시발
난 빈민제도가 없는와중에 존엄사제 도입한줄알고욕하려했는데 아니엇군 그럼부럽다,,
진심으로 부러워 나도 하고싶어 우울증 증세 있는데 진단서 있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ㅠ
제발
부럽다..
부러울따름...
부럽다..
난 궁금한게 자본주의 사회는 하층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이렇게 되면 상층민과 더 상층민의 자본싸움으로 심화되는거밖에 더되나 싶은데… 결국은 모두 자멸의 길로 가지않을까 상층과 하층으로 나뉘지않는, 있어도 경계가 모호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해야지 하층을 없앤다고 하층이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데
아 역시 위에 캐시들 댓 보니까 이미 캐나다는 사회적 장치가 다 되어있구나 그럼그렇지 .. 내가 우리나라 기준으로 생각했네
나도 하고싶다
태어나는 것도 자기 선택이 아닌데.. 죽음만은 내 선택이고 싶음 내가 캐나다 가서 신청하고 싶을 정도여
우리나라 도입 plz
나도 하고 싶다
아프고 허덕이는 삶을 계속 이어나가니 내가 원할때까지만 살다가는게 행복이지
허...충격적이야
나도 지지함 캐나다 다시보이네 존엄사 통과된지 몰랐거든 미국 남자친구랑 결혼하게 되면 무조건 캐나다 국경 넘봐야겠다 존엄사 하고싶어… 살아서 뭐하냐 진짜 죽으려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