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김미선 앵커가 뉴스진행중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에 소셜네트워크(SNS)상 네티즌들 사이 화제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소셜네트워크(SNS)상 네티즌들은 김미선 앵커가 지난달(4월)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이하 종편) TV조선의 "뉴스 판"에서 북한에 생존해 있는 국군포로 명단 관련 내용을 보도하며 김미선 앵커는 국군포로에 대한 정부대처에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국군포로 명단에 자신의 오빠 이름이 없다"며 오열하는 한 할머니의 사연을 본 김미선 앵커는 결국 감정에 복받친듯 눈물을 흘렸고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눈물을 닦고 마무리했다"고~ 김미선 방송사고 소식을 접한 소셜네트워크(SNS)상 네티즌들은
"인간미 있는 모습, 국가에 충성한 댓가에 대한 회한 모두가 울었다" "김미선 앵커의 방송사고는 사고로 볼수 없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도해야 한다는 것이 힘든데 자신의 감정을 조금은 보여줘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방송사고가 아니라 인정이 넘치는 모습, 성투하시길 (TV조선 앵커 오열) "눈물 방송사고 무슨일? 뉴스는 드라마가 아니죠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의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김미선 방송사고 TV조선 앵커 오열" "엊그제 종편에서 뉴스진행하다 눈물파티한 앵커는 지난 총선때 문재인 의원한테 인터뷰 안해준다고 진상부렸던 김미선 기자.북한이산가족엔 방송중 오열까지 하면서 국내 노동자들은 수십명 죽어나가도 관심없는."등 소셜네트워크(SNS)상 네티즌들의 상반된 반응속에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미선 눈물에도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편향된 방송에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즉 대한민국 TV 언론사임에도 "노동자에 탄압, 그리고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서 TV조선은 "인색하다"는 점으로 종편채널이 언론인지 수구 방공세력의 대변인인지 통 모를적도로 평화보도보다는 전쟁불사의 초첨에 맞추어 보도하는 그런 형국이기 때문 그로인해 마땅히 공감으로 진심이 담긴 눈물마저 반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죠 무엇보다 지금 국정원 사건이 대한민국을 뒤엎고 있는 마당에 진정성 보도가 아닌 왜곡된 보도(북한 보도에만 편중)에 눈을 돌리게 하고 있는 사실은 씁쓸함을 더해주고... 한편 김미선 아나운서 눈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이 트위터를 통해 "오늘 미선님의 눈물은 아름다운 눈물이었다"고 응원의 글을 남기자 이에 김미선 아나운서는 "아직 멀었네요 정갈하지 못했던 진행에 불편하셨을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하며 다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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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une의 블로그 -소셜네트워크(SNS) 핫이슈 원문보기 글쓴이: 미소천사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