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점빵에서 들리는 소리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아니 하는 점빵이요 골목길 이다. 내가 머문 점빵 앞 골목길을 달리는 자동차 소리도 들리지 않는? 자동차를 말 하고 싶어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지금의 이 감성은 자동차 보다 조요? 차므로 존 세상이 도래 하고 있다 날마나 숨쉬는 순간마다 좋아 지는 것들이 차므로 많다. 자동차 엔진 소리 뿐일까? 시끄럽게 붕붕거리던 오토바이도 차므로 겁~~나게 조아진 정도가 아니라 특급이다 이 세상. 그러나 전쟁으로 인하여 여기저기 총 소리와 포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는 곳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시끄러운 세상인데 내 점빵 앞 골목길은 조요~와 고요~ 속에 적막이 한가득? 좋다 차므로 좋다 내 자동차도 가솔린에서 힘좋은 디젤로 가솔린으로 가스에서 이제는 수소차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듯한?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가난했고 배고파 주림이 일상 이였고 힘들었지만 시방은?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고 내 스스로가 고요와 조요속에 태평성대를 누리고 이쓰니...
은혜다 내가 이 땅에 태어나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의 노래를 할 수 있는 이 모든 것은 오직 은혜가 아니면 그 무엇으로도 설명을 할 수 없다. 어쩌다 주의 이름을 부르게 되어꼬 어쩌다가 종교 놀이에서 쪼껴나더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주의 말씀 안에서 성령의 인도 하심을 받아 지금의 이 평안을 누리고 있는 이 삶이? 이 모두는 주의 대속으로 시작되어 내 영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부르셨고 이 부름에 화답을 하였고 성령님이 은혜의 선물로 내게 임했고 등등등 이 얼마나 화려한가?
은혜로만 사는 자가 구하는 것이 너무 많고 누리는 것이 너무 많은가요? 내 평생 소원은 이것 뿐 주의 말씀 안에서 평안을 누리다가 주가 부르시는 그 부름에 응답하여 끌려 올리움을 당하는 것이 옵니다. 하온데 이 모습 이대로 라고 하심을 의혹하며 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주 앞에 어찌 서게 될꼬오~~를 생각하는 믿음 입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훌이 여기셔서 주의 영광을 밝히 보게 하소서 내가 주를 사랑하는 것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재미나게 노닐고 이싸오니...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이쓰랴 십자가 믿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할렐루야~~
간밤엔 달달~~한 비비큐 치킨에 복분자에 맥주를 칵테일하여 한 컵 마셨는데 알딸딸~~합니다. 이거시 복이고 이거시 행복이고 이거시 주의 은혜요 이거시 주가 주신 평안이온데 내가 무슨 말로 주 앞에서 딴소리를 할 수 이쓰리이까?... 내게 베푸신 은혜가 차므로 족하고 족하옵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겨 주시니 차므로 감사 합니다.
새 날 입니다 한때는 불타는 금요일 이라고 노래하며 불금이라 하던 시절도 이써꼬요 그러나 지금은? 불금이 아니라 지루함이 감돌아 들까바서? 잊은듯 버리듯 노날다가 내일 날에는 강변으로 나아가서 무슨 놀이를 하여 재미를 더할까?~~를 묵상하는.... 어저끄나 오늘이나 또 영원토록 한결같은 믿음에서 믿음으로만 이 세상을 스치듯 지나가게 하옵소서. 나와 주 안에 있는 모든 "교회" 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