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원자력 발전소 1호기에서 전원이 끊기고 비상발전기 까지 작동 되지 않는
이른바 "스테이션 블랙아웃" 사태가 12분간 지속됐던 갓으로 나타났다..
원자력 분야의 한 전문가는 "이번 사고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수평 비교할 수는 없지만 비상디젤발전기가 작동하지 않는 것은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며
"발선소에 장시간 전원공급이 끊기면 후쿠시마 원전처럼 원자로 온도가 상승해
원자로가 녹아 내리는 노심용해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상발전기 중단은 처음..."원자로 녹아내릴 수도 있었다"
놀란 일본 "후쿠오카와 불과 200km 거리"....
도쿄신문은 13일자 삭간 1면에 "한국 부산 고리원전, 전원상실 1개월 은폐" 라는
제목의 머리기사를 실었다..
고리원전 1호기 사고 및 은폐 상황..
2월4일 원자로 가동 중단, 점검 보수 시작.
2월9일 20시 34분 외부전원 공급 끊김..비상 발전기 작동 불능..
2월9일 20시 46분 전원 복구..
3월9일 한국수력원자력, 사건 인지..
3월11일 한수원,지식경제부 등에 구두보고..
3월12일 원자력안전위, 가동중지명령..
3월13일 정밀 조사 착수..
...대한민국은 왜...은폐,의혹,조작 이런 말들이 자꾸 생기나???
선거 끝나고 청문회,국정조사 열어 명명백백 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