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우리는 각자 있는 곳에서, 가는 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지켜내야 합니다. 즉 하나님 이름이 가리키는 실제 하나님을 내 의식이 빤히 바라보기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십자가 예수님 안에서 세상에 대해 죽은 자라는 자아의식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을 빤히 바라보기만 하면 벌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내가 속한 삶의 판이 흔들리며 바뀌게 됩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당신을 빤히 바라보는 나를 캠퍼스의 중심 침으로 삼아서 주변으로 주권 행사를 넓혀 가시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우리는 각자 있는 곳에서, 가는 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지켜내야 합니다. 즉 하나님 이름이 가리키는 실제 하나님을 내 의식이 빤히 바라보기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십자가 예수님 안에서 세상에 대해 죽은 자라는 자아의식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을 빤히 바라보기만 하면 벌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내가 속한 삶의 판이 흔들리며 바뀌게 됩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당신을 빤히 바라보는 나를 캠퍼스의 중심 침으로 삼아서 주변으로 주권 행사를 넓혀 가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