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축구, 30 일개막미타카 코치 중앙에서 스타트
제86회 전국 고교 축구 토너먼트 선수권은 30일, 47 도도부현의 대표 48 팀(도쿄는 2교)이 참가해 도쿄·쿠니타치 경기장에서 개막한다.오후 0시 10분부터의 개 법회의 의식에 이어 오후 1시 10분에 개막전(1회전)의 미타카(도쿄 B) 코치 중앙(코치)이 킥오프.개회식에서는 일 오후지늪(카나가와)의 카나이 타카시 후토시 주장이 선수 선서 (을)를 한다.
대회는 수도권 9 회장에서 실시되어 31일은 1회전의 나머지 15 시합을 해 제84회 대회 우승의 야주(시가)나 23 대회만 출장의 시마바라상(나가사키)이 등장한다.
이하, 작년의 결승전의 모습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psports&nid=155067
첫댓글 링크도 없고.. 일본 고교축구 대회까지 올라오다니.. 대단한 일본축구 사랑입니다. 첼스키님
헉...그 전설의 첼스키-_-??
첼스키 전성기 시절 ㅎㄷㄷ
큰대회인가보네요 사람도 많은것같고
일본축구는. 좀밋밋해서;; 안보게 되던데;
왜 슬램덩크가 생각나지..?
일본 역시 선진국이다
일본은 뭐든 고교대회 시스템이 좋은거같아요.야구도그렇고
야구 고시엔은 최고죠!
일본한테 배워야 함 ㅋ
우리나라도 이런거좀 해야되는데
억지로 관중동원하는것 보단 열정이 있는사람들만이라도 있는게 나은듯도 하네요.저부터도 지역을 대표할만한 프랜차이즈 클럽을 못찾고 있습니다. 야구팀도 부산자이언츠를 좋아하는지라........... 일본은 스포츠 인프라가 우리보다는 나은 나라이니까 저럴 수 있다고 봅니다. 가끔보면 유럽을 너무 따라하는게 보기 싫기도 하지만................
강릉 더비도 저정도는 모이게 할 수 있을텐데 ..
이승기가 부릅니다
강릉더비 쩝니다 ㅋㅋ 제주도도 그렇다고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