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instiz.net/pt/4796079
34이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입사 못할 나이는 아니지 않아?? 중고신입이라 괜히 내가 착잡
엄마 유서가 니가 날 죽였어 어쩌구 이렇게 적혀있는데 글로는 아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이렇게 쓴건 뉴스기사라서 일부러 좋게 적은건가?
그런듯
첨에 저 등신하면서 읽다가 읽으면서 숨이 점점막히네ㅠ 모자란게 죄는아닌데 걍 답답하다... 진짜로 혹시 장수생 공시있으면 3년이상됐으면 우선 1년만이라도 아르바이트같은거라도 해봤음좋겠어ㅠ 미련남아도 다 손놓고 사회생활 감각 되찾아봐
정신못차린 세월이 길었지만 5년동안 계속 놀기만한건 아니고 그래도 나중엔 정신차려서 열심히 했으니까 편의점 알바부터 시작해보지 그랬냐..
나도 저런 시험 준비 했으면 저렇게 됐을 듯.. 겨우 전공자격증 따는 데도 저 지롤함..ㅋㅋ
해보면 알지 포기가 진짜 힘든거... 특히 열심히 했고 수험기간 길어지면 더더욱ㅜ 그래도 삶 포기보다는 공시 포기가 낫더라...
어른들이 때가 있다고 하잖아 틀딱 같은 말이라고 하지만 진짜 맞아 돌이켜보면 어렸을 때 공부하라는 말은 그때 머리가 팽팽 돌아가서임 나중에 할 수도 있지만 노력이 배가 필요하니까...
부모들도 자기삶살아야지
그만두는것도 큰 용기야 진짜..
너무 불행한 결말이네
포기하는 게 꼭 실패하는 건 아니라는 점 알았으면
ㅠㅠ
어머니만 불쌍해 지 연민에 빠져서 엄마말 귓긍으로도 안들음
안타깝다 그냥...
한남 뒤지든지 말든지 엄마만 개불쌍
하..왜눈물고이냐
엄마 불쌍햐 진짜..
34이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입사 못할 나이는 아니지 않아?? 중고신입이라 괜히 내가 착잡
엄마 유서가 니가 날 죽였어 어쩌구 이렇게 적혀있는데 글로는 아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이렇게 쓴건 뉴스기사라서 일부러 좋게 적은건가?
그런듯
첨에 저 등신하면서 읽다가 읽으면서 숨이 점점막히네ㅠ 모자란게 죄는아닌데 걍 답답하다... 진짜로 혹시 장수생 공시있으면 3년이상됐으면 우선 1년만이라도 아르바이트같은거라도 해봤음좋겠어ㅠ 미련남아도 다 손놓고 사회생활 감각 되찾아봐
정신못차린 세월이 길었지만 5년동안 계속 놀기만한건 아니고 그래도 나중엔 정신차려서 열심히 했으니까 편의점 알바부터 시작해보지 그랬냐..
나도 저런 시험 준비 했으면 저렇게 됐을 듯.. 겨우 전공자격증 따는 데도 저 지롤함..ㅋㅋ
해보면 알지 포기가 진짜 힘든거... 특히 열심히 했고 수험기간 길어지면 더더욱ㅜ 그래도 삶 포기보다는 공시 포기가 낫더라...
어른들이 때가 있다고 하잖아 틀딱 같은 말이라고 하지만 진짜 맞아 돌이켜보면 어렸을 때 공부하라는 말은 그때 머리가 팽팽 돌아가서임 나중에 할 수도 있지만 노력이 배가 필요하니까...
부모들도 자기삶살아야지
그만두는것도 큰 용기야 진짜..
너무 불행한 결말이네
포기하는 게 꼭 실패하는 건 아니라는 점 알았으면
ㅠㅠ
어머니만 불쌍해 지 연민에 빠져서 엄마말 귓긍으로도 안들음
안타깝다 그냥...
한남 뒤지든지 말든지 엄마만 개불쌍
하..왜눈물고이냐
엄마 불쌍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