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메세지] ---------------------
열심히 엽혹진을 둘러보던 -하늘색-..(접니다)
갑자기 어머니가 들어오시더니
"아휴.. 어린것들이 벌써부터..-ㅁ-"
열을 팍팍 분출하십니다....
저는 뭔일 인지 궁금해
동생방의 창문으로 향했습니다-_-;;
(참고로 제 동생방의 창문은 바깥의
상황을 일일히 훍을 수 있습니다)
꼬맹이들이 5~6이 모여
아주 바른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_-;;
[야!! 띠발새끼야..] - 상당히 짧은 혀
[너 자꾸 깝댈래??]
[즐!즐!즐!-_-;;] - 즐은 즐겁게 라는 뜻밖에 몰랐는데..욕이었나..?
[개새끼끼야..너 닥쳐!!]
이런 올바른 대화를 나누고 있던
꼬맹이들.. 갑자기 한명이
어느 남자 꼬맹이를 하나 때립니다..
#퍼버벅!!
맞은애... ..
저같았음 울었을텐데-_-;;
절대 굴하지 않습니다..
[씨발...치료비 내놔!!!]
이런 발언은 어른들이 약간의
차 접촉으로 인해 나올 수 있는
대화 아닙니까..-_-;;
저는 상당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_- ;;
우리 꼬맹이들이
욕을 배우지 않도록
애들이 볼땐..
국어책에 나온 언어만을 사용합니다ㅠ_ㅜ
- 하지만 이렇게 해도 배울건 다 배워오더군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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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방
냉무
ㅋㅋ;;3살짜리가 개..새x 하는데 웃겨죽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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