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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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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K장남장녀들을 위한 장례 치를 때 드는 비용과 팁.twt
(본인 닉네임)ㄱ 추천 0 조회 10,250 23.11.06 17:09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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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장녀는 아니지만 내생에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가장 힘든 3일이었음

  • 23.11.06 17:14

    와 신경쓸거 진짜 많네...

  • 23.11.06 17:16

    외동인데 큰일이구만... 무섭다

  • 23.11.06 17:22

    우리집은 부모님이 하는 종교에서 상조랑 납골당까지 있어서 걱정무... 내가 걱정이지 뭐

  • 천오백이 최소...? 비싸구나..

  • 23.11.06 17:30

    상조가 제일 맘편하더라 그래도 그사람들이 다 알아서 해주니깐 외동딸 홀아버지라 상조들어놨어

  • 23.11.06 17:32

    개개개힘들었음...난 아직 20대고....주위 친구들보다 훨씬 이르게 겪어야할일을 겪으니까 더...힘들더라 ㅎㅎ

  • 23.11.06 17:37

    이거보니까 문득 애낳을 생각 없는 내가 죽었을 때에는 어떻게 처리해야하려나 걱정되네

  • 23.11.06 17:45

    요거 정리 잘하셨네 맞아 근데 숙소까지는 안잡고 3일 그냥 지냄 옷벗는거 아니라고 샤워는 안하고 세수 양치정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11.06 18:33

    요즘 운구 전동으로해서 화장할거면 필요없어

  • 23.11.06 17:55

    아..진짜..비싸구나..진짜.. 알고싶지않은데.. 먹먹하다

  • 23.11.06 18:00

    ㅜㅜ상조는 보통 부모님 몇세때부터 들어놓나 ㅠㅠ 엄빠세대는 형제들이 많으니까 저 많은것들 어찌저찌할거 같은데 요즘엔 대부분 두명 한명이자너 저걸 어떻게 다 챙기지 글구 어떻게 천오백이상을 대지? 찾아오는 사람들도 부모세대보다 훨씬 적어서 돈 안모일거같은데 ;;;;:

  • 23.11.06 18:00

    돈 없으면 장례도 못치르겠다...1500.... 와ㅠ게다가 현금..

  • 난 그래서 장례식 안했어 그냥 바로 화장함..

  • 23.11.06 18:48

    그러면 염?이라하나 그거 안하고 바로 화장하는거야? 병원에서 바로 화장장으로?

  • @일하기싫짜 정신없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수의입히고 마지막인사 그 시신들 많이 있는곳에서 하고 그대로 화장장 갔어

  • 23.11.06 18:14

    운구는 장례식장측에 얘기하면 같이 해주시던데

  • 23.11.06 18:21

    외동인데 …

  • 23.11.06 18:26

    외동이라 알아놔야겠다… 꿀정보 고마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 진짜 어떡해?

  • 23.11.06 18:49

    장례업체에서 들어줌

  • 23.11.06 19:23

    진짜...

  • 23.11.06 20:20

    장례지도사가 알아서 해줘.같이 들어주기도 하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11.06 18:45

    장례식을 아예 하지말고??

  • 23.11.06 18:54

    돈 없으면 장례못해
    화장한거 안치하는것도 600-800만원 부르더라

  • 23.11.06 18:54

    외동인데 결혼생각도 없고.. 사촌도 많이 없는데 미리 알아놔야지ㅠ 고마워

  • 23.11.06 18:58

    업체 껴도 하나하나 다 확인해야해

    회사에서 일회용품 지원되는 곳 있으니까 그거 나오묜 먼저 쓰고 상조회사에서 나온건 일단 숨겨놓고 회사에서 나온거 먼저써!

    그리고 음료, 음식 추가로 시킬 때 영수증같은거랑 같이 오는데 사진 미리 찍어놓거나 수량 확인 잘해야돼!!! 그리고 피로회복제랑 청심환, 소화제 사두면 잘 써먹어 특히 소화제랑 청심환!!

    그리고 가족 중에 뭔가 좀 이상하다 하면 바로 방에 데리고 가서 한명이 집중케어 해야해 청심환 먹여서 재워야돼...기억 부분적으로 끊기는 경우도 있고 이 순간 놓치면 실신해ㅠ

    그리고 양말 하나에 오천원 이따구로 받으니까 애초에 다이소나 이런데서 검정양말 왕창 사고 이불, 담요 다 돈이니까 담요도 챙겨가고 그리고 중간중간 밖에 나갔다와야해 향 계속 피우고 사람도 많아서 산소가 부족해서 그런건지 어지러워서 헛소리 들리기도해...

    그리고 음식 도우미들이 몰래 음식 싸가기도하고 몰래 먹고 이러니까 그거도 잘봐야하고..
    슬퍼할 시간도 부족한데 손님도 챙겨야해서 정신없는데 이거노려서 눈탱이 맞게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 23.11.06 19:52

    와 비싼건 알고 있었는데 저정도라고…? 난 외동이라 더 겁난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3.11.06 19:59

    내 례식은 누가해주노,,

  • 23.11.06 20:04

    장례때문에라도 대기업 들어가야함...ㅠㅠ

  • 23.11.06 20:56

    얼마전에 큰아빠 돌아가셨는데 450으로 끝냄
    친할머니도 얼마전에 가셨는데 1200정도 들었음
    화장은 등본상 거주지에서 하면 5만원 아니면 50~ 이더라

  • 23.11.07 14:12

    택도 없이 비싸네 진짜

  • 23.11.07 17:55

    무서워..

  • 23.12.01 06:07

    넘 비싸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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